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 바버라 엠. 주세
위스콘신 주의 커다란 개울 옆에 있는 작은 돌집에 살고 있다. 1997년에 케냐와 우간다의 학교에 간 적이 있는데, 마사이 사람들이 아이들을 너무나 부드럽게 대하는 것을 보고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고 한다 1978년부터 어린이 책을 써 오고 있고, 전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판매된 『엄마, 나 사랑해?』는 골든 카이트 상과 페어런츠 매거진 올해의 책 상, ABC 어린이 책 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상을 휩쓸며 아직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엄마, 나 사랑해?』의 연작 시리즈인 이 책은 작가의 스물여덟번 째 책이다.
그린이 : 바버라 라발리
생동감 넘치는 수채화를 통해 자신이 사는 알래스카의 삶을 폭넓게 표현하는 화가로 유명하다. 아프리카에도 두 번 갔는데, 아주 매혹적이었다고 한다.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는데, 『야생의 땅, 동아프리카』를 비롯해서 골든 카이트 상과 페어런츠 매거진 올해의 책 상, ABC 어린이 책 상 수상 및 스쿨라이브러리 선정도서, 미국 서적인 협회 선정도서, 어린이 책 클럽 선정도서 등에 선정되며 아직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 나 사랑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