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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그루터기1 작은 도전자
그루터기2 작은 나누미
그루터기3 작은 자연인
그루터기4 작은 철학자
그루터기5 작은 지구촌

저자 소개 8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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孔枝泳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8년《창작과 비평》에 구치소 수감 중 집필한 단편 「동트는 새벽」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했다. 1989년 첫 장편『더 이상 아름다운 방황은 없다』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1993년에는『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를 통해 여성에게 가해지는 차별과 억압의 문제를 다뤄 새로운 여성문학, 여성주의의 문을 열었다. 1994년에는『고등어』『인간에 대한 예의』가 잇달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명실공히 독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작가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장편소설『봉순이 언니』『착한 여자 1?2』『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즐거운 나의 집』『도가니』『높고 푸른 사다리』『해리 1?2』『먼 바다』등이 있고, 소설집 『인간에 대한 예의』『존재는 눈물을 흘린다』『별들의 들판』『할머니는 죽지 않는다』, 산문집『상처 없는 영혼』『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공지영의 수도원 기행 1·2』『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아주 가벼운 깃털 하나』『공지영의 지리산 행복학교』『딸에게 주는 레시피』『시인의 밥상』『그럼에도 불구하고』등이 있다.

2001년 21세기문학상, 2002년 한국소설문학상, 2004년 오영수문학상, 2007년 한국가톨릭문학상(장편소설 부문), 2006년에는 엠네스티 언론상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단편「맨발로 글목을 돌다」로 이상문학상을 받았다. 2018년『해리 1·2』가 ‘서점인이 뽑은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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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Chung Joon,李淸俊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퇴원'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으며 1966-72년 월간 [사상계] [아세아] [지성] 편집부 기자로 재직하였고, 1999년에는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였다. 작품으로는 『병신과 머저리』, 『굴레』, 『석화촌』, 『매잡이』, 『소문의 벽』, 『조율사』,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떠도는 말들』, 『이어도』, 『낮은 목소리로』, 『자서전들 쓰십시다』, 『서편제』, 『불을 머금은 항아리』, 『잔인한 도시』, 『살아있는 늪』, 『시간의 문』, 『비화밀교
1939년 전남 장흥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1965년 '퇴원'으로 [사상계] 신인문학상 공모에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으며 1966-72년 월간 [사상계] [아세아] [지성] 편집부 기자로 재직하였고, 1999년에는 순천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좌교수로 활동하였다.

작품으로는 『병신과 머저리』, 『굴레』, 『석화촌』, 『매잡이』, 『소문의 벽』, 『조율사』,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떠도는 말들』, 『이어도』, 『낮은 목소리로』, 『자서전들 쓰십시다』, 『서편제』, 『불을 머금은 항아리』, 『잔인한 도시』, 『살아있는 늪』, 『시간의 문』, 『비화밀교』, 『자유의 문』, 『별을 보여 드립니다』, 『가면의 꿈』, 『당신들의 천국』, 『예언자』, 『남도 사람』, 『춤추는 사제』, 『흐르지 않는 강』, 『낮은 데로 임하소서』, 『따뜻한 강』, 『아리아리 강강』, 『자유의 문』 등 여러 편의 소설과 소설집이 있으며 수필집 『작가의 작은 손』, 『사라진 밀실을 찾아서』, 『야윈 젖가슴』 등을 비롯해, 희곡 『제3의 신』등이 있다.

그 밖에 동화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비롯하여 판소리 다섯마당을 동화로 풀어 쓴 『놀부는 선생이 많다』, 『토끼야, 용궁에 벼슬 가자』, 『심청이는 빽이 든든하다』, 『춘향이를 누가 말려』, 『옹고집이 기가 막혀』를 포함한 많은 작품이 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큰형, 아우의 죽음은 이청준을 문학의 길로 이끌었다. 벽촌이던 고향에서 광주로 고등학교를 진학하여 고향 사람들의 자랑거리였다. 법관이 될 거라는 기대를 뒤로 하고 그는 문학의 세계에 눈을 돌리고 독문학과에 진학했다. 우리 현대소설사에서 가장 지성적인 작가로 평가 받는 이청준은 그의 소설에서 정치·사회적인 메커니즘과 그 횡포에 대한 인간 정신의 대결 관계를 주로 형상화하였다. 특히 언어의 진실과 말의 자유에 대한 그의 집착은 이른바 언어사회학적 관심으로 심화되고 있다.

