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사바나의 개미 언덕 - 세계문학전집 333
EPUB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사바나의 개미 언덕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치누아 아체베

1930년 나이지리아 동부의 이보족 마을인 오기디에서 태어났다. 그곳은 영국 성공회의 선교사들이 처음으로 진출한 선교 중심 지역으로 아체베 역시 기독교 집안에서 성장했다. 교회 미션 스쿨을 졸업한 후 이바단 대학교에서 의학과 문학을 전공했고, 그 후 라고스의 나이지리아 방송국에서 일했다. 나이지리아 및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했으며, 1996년에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8년 스물여덟 살의 나이에 발표한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는 아프리카 탈식민주의 문학의 고전으로 가장 사랑받는 아프리카 소설 중 하나이자 전 세계에서 8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로서, 나이지리아 국가상을 받은 『더 이상 평안은 없다』(1960), 뉴 스테이츠먼 족 캠벨 상을 받은 『신의 화살』(1964)과 함께 ‘아프리카 3부작’으로 불린다. 그 후 『민중의 사람』(1966), 『경계하라, 동포여』(1972), 『사바나의 개미 언덕』(1987) 등 나이지리아의 정치 상황을 처절히 고발하는 작품을 연이어 발표하면서 아프리카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로 명성을 높였다. 나이지리아 최고 문화훈장인 국가 공로상, 독일 출판협회 평화상 등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부커 국제상을 받았다.
나이지리아 대학교 명예교수이자 뉴욕 주 바드 대학교의 언어문학 석좌 교수, 브라운 대학교 아프리카 문헌학 교수로 재직 중이던 지난 2013년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2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77MB ?
ISBN13
9788937496332
KC인증

출판사 리뷰

아프리카 문학사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치누아 아체베
권력이라는 정치적 유혹 속에서 펼쳐 나가는 올바른 개인들의 투쟁
혼란 가운데에 피어나는 희망의 새싹을 통해 화합을 꿈꾸다
“이야기는 우리의 호위병이지요. 그게 없으면 우리는 장님이에요. (……) 우
리 또한 이야기의 주인이 아닙니다. 그보다는 이야기가 우리의 주인이 되어
우리를 인도하는 거지요.”
국가를 위해 헌신하려는 목표를 갖고 아프리카 캉안에서 영국으로 건너가 함께 공부한 친구
사이인 샘, 이켐, 크리스. 그러나 이들의 관계는 귀국 후 샘이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장악하
자 어그러지고 만다. 현재 신문사 편집장인 이켐, 그리고 공보처 장관인 크리스는 나라의 미
래에 대해 걱정하지만, 이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상황은 점점 암울해져 간다. 어느 날 이켐
이 샘의 눈엣가시가 되어 편집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고, 정부는 그가 대학생들 앞에서 한
강연의 발언을 문제 삼아 그에게 죄를 뒤집어씌운다. 컴컴한 밤중에 집에서 군인들에 의해
끌려간 이켐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친구이자 동료를 잃은 크리스를 비롯해 그를 사랑
하고 따르던 사람들은 슬픔을 극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용기 있게 싸움을 전개해 나간다.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더 이상 평안은 없다』, 『신의 화살』로 서구 사회가 아프리카
지역에 침입해 오던 19세기 말 20세기 초의 혼돈을 다루어 온 치누아 아체베. 그는 『사바나
의 개미 언덕』에서 20세기 후반, 쿠데타를 통해 권력을 장악한 독재자로 인해 암울한 정치적
상황에 직면한 아프리카의 위기를 세밀하게 묘사해 내고 있다.
▶ 아체베는 아프리카 문학의 아버지이다. ─ 《가디언》
▶ 아체베는 『사바나의 개미 언덕』에서 아프리카인의 경험적 이데올로기와 정치적 의제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를 인간의 보편적 지혜 속으로 이끌고 들어간다. ─ 《워싱턴 포스트》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