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앤 카메론 (Ann Cameron)
인기 있는 아동문학 작가로 현재 과테말라에 살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줄리안이 들려 주는 이야기』『줄리안이 들려 주는 더 많은 이야기』『휴이가 들려주는 이야기』『휴이가 들려 주는 더 많은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 토마서 B. 앨런(Thomas B. Allen)
『어둠 속의 검은 딸기』의 그림 작가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어린이 책으로는 『분필 상자 아이』『아티가 어렸을 때』가 있습니다.
옮긴이 : 김혜진
'살아 있음'을 느끼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아로와 완전한 세계』, 청소년 소설 『프루스트 클럽』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대학이 이런 거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