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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페트라 포스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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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에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태어났어요. 독일 아이히슈테트 대학과 미국 오하이오 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역사학, 예술사를 공부했어요. 공부를 마치고 독일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기자와 작가로 일했어요. 현재는 아이들이 좋아할 책과 라디오 어린이 방송을 위한 이야기를 쓴답니다. 페트라는 가족과 함께 뒤셀도르프 근교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그림옌스 라스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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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7년에 독일 킬에서 태어나 지금도 그곳에서 살고 있어요. 함부르크와 스코틀랜드의 미술대학을 다니며 삽화를 공부했어요. 1997년에 처음으로 삽화를 그린 책 ≪농부 엔노와 그의 암소 아프리카(Bauer Enno und seine Kuh Afrika)≫를 펴냈어요. 이후 많은 책의 삽화를 그려 수많은 상을 받았어요. 특히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았답니다. 2005년에는 ‘독일 청소년 문학상’의 후보에 오르기도 했어요.

옌스 라스무스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참된 삶의 길을 찾으려는 방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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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쪽 | 373g | 250*230*15mm
ISBN13
9791185751535

출판사 리뷰

하찮은 물건 하나에도 아이의 꿈과 환상과 미래가 담겨 있어요!

이 책은 ‘오스트리아 아동과 청소년 도서상’을 세 번이나 받은 옌스 라스무스의 일러스트로 한층 생동감 있고 특별한 그림책이 되었어요. 빨랫감 속 자질구레한 물건들을 “이거 모두 다 나에게 소중해!”라며 버리지 못하게 하는 짐과 아빠가 나누는 대화는 파스텔 색채의 수채화로 산뜻하면서도 따스하게 표현했지요. 반면 녹슨 열쇠, 단추, 돌멩이로 떠난 짐의 여행 이야기는 다채롭고도 짙은 색으로 그려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구분하는 한편, 전체적으로 발랄하고 재치 있는 상상력을 돋보이게 해요.
또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함께 상상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사소한 보물을 간직하는 꼬마 독자들과 공감하며 스스로 이야기를 꾸려 나갈 수 있도록 자극하고, 또 유도할 수 있는 이야기가 가득하지요. 쓸데없고 사소해 보이는 물건도 환상적 상상이 더해지면 소중한 보물이 됩니다. 빨랫감 정리에서 보물을 지켜낸 짐이 책상 앞에 앉아 그동안 모은 소중한 물건들에 열쇠와 단추, 돌멩이를 늘어놓고 뿌듯해하는 마지막 장면까지,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문학적 상상력을 자극해줄 수 있는 글과 그림으로 가득해요. 짐의 자잘한 잡동사니 보물을 꼬마 독자와 함께 보며 저기에는 무슨 이야기가 숨었을까 대화를 나누는 것도 이 책을 읽는 묘미가 될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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