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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 나라 백성들은 어떻게 일찍 일어나게 되었나?
이경혜양경희 그림
바람의아이들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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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바람

책소개

저자 소개2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주로 쓰며, 영어와 프랑스어로 된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어요. 그림책 『행복한 학교』 『새를 사랑한 새장』, 동화책 『책 읽는 고양이 서꽁치』 『사도사우루스』 『말 더듬는 꼬마 마녀』 등을 썼고, 『무릎 딱지』 『뉴욕에 나타난 곰』 『가벼운 공주』 등을 우리말로 옮겼어요. 무엇이든 선물하고, 선물 받는 것을 참 좋아해서 작은 선물 가게를 꾸린 적도 있고요. 그래서 이 책을 옮기는 일이 더욱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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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양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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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다. 전시, 잡지, 무대미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그림을 그린다.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과 재활용이 지구를 구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은상을 받아다. 세상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고 마음의 눈으로 그림을 그린다. 『앤티야, 커서 뭐가 될래?』, 『64의 비밀』, 『미노스』, 『내 꿈은 토끼』, 『달려라, 바퀴』, 『바람의 문』등의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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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76쪽 | 161g | 148*210*15mm
ISBN13
97911621001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이렇게 기가 막힌 나라는 본 적 없을 걸?
늦잠 나라 백성들과 노랑불꽃머리 해님의 만남!

말도 느릿느릿, 농사도 설렁설렁, 걸음도 흐느적흐느적. 모든 것이 느려지는 늦잠 나라에서는 ‘엄마’라는 짧은 단어도 ‘으어엄미아아아’하고 일곱 글자로 바뀐다. 잠을 자는 것 외에 먹는 것, 노는 것 등 모든 것이 귀찮은 늦잠 나라 백성들. 그런 사람들이 사는 곳에도 해님이 출근한다! 노랑불꽃머리 해님은 운 나쁘게도 늦잠 나라로 첫 출근을 하게 된다. 가장 활기차야할 점심시간에도 그 누구 하나 볼 수 없다. 노랑불꽃머리 해님이 우울해하자 다른 해님들이 깜찍한 묘수를 낸다. 단 두 가지 방법으로 늦잠 나라 백성들은 눈을 번쩍 뜨게 된다.

“이게 우리가 살던 세상 맞아?”

늦잠 나라 백성들은 단순히 일찍 일어나게 된 것 뿐만 아니라 세상을 다시 보는 눈을 갖게 된다. 실제로 어두워서 잘 보지 못했건, 눈이 어두워졌건 세상을 새롭게 보게 된 것이다. 어쩌면 우리 생활도 비슷할는지 모른다. 매일 똑같은 것을 보고 지나치기 때문에 더 이상 감회를 느끼기 어렵다. 『늦잠 나라 백성들은 어떻게 일찍 일어나게 되었나?』는 늦잠을 자는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가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권태감을 느끼는 또 다른 독자에게는 신선하게 환기 시켜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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