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5,000
25,0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새로운 기술, 오래된 불평등을 만나다 _ 이희은·채석진

제1부 디지털 미디어, 몸, 정동
행복을 향한 그녀들의 움직임: 디지털 페미니즘의 정동 _ 김예란
불안에도 불구하고 _ 백지연

제2부 소셜 미디어와 젠더
ASMR, 디지털 문화 시대의 감각화된 친밀성: 감각, 정동, 젠더/섹슈얼리티 _ 김수정
웹툰의 드라마로의 재매개, 그리고 서사와 여성 재현 _ 김은영
‘#맘스타그램’에서 읽어내는 SNS 시대의 모성 실천 풍경 _ 강혜원
픽토리얼 푸드: 먹스타그램 현상과 음식 이미지의 역사 _ 강보라

제3부 디지털 미디어 산업, 노동, 여성
창조산업의 핑크게토와 여성 크리에이터의 성별화된 창의성_ 김애라
여성 게임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 _ 이종임
사이버 성폭력에 맞서 싸우기: 불법 촬영물을 중심으로 _ 한희정

찾아보기

저자 소개11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와 정체성의 문제, 테크놀로지와 일상의 삶과 윤리적 가치의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한다. 저서로 『한국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공저), 『Medi@sia: Global Mediation in and out of Context』(공저),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은유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테크놀로지의 몸』, 『인간의 인간적 활용』(공역), 『자연과 미디어』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텔레비전 버라이어티쇼의 사적인 서
조선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University of Iowa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화와 정체성의 문제, 테크놀로지와 일상의 삶과 윤리적 가치의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가르치는 일을 한다. 저서로 『한국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공저), 『Medi@sia: Global Mediation in and out of Context』(공저),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은유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테크놀로지의 몸』, 『인간의 인간적 활용』(공역), 『자연과 미디어』 등이 있다. 논문으로는 「텔레비전 버라이어티쇼의 사적인 서술」, 「AI는 왜 여성의 목소리인가: 음성인식장치 테크놀로지와 젠더화된 목소리」, 「유튜브의 기술문화적 의미에 대한 탐색: 흐름과 알고리즘 개념의 재구성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이희은의 다른 상품

한국외국어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 영국 서섹스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 〈기다리는 시간 제거하기: 음식배달앱 이동노동 실천에 관한 연구〉, 공저로 《다양성의 시대 환대를 말하다》, 《한국 사회 미디어와 소수자 문화정치》, 편저로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 등이 있다.

채석진의 다른 상품

광운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로 현대 미디어 환경에서 진행되는 커뮤니케이션 문화와 사회 현상에 대해, 특히 주체의 윤리학과 감수성의 사회적 실천에 대해 연구하고 가르친다.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와 런던대학교 골드스미스칼리지에서 수학했다. 책으로는 《마음의 말》, 《말의 표정들》, 《미디어와 공동체》(공저), Routledge Handbook of Cultural and Creative Industries in Asia(공저) 등이 있으며 다양한 지면을 통해 여러 편의 글을 발표했다.

김예란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학 박사과정이다.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공저, 2018)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방송 뉴스가 재현하는 성범죄 피해 여성 이미지에 대한 키프레임 분석: 가상물, 자료화면을 통한 피해자다움의 재생산과 익명-실명 보도의 차이를 중심으로”(2021), “5월 19일, 여성들은 혜화역에 어떻게 모였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의제화와 조직화 과정을 중심으로”(2018) 등이 있다

백지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정보학 석사,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캠퍼스(UCSD)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커뮤니케이션미디어연구소의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다.
성균관대학교 문화예술미디어융합원 선임연구원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여성커뮤니케이션학회와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 연구이사를 맡고 있다. 저서로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공저, 2018)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미디어 융·복합 환경에서의 영상 제작 교육 전략 수립을 위한 탐색적 연구”(2019), “5월 19일, 여성들은 혜화역에 어떻게 모였나?: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의 의제화와 조직화 과정을 중심으로”(공저, 2018) 등이 있다.

