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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1~4권 세트
전 4권
오강원윤재운,박미선서영아,김종민 그림 외 2명
웅진주니어 201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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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46억 년 전~300년) - 오강원 글, 서영아,김종민 그림
1장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
2장 한반도의 신석기 시대 사람들
3장 고조선과 주변의 작은 나라들
4장 새로운 나라의 등장과 발전

2권 고대 왕국들이 서로 다투다(300년~650년) - 박미선 글, 장선환 그림
1장 고대 왕국의 성장
2장 발전하는 고대 왕국
3장 밀고 당기는 고대 왕국들
4장 요동치는 고대 왕국

3권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650년~940년) - 윤재운 글, 김민선 그림
1장 신라의 삼국 통일
2장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와 번영
3장 엇갈리는 남북국의 명암
4장 후삼국 시대와 남북국의 멸망

4권 고려가 통일 시대를 열다(918년~1392년) - 이혜옥 글, 한창수 그림
1장 고려의 건국과 성장
2장 고려의 전성시대
3장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략
4장 고려의 멸망

저자 소개 7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강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이다. 주요 논저로 「중국 동북 지역 세 청동단검문화의 문화지형과 교섭」, 「요령지역의 청동기문화와 지역간 교섭관계」, 「기북지역 유병식동검과 그 문화에 관한 연구」, 「서요하상류역의 청동단검과 그 문화에 관한 연구」, 「내몽고 중남부 지역의 청동기~초기 철기문화와 사회」, 「서단산문화의 권역에 관한 연구」, 「비파형동검~세형동검 T자형 청동검병의 형식과 시공간적 양상」, 「동북아시아 선사 및 고대사 연구의 방향」, 「내몽고 중남부
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강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학중앙연구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인문학부 교수이다. 주요 논저로 「중국 동북 지역 세 청동단검문화의 문화지형과 교섭」, 「요령지역의 청동기문화와 지역간 교섭관계」, 「기북지역 유병식동검과 그 문화에 관한 연구」, 「서요하상류역의 청동단검과 그 문화에 관한 연구」, 「내몽고 중남부 지역의 청동기~초기 철기문화와 사회」, 「서단산문화의 권역에 관한 연구」, 「비파형동검~세형동검 T자형 청동검병의 형식과 시공간적 양상」, 「동북아시아 선사 및 고대사 연구의 방향」, 「내몽고 중남부의 오르도스 청동기와 문화」 등이 있다.

오강원의 다른 상품

고려대 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국사연구실, BK21한국학 교육연구단 국제화팀에서 연구원을 지냈으며, 민족문화연구원 한국사연구소에서 고대사에 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 역사교육과에 있으며, 한국 고대사 연구에 힘쓰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한국 고대무역사 연구』가 있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쓴 책으로 『천년을 여는 미래인 해상 장보고』『새롭게 본 발해사』『고구려 문명기행』『발해의 역사와 문화』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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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신라 점찰법회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고대 정치사상 및 역사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으며, 명지대,인천대,대림대 등에서 한국사와 문화사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신라 점찰법회와 신라인의 업·윤회인식』,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2』, 『스무살을 위한 교양 세계사 강의』(공저), 『세계사뛰어넘기 1』(공저) 등이 있고, 논문으로 「중대 신라인의 정토(淨土)와 성불(成佛) 인식」, 「『김현감호(金現感虎)』 설화의 전승과 신라인의 세계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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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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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과를 졸업했으며, 다양한 기법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린다. 그린 책으로는 『무엇이든 세탁해 드립니다』, 『인어 소년』, 『난생처음 히치하이킹』, 『진돗개 보리』, 『어떤 아이가』, 『해리엇』,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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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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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와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여러 그림책을 다양한 기법으로 표현하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그림책 전문 서점인 ‘사슴책방’을 운영하고 있고 그림책 강의도 10년 동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경주를 그리는 마음》이 있고, 그린 책으로 《토끼, 너!》 《우리 같이 걸어요 서울 성곽길》 《영하에게는 작은 개가 있어요》 《소 찾는 아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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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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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동양화를 공부했다. 현재 디비전 일러스트그룹에서 활동 중이며 여러 번의 일러스트전시회를 가졌다. 그린 책으로는 『무엇이든 척척 일하는 자동차』『달동자야 어디 사니?』『어디어디 숨었니?』『가자 지구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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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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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화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선로원』으로 2024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가 도와줄게』 『아프리카 초콜릿』 『파도타기』 『줄을 섭니다』 『우주 다녀오겠습니다』 『갯벌 전쟁』 『날아라 아빠 새』 『물총 팡팡』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검은 소 깜산』 『임진록』 『땅속나라 도둑괴물』 『최후의 늑대』 『나는 흐른다』 『비로와 호랑할배』 『안개 숲을 지날 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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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88*245*20mm
ISBN13
9788901105635

출판사 리뷰

* 시대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폭넓고 깊이 있는 역사 강의를 들려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시대별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8명의 역사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역사 전공자 한 사람이 집필하거나 교사 선생님들이 집필한 경우가 대부분인 어린이 통사 시리즈가 가질 수 있는 깊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각 시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집필하여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생활 등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또한 최신의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과 그에 따른 이론의 변화 또한 적극 반영하였다. 역사적 사건들이 어떤 연관 고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까지 얻을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을 하였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고대 왕국이 서로 다투다』에서는 불교 도입 이전의 삼국의 종교, 고분을 통해 볼 수 있는 당시의 생활상, 삼국 간의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한 성에 대한 얘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기존 통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사진과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역사 현장에서 역사 속 사건과 사람이 살아 움직인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바로 눈앞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처럼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함은 물론,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행동과 사건을 서술했다. 따라서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역사의 현장으로 어린이들을 이끌어 역사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흥미로운 대화를 적극 도입하고 이를 사진과 그림, 유물을 통해 재현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또한 역사 유물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사진과 삽화를 함께 결합, 배치하여 유물의 역사성과 현실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한국사를 들려주어 세계화 시대에 맞는 폭넓은 안목을 키워 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세계사적 흐름을 먼저 설명하면서, 그와 더불어 또는 따로 우리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권의 시작과 마무리 부분에서 당대의 상황을 개괄하고, 역사적 사실과 유물의 설명 역시 비교사적으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우리의 역사가 주변 국가와의 교류와 상호 작용 속에서 성장하였음을 보여 주기 위해 새롭게 조명되는 교류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고대 왕국이 서로 다투다』에서는 단순히 삼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3~4세기 동아시아의 변화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삼국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백제와 일본과의 교류, 고구려와 중국과의 관계 및 중앙아시아와의 교류 등 고구려가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비중, 신라와 중국 간의 외교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하고 있다.

*다채롭고 참신한 구성으로 역사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준다.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아, 그렇구나!’, 주제별 연표 및 한국사?일본사?중국사 등 다양한 연표로, 역사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권말에 한 권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사 공부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붙였다. 이 부록은 ‘역사 흐름 정리하기’ ‘깊고 넓게 생각하기’ ‘유물 새롭게 만나기’ 등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고 오랫동안 초등학생과 역사 논술을 공부해 온 선생님이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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