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체질 다이어트
내 몸매 내 맘대로 되는
김달래
중앙생활사 2001.03.31.
베스트
다이어트/미용 top100 6주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건강의학정보

책소개

목차

1. 왜 체질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
다이어트는 꼭 해야 하는 것인가
살빼는 데 왜 체질을 들먹일까

2. 나의 체질부터 파악하자
저마다 타고난 무엇이 있다

3.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에
나는 어느 정도 비만인가
불청객, 비만은 왜 찾아오나
우리가 다이어트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몇 가지
다이어트 십계명

4. 체질 다이어트의 실제
한방약제/같은 약이라도 체질에 따라 명약이 될 수도 있고 독약이 될 수도 있다
침요법/서양에서 더 알아주는 침
뜸/아랫배 찬 사람에게는 뜸이 효과적이다
부항/통증 없이 간편한 부항
한약차/수시로 마시면 마음도 다스릴 수 있는 한약차
운동/운동도 가려서 해야 한다
지압/시간 날 때마다 지압하는 습관을 들이자
목욕/목욕으로 피로 풀면서 몸매 가꾸기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효과도 좋다
한방병원/한방병원의 살빼기 프로그램

5. 살을 빼고 나서
살빼고 웃는 사람들
다시 찌지 않기 위해
평소 먹는 음식의 칼로리를 알아두자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S 60분 부모 체질궁합 이야기》《EBS 60분 부모 체질 따라 약이 되는 음식》《질병 따라 먹는 음식보약》《한권으로 보는 중풍 동의보감》《내 몸매 내 맘대로 되는 체질 다이어트》, 소설 《태양인 이제마의 사상의학》(전2권) 외 다수가 있다.

김달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441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5138281

책 속으로

활기차고 즐거운 인생을 위해서도 날씬함은 필수한 통계에 따르면 뚱뚱한 사람이 보통사람보다 가난해질 가능성이 10%나 높고 결혼을 하지 못할 확률도 20%나 됐다. 이 통계는 만 열여석에서 스물넷의 청소년 1만 명 정도를 무작위로 선정해서 비만한 그룹과 보통그룹으로 나누어 그들의 사회생활 여건을 비교 분석해서 나온 결과이다. 일단 비만한 사람들은 비만 자체만으로도 몸이 힘들어서 어떤 일에든 가뿐한 마음으로 집중하기가 어려워 성취율이 떨어진다.

인생에서 첫 번째로 능력을 겨루게 되는 장이랄 수 있는 학창시절 시험에서도 이러한 경향은 고스란히 나타난다. 싱가포르 교육부에서 실시한 통계를 보면 최상위권 성적의 학생 중 살찐 학생은 불과 5%안팍이었고, 최하위권에는 15~20%까지 차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 p.21

사회적인 통념을 따르지 않으며 형식을 싫어하고 예의를 무시하는 듯 보인다. 진취적이고 후퇴를 모르는 사람이 이들이다. 그래서 혁명가나 선동가 중에 태양인이 많다. 조직과 규율을 중시하는 현대의 기업이나 관료사회는 견뎌내지 못한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발한 창의력을 발휘하여 발명가 같은 창조적인 계통에서 업적을 세우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기상을 펼치지 못하면 낙담하고 도태되어 술로 시름을 잊는 등 폐인이 되기 십상인 것도 이 기질이다. 술을 좋아하던 시선 이태백도 태양인이다.

이들은 소시민의 '티끌모아 태산'보다 일확천금에 더 몰두하므로 이름난 주먹, 노름꾼 중에도 태양인이 많다. 짧고, 굵게, 화끈하게 삶을 살아가려다보니 과장이 심하고 과격해질 수 있으며, 인생살이의 앞부분보다 뒤끝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대인관계에서도 사소한 것들은 무시해버리므로 까탈스럽지 않고 시원시원하다는 평을 듣는다. 큰 걸 내다보는 이들은 필부가 소중하게 여기는 일상생활의 행복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

--- pp. 50-51

<동의보감에서 본 건강의 조건>
'체구가 큰 사람은 몸집이 작은 사람보다 건강하지 못하고, 살찐 사람은 마른 사람보다 튼튼할 수가 없다. 오장육부가 너무 잘 발달해서 아무것이나 잘 먹고 많이 먹는 사람은 오장육부가 작아서 적게 먹고 가려서 먹는 사람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
'또 사람의 얼굴색이나 피부색을 비교해보면 하얀 사람은 검은 사람보다 체력이 약하고 튼튼하지 못하고, 살갗이 얇고 색깔이 여린 사람은 피부색이 빛나고 활력 있는 사람보다 튼튼하지 못하고,
근육이 없고 피부가 얇은 사람은 피부가 두껍고 조직이 치밀한 사람보다 약하다'

--- p.20

<동의보감에서 본 건강의 조건>
'체구가 큰 사람은 몸집이 작은 사람보다 건강하지 못하고, 살찐 사람은 마른 사람보다 튼튼할 수가 없다. 오장육부가 너무 잘 발달해서 아무것이나 잘 먹고 많이 먹는 사람은 오장육부가 작아서 적게 먹고 가려서 먹는 사람보다 오래 살지 못한다'
'또 사람의 얼굴색이나 피부색을 비교해보면 하얀 사람은 검은 사람보다 체력이 약하고 튼튼하지 못하고, 살갗이 얇고 색깔이 여린 사람은 피부색이 빛나고 활력 있는 사람보다 튼튼하지 못하고,
근육이 없고 피부가 얇은 사람은 피부가 두껍고 조직이 치밀한 사람보다 약하다'

--- p.20

관련 자료

리뷰/한줄평3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