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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사카이 고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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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ako Sakai,さかい こまこ,酒井 駒子

1966년 효고현 출생.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여우랑 줄넘기』로 제9회 일본그림책상을 받았으며, 『곰과 작은 새』로 제40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만의 미묘한 정서를 섬세하게 건져 올린 작품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금요일의 사토』로 2005년 브라티슬라바 세계그림책 원화전 금패를 받았으며, 『우리 엄마는요』로 프랑스 피추(PITCHOU)상과 네덜란드 은 석필상, 벨기에 영 북 라이온(Young Book Lion)상을, 『눈 내린 날』로 네덜란드 은 석필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노란 풍선』 『별밤곰이 찾아온 날』 『쉿!
1966년 효고현 출생. 도쿄예술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했습니다. 『여우랑 줄넘기』로 제9회 일본그림책상을 받았으며, 『곰과 작은 새』로 제40회 고단샤 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만의 미묘한 정서를 섬세하게 건져 올린 작품은 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금요일의 사토』로 2005년 브라티슬라바 세계그림책 원화전 금패를 받았으며, 『우리 엄마는요』로 프랑스 피추(PITCHOU)상과 네덜란드 은 석필상, 벨기에 영 북 라이온(Young Book Lion)상을, 『눈 내린 날』로 네덜란드 은 석필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 『노란 풍선』 『별밤곰이 찾아온 날』 『쉿! 오빠 괴물이 왔어』 『언니와 동생』 『한밤중에 아무도 몰래』 등이 있습니다.

사카이 고마코의 다른 상품

역자 : 이선아
1967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좋은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겨 소개하면서 번역 일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 전문 기획실 햇살과나무꾼에서 일어 번역을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뽀아뽀아가 가져다 준 행복』『마술사 루루의 해적선』『콩알만한 작은 개』『토통 여우』『앗, 깜짝이야!』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48g | 210*265mm
ISBN13
9788945118813

책 속으로

내가
커다랗고 커다랗고
커다란 어른이 되어도
나하고는 결혼
못 한대
나는 꼭 엄마랑
결혼하고 싶은데.
그러니까 미워.
이제 엄마하고는 끝이야.
이제 나 혼자 가버릴 거야.
멀리멀리
멀리멀리.
"안녕, 엄마!"

--- p.19-22

"어머, 웬일이니? 뭘 잊었니?"
"응. 공을 깜박했어. 가져갈 거야. 있잖아, 엄마……."
"으응?"
"나랑 다시 만나서 기뻐?"

--- p.29-30

"어머, 웬일이니? 뭘 잊었니?"
"응. 공을 깜박했어. 가져갈 거야. 있잖아, 엄마……."
"으응?"
"나랑 다시 만나서 기뻐?"

--- p.29-30

추천평

아이가 엄마에게 느끼는 복잡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쿨쿨 늦잠만 자고, 만화도 못 보게 하고, 양말도 빨아 주지 않는 엄마. 아이는 엄마가 미운 이유를 이것저것 대지만, 역시 엄마를 사랑하지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며, 아마 어머니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얘기라고 생각할 듯합니다. 아이가 빨래통을 뒤지는 장면에서 시작하여 깨끗이 세탁한 양말들이 빨랫줄에 널려 있는 장면에서 끝나는 화면처리도 재미있습니다.
--- 역자의 말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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