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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 레인
비 내리는 날의 기적 양장
샘 어셔 글그림 이상희
주니어RHK 2018.06.08.
원서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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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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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샘 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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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 Usher

영국의 웨스트잉글랜드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다. 첫 작품 『알록이와 숨바꼭질』로 워터스톤즈 상을 받았고, 레드하우스 어린이·청소년 부문과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 후보에 오르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작품으로 『STORM : 폭풍우 치는 날의 기적』, 『RAIN: 비 내리는 날의 기적』, 『SUN: 햇볕 쨍쨍한 날의 기적』, 『SNOW : 눈 오는 날의 기적』,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그 나무는 무엇을 보았을까?』, 『무스와 브라운 씨』, 『세상에 단 하나뿐인 곰돌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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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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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51g | 220*300*10mm
ISBN13
9788925563404

책 속으로

할아버지와 손자의 비 내리는 ‘특별한 하루’
주룩주룩 비가 내리는 날 아침, 아이는 빨리 밖으로 나가고 싶어 안달입니다.
빗속을 돌아다니고 싶고, 빗방울을 받아 먹고, 물웅덩이에서 첨벙거리고, 온 세상이 거꾸로 비치는 걸 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할아버지는 비가 그칠 때까지 집 안에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비가 그칠까요? 창밖을 바라보며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아이는 더 신나는 상상 속으로 빠져 듭니다.
드.디.어! 비가 그쳤어요! 일 초도 꾸물거릴 수가 없었지요.
기다림 끝에 찾아온 설렘과 기쁨, 두 사람 앞에 펼쳐지는 비 내리는 날의 멋진 항해를 함께 떠나 보세요. 세상에서 가장 좋은 일들은 꾹 참고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여러분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 ‘비’
아이들에게 비가 내리는 날은 설렘과 기쁨 그 자체이며, 어른들에게는 그저 축축하고, 움직이기 불편한 날씨가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놀이이자, 신나는 상상으로 가득한 하루일 것입니다. 《RAIN : 비 내리는 날의 기적》은 단순히 비 내리는 날의 재미난 놀이를 담은 그림책이 아니라, 비 내리는 날 아이들의 설레는 마음과 상상 속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았습니다. 그 장면 속에는 아이뿐만 아니라, 할아버지 역시 아이의 상상 속에서 신나고 환상적인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현실이라면 엄두도 못 낼 환상적인 일들을 말이지요.
그림책 속 ‘비’는 이렇게 할아버지와 손자, 세대를 이어주는 매개체 역할을 합니다. 그저 일상 속 평범한 하루이지만, 아이와 함께 ‘비 내리는 날’의 기적과 같은 상상을 꿈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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