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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46억 년 전~300년) - 오강원 글, 서영아,김종민 그림
1장 한반도의 구석기 시대 2장 한반도의 신석기 시대 사람들 3장 고조선과 주변의 작은 나라들 4장 새로운 나라의 등장과 발전 2권 고대 왕국들이 서로 다투다(300년~650년) - 박미선 글, 장선환 그림 1장 고대 왕국의 성장 2장 발전하는 고대 왕국 3장 밀고 당기는 고대 왕국들 4장 요동치는 고대 왕국 3권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650년~940년) - 윤재운 글, 김민선 그림 1장 신라의 삼국 통일 2장 오랜만에 누리는 평화와 번영 3장 엇갈리는 남북국의 명암 4장 후삼국 시대와 남북국의 멸망 4권 고려가 통일 시대를 열다(918년~1392년) - 이혜옥 글, 한창수 그림 1장 고려의 건국과 성장 2장 고려의 전성시대 3장 무신 정권과 몽골의 침략 4장 고려의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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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정치, 사회, 문화 등 폭넓고 깊이 있는 역사 강의를 들려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는 시대별로 활발히 연구하고 있는 8명의 역사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했다. 역사 전공자 한 사람이 집필하거나 교사 선생님들이 집필한 경우가 대부분인 어린이 통사 시리즈가 가질 수 있는 깊이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 것이다. 각 시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집필하여 정치, 사회, 문화, 경제, 생활 등에 대한 풍성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다. 또한 최신의 역사 유물과 유적지 발견과 그에 따른 이론의 변화 또한 적극 반영하였다. 역사적 사건들이 어떤 연관 고리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해석까지 얻을 수 있도록 내용 구성을 하였고,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생각해 보도록 이끌어 준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고대 왕국이 서로 다투다』에서는 불교 도입 이전의 삼국의 종교, 고분을 통해 볼 수 있는 당시의 생활상, 삼국 간의 전쟁에서 큰 역할을 한 성에 대한 얘기를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기존 통사책에서는 볼 수 없는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사진과 그림으로 완벽하게 재현된 역사 현장에서 역사 속 사건과 사람이 살아 움직인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바로 눈앞에서 사건이 벌어진 것처럼 현장을 생생하게 묘사함은 물론, 사람을 주인공으로 하여 구체적으로 행동과 사건을 서술했다. 따라서 마치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역사의 현장으로 어린이들을 이끌어 역사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흥미로운 대화를 적극 도입하고 이를 사진과 그림, 유물을 통해 재현한 화면과 결합시켰다. 또한 역사 유물들이 실제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 주기 위해 사진과 삽화를 함께 결합, 배치하여 유물의 역사성과 현실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한국사를 들려주어 세계화 시대에 맞는 폭넓은 안목을 키워 준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세계사적 흐름을 먼저 설명하면서, 그와 더불어 또는 따로 우리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각 권의 시작과 마무리 부분에서 당대의 상황을 개괄하고, 역사적 사실과 유물의 설명 역시 비교사적으로 상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우리의 역사가 주변 국가와의 교류와 상호 작용 속에서 성장하였음을 보여 주기 위해 새롭게 조명되는 교류사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였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고대 왕국이 서로 다투다』에서는 단순히 삼국의 역사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3~4세기 동아시아의 변화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삼국이 어떻게 발전하였는지 설명하고 있다. 또한 백제와 일본과의 교류, 고구려와 중국과의 관계 및 중앙아시아와의 교류 등 고구려가 동아시아사에서 차지하는 비중, 신라와 중국 간의 외교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제공하고 있다. *다채롭고 참신한 구성으로 역사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준다. 유물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는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 한국사와 세계사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보는 ‘아, 그렇구나!’, 주제별 연표 및 한국사?일본사?중국사 등 다양한 연표로, 역사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또한 권말에 한 권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사 공부의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라는 부록을 붙였다. 이 부록은 ‘역사 흐름 정리하기’ ‘깊고 넓게 생각하기’ ‘유물 새롭게 만나기’ 등의 세 부분으로 이루어졌고 오랫동안 초등학생과 역사 논술을 공부해 온 선생님이 집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