그의 소설들 중에는 영화화된 작품이 많은데, 1972년 정진우 감독의 ‘석화촌’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컬트 감독으로 추앙받는 김기영 감독의 ‘이어도’(1977), 맹인 목사 안요한의 일대기를 그린 이장호 감독의 ‘낮은 데로 임하소서’(1982), 국내 최초로 100만 관객을 돌파했던 임권택 감독의 ‘서편제’(1993)와 ‘축제’(1996), ‘천년학’(2006), 삶의 의미와 구원의 문제를 탐색케 하는 칸영화제 수상작인 이창동 감독의 ‘밀양’(2007), 그리고 2008부산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됐던 윤종찬 감독의 ‘나는 행복합니다’(2008) 등이 모두 이청준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다.

또한 그는 동화쓰기에도 힘을 기울여 『할미꽃은 봄을 세는 술래란다』를 비롯하여, 판소리 다섯마당을 동화로 풀어 쓴 『놀부는 선생이 많다』『토끼야, 용궁에 벼슬 가자』『심청이는 빽이 든든하다』『춘향이를 누가 말려』『옹고집이 기가 막혀』를 집필하기도 했다. 동인문학상, 한국일보 창작문학상, 이상문학상, 중앙문예대상, 대한민국문학상, 이산문학상, 대산문학상, 제비꽃 서민 소설상 등을 수상했으며, 사후에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되었다.

초기에는 상징적이고 관념적인 성격의 소설을 많이 썼으나 1980년대 접어들면서 보다 궁극적인 삶의 본질적 양상에 대한 소설적 규명에 나섰다. 2007년 폐암을 선고받고 항암치료 중 병세가 악화돼 입원치료를 받다 2008년 7월 31일 유명을 달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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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舜源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
1958년 강릉 출생.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소」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그 여름의 꽃게』 『얼굴』 『말을 찾아서』 『은비령』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장편 소설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수색, 그 물빛 무늬』 『미혼에게 바친다』 『아들과 함께 걷는 길』 『순수』 『첫사랑』 『19세』 『나무』 『흰별소』 『삿포로의 여인』 『정본 소설 사임당』 『오목눈이의 사랑』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 현대문학상, 한무숙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허균작가문학상, 남촌문학상, 녹색문학상, 동리문학상, 황순원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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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範信

1946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원광대 국문과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8년까지 문예지 중심으로 소외된 계층을 다룬 중ㆍ단편을 발표, 문제작가로 주목을 받았으며, 1979년 장편 『죽음보다 깊은 잠』『풀잎처럼 눕다』등을 발표, 베스트셀러가 되어 70~80년대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활약했다. 1981년 『겨울강 하늬바람』으로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빛나는 상상력과 역동적 서사가 어우러진 화려한 문체로 근대화 과정에서 드러난 한국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밀도
1946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원광대 국문과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197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여름의 잔해』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8년까지 문예지 중심으로 소외된 계층을 다룬 중ㆍ단편을 발표, 문제작가로 주목을 받았으며, 1979년 장편 『죽음보다 깊은 잠』『풀잎처럼 눕다』등을 발표, 베스트셀러가 되어 70~80년대 가장 인기 있는 작가 중 한 사람으로 활약했다. 1981년 『겨울강 하늬바람』으로 '대한민국문학상'을 수상했다. 이후 빛나는 상상력과 역동적 서사가 어우러진 화려한 문체로 근대화 과정에서 드러난 한국 사회의 본질적인 문제를 밀도 있게 그려낸 다수의 작품을 발표하며 수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그의 작품 중 70년대와 80년대에 발표된 작품들은 폭력의 구조적인 근원을 밝히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또한 도시와 고향이라는 이분법적인 대립구조를 통해 가치의 세계를 해부하려는 시도로 인해 대중작가라는 곱지 않은 평을 듣기도 했다. '영원한 청년작가'로 불리며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던 중 1993년 돌연 절필을 선언하고 문학과 삶과 존재의 문제에 대한 겸허한 자기 성찰과 사유의 시간을 가졌다. 사유의 공간으로 선택한 곳은 세상에서 가장 높고 멀게 느껴지던 히말라야였다. 에베레스트, 안나푸르나 등 히말라야를 여섯 차례 다녀왔으며 최근에는 킬리만자로 트레킹에서 해발 5895미터의 우후루 피크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1996년 유형과도 같은 오랜 고행의 시간 끝에 [문학동네] 가을호에 중편소설 「흰소가 끄는 수레」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재개한 후 자연과 생명에 관한 묘사, 영혼의 리얼리티를 추구하는 작품 세계로 문학적 열정을 새로이 펼쳐보이고 있다. 명지대 교수, 상명대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외등』은 그가 글쓰기를 떠나기 전의 문학세계와 그 후의 문학성이 어우러져 있는 작품으로, 해방 후의 현대사의 흐름을 같이 걸어온 주인공 서영우와 민혜주, 노상규 이 세 인물들을 통해 잃어버린 사랑의 원형을 찾아 결국엔 죽음에 이르는 피빛 사랑을 그려내면서 해방 후 현대사의 이야기를 전해준다. 『더러운 책상』은 특이하게 '단장'으로 이뤄져 있다. 박범신의 자전적 소설로도 볼 수 있다는 점을 떠올린다면 그가 겪었을 젊은 날의 고뇌들이 그렇게 표현된 것처럼 평가받는다. "새벽이다. 무엇이 그리운지 알지 못하면서, 그러나 무엇인가 지독하게 그리워서 나날이 흐릿하게 흘러가던, 그런 날의 어느 새벽이었을 것이다."라는 그의 말은 예술가로서 인간으로서 살고자 했던 그의 고민을 엿보게 해준다. 작가 박범신은 이 작품으로 창작과비평사가 제정한 2003년 제18회 만해문학상을 수상했다.