강혜원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동노동, 인정체계, 연대 네트워크, 지식생산 등 온라인 공간에서 발견되는 현상의 문화적 의미를 길어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건강과 먹거리를 둘러싼 미디어 지식의 문제(「건강 먹거리 담론의 수용에 관한 연구」), 팬 문화 내부의 역학과 사회적 의미(「20대 여성 팬덤의 감정 구조와 문화 실천」), 소셜미디어상의 이미지가 생산되는 맥락(「SNS상의 이미지 생산과 의미에 관한 연구」) 등에 대한 논문을 썼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졸업하고 KAIST 문화기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동노동, 인정체계, 연대 네트워크, 지식생산 등 온라인 공간에서 발견되는 현상의 문화적 의미를 길어 올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건강과 먹거리를 둘러싼 미디어 지식의 문제(「건강 먹거리 담론의 수용에 관한 연구」), 팬 문화 내부의 역학과 사회적 의미(「20대 여성 팬덤의 감정 구조와 문화 실천」), 소셜미디어상의 이미지가 생산되는 맥락(「SNS상의 이미지 생산과 의미에 관한 연구」) 등에 대한 논문을 썼다. 함께 쓴 책으로는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2018), 『The Korean Wave: Evolution, Fandom, and Transnationality』(2017)가 있다.

강보라의 다른 상품

어른이 되고 나서도 늘 십대들의 성장소설이나 성장 드라마에 끌렸고, 대학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십대들과 놀고, 시간을 보내고, 또 이들을 연구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십대 여성의 디지털 노동과 ‘소녀성 산업’에 관한 연구》로 여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변화에 따른 여성의 일과 문화, 정치 참여 그리고 성별 관계에 관한 젠더 분석이 주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디지털 문화, 디지털 성폭력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원본 없는 판타지》,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디지털 미디어
어른이 되고 나서도 늘 십대들의 성장소설이나 성장 드라마에 끌렸고, 대학원에 들어가면서부터는 본격적으로 십대들과 놀고, 시간을 보내고, 또 이들을 연구했다.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십대 여성의 디지털 노동과 ‘소녀성 산업’에 관한 연구》로 여성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디지털 기술의 발전과 변화에 따른 여성의 일과 문화, 정치 참여 그리고 성별 관계에 관한 젠더 분석이 주 연구 분야이며, 최근에는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디지털 문화, 디지털 성폭력에 관한 연구를 수행했다. 함께 지은 책으로 《원본 없는 판타지》, 《더 나은 논쟁을 할 권리》,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 『소녀, 설치고 말하고 생각하라』(공저), 『페미니스트 선생님이 필요해』(공저)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탈코르셋’, 겟레디위드미: 디지털경제의 대중화된 페미니즘〉, 〈기술매개 성폭력의 ‘실질적’ 피해와 그 의미〉 등이 있다.

김애라의 다른 상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IT정책전문대학원 강사로, 중앙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대학교 어바나 샴페인 캠퍼스(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동아시아 연구소 방문학자, KBS시청자위원장, SBS시청자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영화심의위원을 지냈다. 현재 문화사회연구소 이사이며, 한류문화와 젠더, 미디어문화 연구와 민속지학, 그리고 미디어 기술의 사회문화적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포스트텔레비전』(공저), 『한류: 문화자본과 문화내셔널리즘의 형성』(공저), 『아이돌 연습생의 땀과 눈물』, 『문화산업의 노동구조와 아이돌』, 『문화연구의 렌즈로 대중문화를 읽다』(공저), 『디지털 페미니즘』(공저), 『서드라이프』(공저) 등이 있다.

이종임의 다른 상품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부교수이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학사),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신문방송학과(박사)에서 수학했다. 서울시 교통방송에서 라디오 PD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사무관으로 일했다. 책으로는 『미디어 허스토리 3.0』(2023, 공저), 『들뢰즈 이후 페미니즘』(2023, 공역), 『차별과 혐오를 넘어서』(2022, 공저), 논문으로 "픽션사극 〈밤에 피는 꽃〉(MBC)의 서사 분석: 헤테로토피아와 헤테로크로니아 개념을 중심으로??(2025) 등이 있다. 미디어와 젠더, 소수자 재현문제가 주요 연구 주제이다.

