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과나무밭 달님
개정판
권정생정승희 그림
창비 2006.10.15.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제1부
보리이삭 팰 때
들국화 고갯길
사과나무밭 달님
어린 양

공 아저씨
똬리골댁 할머니

2. 제2부
별똥별
패랭이꽃
해룡이
달래 아가씨
나사렛 아이

저자 소개2

權正生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권정생의 다른 상품

그림정승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1970년 광주에서 태어나 어린이 책에 그림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해 오고 있다.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했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방송영화를 공부했다. 「빛과 동전」 「정글」 등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국내외 영화제에서 수상, 상영했다. 어렸을 때는 눈에 보이는 거라면 뭐든지 그리고 싶어 했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이야기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권정생 동화집 『사과나무 밭 달님』, 임길택 동시집 『나 혼자 자라겠어요』, 또 『컴퓨터 귀신, 뱀골에 가다』 『야호! 난장판이다』 『세 번째 바람을 타고』 『아빠와 함께』 『랑랑별 때때롱』, 『누나, 나 똥 쌌어!』 들에 그림을 그렸다.

정승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10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3*224*20mm
ISBN13
9788936440053

책 속으로

고향 마을에 봄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가득히 가득히 아름다운 봄이 밀려오고 있었습니다.
보드라운 바람이 남쪽 나라에서 산을 넘어 불어왔습니다. 그 봄바람을 타고 노란 금빛 날개를 저으며 한 마리의 새가 날아오고 있었습니다. 양지바른 돌감 가에, 전에 없었던 살구나무 한 그루가 눈부시게 함박꽃을 피워 놓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노란 깃털의 새가 날아오자 살구꽃나무가 바알간 꽃냄새를 눈이 아리도록 풍겼습니다.

--- p.107

추천평

열심히 일하고 사랑하며 살아가지만 자신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어렵고 힘든 일들이 생기는 슬픈 사람들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전쟁이나 가난 속에서 힘겹게 살아온 조상들의 삶을 엿볼 수 있다. 전쟁은 동네 사람들 마음조차 망가뜨린다. 피난간 사람들 옷을 한 번 꺼내 입었다가 난리를 겪는 똬리골댁 할머니나 착한 해룡이가 문둥이가 되어버리는 슬픈 이야기가 실려 있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한줄평5

리뷰

7.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