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작가. 시인. 아동문학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정식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천성이 명랑하고 상상력과 표현력이 뛰어났으며 노래를 잘 불렀다. 라디오 방송에서 독특한 어투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노래를 불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는데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슬픔과 분노를 날카로운 풍자와 밝은 유머로 표현하였다.
번역 : 홍연미
서울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 편집과 기획일을 했다. 지금은 프리랜서그룹 이채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애인 만들기>, <작은 집 이야기>,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 <내 이름은 패딩턴>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