『남자들, 쓸쓸하다』에서 박범신은 그의 문학인생 못지않게 녹록치 않았던 남자인생 60년을 이야기한다. 오로지 아들 하나를 욕망하던 어머니의 늦둥이 외아들로, 수많은 복병에도 불구하고 30년 이상 한 울타리를 지켜온 남편으로, 수십 년간 밥벌이를 감당해야 했던 고단한 아버지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며 이 땅에서 남자로 살아간다는 것의 참된 의미를 짚어본다. 또한 하루가 다르게 변화되어가는 사회 구조 안에서 이제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는 남자들, 즉 구시대의 ‘화려한 권력자’에서 이 시대의 ‘쓸쓸한 인간’으로 자리바꿈한 중년 남자들의 현주소를 살펴봄과 동시에, 이제는 사회의 구석자리에서 불안한 헛기침만을 날릴 수밖에 없는 그 ‘쓸쓸한’ 남자들의 진솔한 속내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비우니 향기롭다』는 더욱 더 소유하고자 하는 물질 만능주의 현실에서 우리가 잊고 살아가는 '나'를 다시금 돌아보게 하는 안내서이다. 내면의 깊이가 더욱 확장된 저자가 히말라야에서 깨달은 바는 진정한 삶의 행복은 가지려는 마음보다 비우려는 마음에 있다는 것. 이는 바로 불교 철학의 '무소유'와 직결된다. 소비는 많아졌지만 더 가난해지고, 더 많은 물건을 소유하지만 살아가는 기쁨이 더 줄어든 시대.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한다.

이 외의 작품으로 『죽음보다 깊은 잠』 『풀잎처럼 눕다』 『불의 나라』 『물의 나라』 『겨울강 하늬바람』 『킬리만자로의 눈꽃』 『침묵의 집』 『와등』 『더러운 책상』 『나마스테』등이 있고, 소설집에 『토끼와 잠수함』 『덫』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등이, 연작소설에 『빈 방』 『흰수레가 끄는 수레』 등이 있다. 2001년 소설집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로 제4회 김동리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5년 『나마스테』로 한무숙문학상을 수상했다.

2007년 9월부터 2008년 1월까지 5개월동안 네이버 블로그에 「촐라체」라는 소설을 연재하였다. 이 소설은 2005년 1월 히말라야 촐라체봉(6440m)에서 조난당했다가 살아 돌아온 산악인 박정헌·최강식씨의 이야기를 모티브로 삼았다. 또한 『촐라체』와 『고산자』와 함께 ‘갈망의 삼부작(三部作)’인 은교에서는 실존의 현실로 돌아와 존재의 내밀한 욕망과 그 근원을 감히 탐험하고 있다.

죽음이란 무엇인가. 시란 무엇인가. 소설은 또 무엇인가. 젊음이란 무엇이며, 늙음이란 또 무엇인가.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욕망을 풀어내는 '영원한 청년작가' 박범신은 최근에도 『비즈니스』, 『빈방』, 『외등』, 『힐링』,『소소한 풍경』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글을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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嚴弘吉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악인이다. 2000년 세계 여덟 번째,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천 미터 14좌를 모두 올랐고, 위성봉인 얄룽캉과 로체샤르까지 올라 2007년에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8천 미터 16좌 완등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사람들은 그의 성공을 기억하지만 엄홍길 대장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은 열여덟 번의 실패다. 서른여덟 번 8천 미터 봉우리를 오르는 동안, 수없이 좌절하고 실패했으며 열 명의 동료를 잃어야 했다. 하지만 그러한 실패 덕분에 오히려 목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되었으며, 새로운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이제 그는 산을 내려와 새로운 인생의 17좌를 오르고 있다. 2008년 5월 엄홍길휴먼재단을 설립하고 히말라야 산간 오지 마을에 학교를 세우는 일을 하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 자신감을 심어 주기 위해 바쁘게 발로 뛰고 있다.
현재 재단법인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주)밀레 기술 고문, 대한산악연맹 자문위원, 소방방재청 국민안전정책자문위원, 국민생활체육회 이사를 맡고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국민안전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안게임, 육군사관학교, 대한적십자사, 고성공룡세계엑스포, 코이카, 함평세계나비?곤충엑스포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2013년 자랑스러운 대한국민 대상(문화체육대상 국위선양 부문)을 수상했으며,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대한산악연맹을 빛낸 50인에 선정되었다. 체육훈장 청룡장, 대한민국 산악대상, 체육훈장맹호장, 체육훈장 거상장 등을 받았다. 《내 가슴에 묻은 별》,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 《불멸의 도전》, 《꿈을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라》, 《8000미터의 희망과 고독》 등의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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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중·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부터 배우를 꿈꾸었으며 안소니 퀸이 주연한 영화 「길」을 본 후 젤소미나 같은 역을 마음에 품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62년 KBS 공채 탤런트 1기에 합격했으나 자신의 연기에 실망해 이내 그만두고, 도망치듯 떠나 결혼해 첫아이를 낳고 육아에 마음을 쏟았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갈망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았고, 스물일곱 살 때 연극으로 다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한국의 대표적인 극단 ‘실험극장’에서 연기의 기본부터 다시 배웠으며, 열망에 훈련을 더한 시기를 거쳐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김혜자는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여중·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학창 시절부터 배우를 꿈꾸었으며 안소니 퀸이 주연한 영화 「길」을 본 후 젤소미나 같은 역을 마음에 품었다. 대학 재학 중이던 1962년 KBS 공채 탤런트 1기에 합격했으나 자신의 연기에 실망해 이내 그만두고, 도망치듯 떠나 결혼해 첫아이를 낳고 육아에 마음을 쏟았다.

하지만 연기에 대한 갈망은 쉬이 사그라지지 않았고, 스물일곱 살 때 연극으로 다시 배우의 길에 들어섰다. 한국의 대표적인 극단 ‘실험극장’에서 연기의 기본부터 다시 배웠으며, 열망에 훈련을 더한 시기를 거쳐 ‘민중극장’, ‘자유극장’ 등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면서 ‘연극계의 신데렐라’로 떠올랐다. 이후 1969년 개국한 MBC에 스카우트되어 본격적으로 TV 드라마에 출연하며 수많은 배역으로 살아왔다.

「전원일기」 「모래성」 「겨울 안개」 「여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사랑이 뭐길래」 「엄마의 바다」 「여」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엄마가 뿔났다」 「청담동 살아요」 「디어 마이 프렌즈」 「눈이 부시게」 「우리들의 블루스」 등 100여 편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연극 「유다여 닭이 울기 전에」 「사할린스크의 하늘과 땅」 「19 그리고 80」 「셜리 발렌타인」 「오스카! 신에게 보내는 편지」 등의 주인공 역을 했으며, 영화로는 「만추」 「마요네즈」 「마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있다.

작품을 선택할 때는 비록 현실이 고통스럽고 절망적이더라도 그 사이에서 바늘귀만 한 희망의 빛이 보이는가를 기준으로 삼았다. 연기를 하는 동안 살아 있음을 느꼈고, 동시에 보는 사람들을 살리고 싶었다. 1966년 제2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연기상을 시작으로 MBC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마닐라 국제영화제, 부일영화상, LA 비평가협회상 등에서 수차례 수상했으며,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대상 4차례, 여자최우수연기상 4차례를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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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한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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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노을이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 살면서 어린이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밥 먹자!』 『나랑 같이 놀래?』, 그린 책으로 『딱, 일곱 명만 초대합니다!』 『내일도 야구』 『아빠가 떴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기호 3번 안석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컵 고양이 후루룩』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등이 있다. “엄마, 아버지. 이제는 계시지 않지요. 당신들과 흙을 일구고 산을 타고 나무를 지고 노을과 함께 내려오던 강화에서의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영국 킹스턴대학교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노을이 아름다운 섬 강화도에 살면서 어린이만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밥 먹자!』 『나랑 같이 놀래?』, 그린 책으로 『딱, 일곱 명만 초대합니다!』 『내일도 야구』 『아빠가 떴다!』 『엉덩이가 들썩들썩』 『기호 3번 안석뽕』 『거꾸로 가는 고양이 시계』 『컵 고양이 후루룩』 『지구를 지키는 쓰레기 전사』 등이 있다.
“엄마, 아버지. 이제는 계시지 않지요. 당신들과 흙을 일구고 산을 타고 나무를 지고 노을과 함께 내려오던 강화에서의 겨울이 참 많이 그립습니다.”

한지선의 다른 상품

그림 : 이량덕
성신여대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일리아스 오디세이아』『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나는야 미생물 요리사』『맛의 거리』등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 : 김다정
부산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분명한 목소리와 진심을 담는 작가, 그 진심으로 밥벌이하는 작가를 꿈꾸며 작업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90쪽 | 168*214*55mm
ISBN13
9788961770521

출판사 리뷰

그루터기1
어른이 되기 전에 펼쳐 보는 세상
작은 도전자
안도현·엄홍길·이순원 외 글/안은진 그림


스스로 어려움을 견디며 성장해 간 작가들의 실제 경험담! 세상의 무게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은 오로지 자신에 대한 믿음과 가족의 사랑임을 느낄 수 있다.
★핵심 키워드 : 용기, 도전, 자존감, 가족애
★카테고리 : 1 나를 이기는 힘, 2 조금 늦어도 괜찮아, 3 나의 둥지, 우리 가족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야!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우리가 살면서 힘겨움을 느낄 때 새로운 힘을 충전시켜 줄 수 있는 감동의 기록들이다.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손닿는 데 두고서 틈날 때마다 되풀이해서 읽기에 좋은 글들이다. 이번에 하나하나 읽으면서 벅찬 감동을 많이 받았다. 글에서 받는 감동이란 다른 사람의 순수하고 올바른 마음이 내 안으로 들어와서 합쳐지는 경험이 아닐 텐가. 여기 실린 글들은 모두 하나같이 이렇게 힘주어 말하는 것 같다. 네게 찾아드는 아픔과 어려움이 너만의 것은 아니라고. 너는 결코 혼자가 아니라고. 원종찬 (어린이책 평론가)

그루터기 2
어른이 되기 전에 펼쳐 보는 세상
작은 나누미
곽재구·이윤기·이철환 외 글/한지선 그림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사랑을 발견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다양한 사람들의 세상살이 이야기로 소통과 나눔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핵심 키워드 : 나눔, 이웃, 소통
★카테고리: 1 내가 너라면, 네가 나라면, 2 나눌수록 커져요, 3 그냥 좀 다를 뿐이야

마음 속 보석을 찾아 봐!
이 책의 글들은 하나같이 우리가 좋아하지 않거나 눈여겨보지 않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로 그들에게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하면서, 이 진정한 보석을 찾아내는 눈은 겉모습이 어떠하건 상대방을 사랑하는 마음, 상대방에 대한 따뜻한 관심, 그리고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는 넓은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우리 생활에서, 우리 주변에서, 그리고 특히 우리가 싫어하고 깔봤던 모든 것에서 그런 보석을 발견하는 눈과 마음을 갖게 되길 바란다. 김기택(시인)

그루터기 3
어른이 되기 전에 펼쳐 보는 세상
작은 자연인
공지영·김용택·이청준 외 글/김병호 그림


우리 작가들이 경험으로 깨우친 생명과 소멸에 대한 생각을 들려준다. 결국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자기 안의 자연에 눈뜨게 해 줄 것이다.
★핵심 키워드 : 자연, 생명의 존엄성, 순환
★카테고리: 1 자연과 사람이 하나로, 2 생명답게 소중하게,
3 죽으면 끝인가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일 뿐이야!
아무리 잘 먹고 운동을 많이 해서 좋은 체격을 가져도 자연과의 교감이 없는 건강은 왠지 미덥지가 못하다. 미덥고 안 미덥고를 떠나서도 자연의 아름다움과 신비, 위력과 자비를 모르고 자라는 요즘 아이들을 보면 이 아이들을 어쩔 것인가, 괜히 불쌍해질 때가 있다.
여기 실린 글들은 이렇게 도시적인 요즘 아이들에게 자연을 직접 느껴 보고 싶은 친근감뿐 아니라 인간도 자연의 일부라는 자기 안의 자연에 눈뜨게 하기에 아주 적절한 글들이다. 아직도 나에겐 시골뜨기 티가 남아 있다. 그건 내가 아직도 손수 밥을 지어 먹고 웬만한 거리는 걸어 다니고 현역으로 글을 쓸 수 있는 저력이 되고 있다. 자연에게서 받은 기는 그렇게 오래 간다. 박완서(소설가)

그루터기 4
어른이 되기 전에 펼쳐 보는 세상
작은 철학자
박완서·이순원·장영희 외 글/이량덕 그림


모두가 옳다고 여기는 것이 반드시 옳은 것일까? 고정된 생각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했을 때 희망과 행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음을 느끼게 해 준다.
★핵심 키워드 : 철학, 물음표, 생각, 역지사지, 희망
★카테고리: 1 한번 거꾸로 생각해 봐, 2 자연에서 피어난 생각 한 줌, 3 우리가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

얘들아, 생각하는 힘을 쑥쑥 키워 봐!
어렸을 때 보고 들은 이야기들은 무의식중에 마음속 깊이 새겨져 인생의 길잡이가 되어 주고는 한다. 이 책에는 누구나 알 만한 저자들이 자신을 성찰하는 글, 고정 관념에서 벗어난 참된 시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여러 편 담고 있다. 당장 드러나진 않더라도 어느 순간 아이들의 마음에 자리 잡아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 건져 올린 건강한 생각의 힘으로 아이들이 당차게 자신의 삶을 누리길 바란다. 강정규(동화작가)

그루터기 5
어른이 되기 전에 펼쳐 보는 세상
작은 지구촌
김혜자·이란주·박선미 외 글/김다정 그림


새터민과 다문화 가정, 그리고 제3세계 아이들이 겪는 녹록치 않은 삶의 단편들을 들려줌으로써 인권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게 한다.
★핵심 키워드 : 지구촌, 인권, 다문화, 평화
★카테고리: 1 우리 역사의 빛과 그림자, 2 울고 웃는 다문화 이야기, 3 바다를 건너 국경을 넘어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 평화로운 지구촌을 꿈꾸다!
이제는 ‘작은 지구촌’이라 표현해도 좋을 만큼 지구 인류는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나와 다른 친구들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마음속에서 깨끗이 청소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는 작은 지구촌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이 될지도 모릅니다.‘네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대접하라’는 말이 있지요? 이것은 곧, ‘네가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은 만큼 친구와 이웃의 행복을 지켜 주자.’라는 말이 아닐까요? 노경실(작가)

각 권 교과서 수록 및 수상 내역

그루터기1 작은 도전자
★중학교『국어』교과서 수록작 6편 수록
「살아 있는 한 다시 올 수 있다」(엄홍길)
「젊은 아버지의 추억」(성석제)
「축복받은 성격」(이시형)
「막내의 야구방망이」(정진권)
「방망이 깎던 노인」(윤오영)
「엄마의 눈물」(장영희)

그루터기2 작은 나누미
★중학교『국어』교과서 수록작 3편 수록
「약을 팔지 않는 약사」(김소경)
「그림 엽서」(곽재구)
「무명 소리꾼의 참사랑」(엄상익)
★2008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한국출판문화진흥재단 선정)

그루터기3 작은 자연인
★초등학교 5학년『국어』교과서 수록작 1편 수록
「아름다운 이별」(이철환)
★중학교『국어』교과서 수록작 2편 수록
「눈 감아라 눈 감아라」(김용택)
「그 해 여름 복숭아 꽃물은」(정태원)

그루터기4 작은 철학자
★중학교『국어』교과서 수록작 3편 수록
「괜찮아」(장영희)
「95세 생일날에 쓴 편지」(작자 미상)
「내가 꿈꾸는 세상」(임숙현)

그루터기5 작은 지구촌
★중학교『국어』교과서 수록작 5편 수록
「한국어를 잘하는 아이」(김요셉)
「나는 대한이 엄마」(뤼훼이쩐·이성식)
「자루니의 사랑 편지」(자루니 숫상)
「살아 줘서 정말 고마워」(한비야)
「헬로 인디아」(강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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