한희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2*225*17mm
ISBN13
979115890293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총 3부, 9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제1부를 구성하고 있는 두 편의 글에는 미디어와 페미니즘 연구가 결국은 여성의 몸과 환경과의 관계에 대한 문제임을 제안하는 연구자들의 과감한 제안이 담겨 있다. 이들은 여성이라는 정체성이 일상을 살아가는 불안감과 이를 극복하는 용기가 복합적으로 이루어낸 운동성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우선 1부의 첫 번째 글인 [행복을 향한 그녀들의 움직임: 디지털 페미니즘의 정동]에서는 여성의 몸에 새겨져 있는 현실의 비참함이 ‘#미투운동’ 속에서 행복을 만들기 위한 움직임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논하고 있다. [불안에도 불구하고]에서는 화장실 ‘몰카’ 사건을 중심으로 한국의 젊은 여성들이 일상에서 체감하고 있는 불안감을 세밀하게 그리면서 우리 사회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이면서도 쉽게 간과되고 있는 일상의 단면에 대해 치밀하게 분석하고 비판한다.
제2부는 새롭게 부상하는 미디어를 중심으로 일어나는 젠더 관계의 다양한 양상들을 고찰하는 사례 연구들로 이루어져 있다. 기존 미디어에 비해 이론적인 논의가 취약한 새로운 미디어 환경의 의미를 논하고, 이를 통해 젠더 관계가 새롭게 매개되고 구성되는 방식을 세밀하게 살펴본다. 2부 첫 번째 글 [ASMR, 디지털 문화 시대의 감각화된 친밀성: 감각, 정동, 젠더/섹슈얼리티]에서는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자율감각쾌락반응(ASMR)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문화를 살펴보면서 테크놀로지를 매개로 형성되고 있는 정동과 젠더 질서와의 관계를 고찰한다. 그 다음으로 [웹툰의 드라마로의 재매개, 그리고 서사와 여성 재현]에서는 웹툰을 원작으로 제작된 텔레비전 드라마 사례를 분석함으로써 웹툰이라는 디지털 미디어 양식에서 재현되었던 젠더 관계가 전통적인 미디어인 텔레비전 드라마의 양식으로 재매개화되면서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본다. [‘#맘스타그램’에서 읽어내는 SNS 시대의 모성 실천 풍경]에서는 인스타그램의 ‘#맘스타그램’ 해시태그를 중심으로 젊은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의 일상을 전시하며 ‘엄마’로서의 정체성을 정의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2부의 마지막 글인 [픽토리얼 푸드: 먹스타그램 현상과 음식 이미지의 역사]에서는 한국의 가정에서 음식의 마련과 제공이 여전히 여성의 몫으로 상당 부분 남아 있음을 지적하면서, ‘먹스타그램’이라 불리는 음식의 재현과 활용에 집중하여 논의를 전개하고 있다.
제3부에서는 그동안 다른 여성 관련 연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논의가 충분치 못했던 미디어 산업과 여성, 노동의 관계를 집중적으로 고찰한다. 디지털 미디어 산업과 노동의 관계를 페미니즘의 입장에서 바라본 세 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글인 [창조산업의 핑크게토와 여성 크리에이터의 성별화된 창의성]에서는 소셜 미디어를 매개로 형성되고 있는 ‘크리에이터’ 산업이 어떤 식으로 노동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지 분석한다. 청년들이 선망하는 직업 상위를 차지하는 크리에이터의 노동 현황에 대해 페미니즘의 관점으로 분석한다. [여성 게임 개발자로 살아간다는 것]에서는 사실상 가장 규모가 큰 엔터테인먼트 산업인 게임 산업에서의 노동과 젠더에 대한 분석을 심도 있게 진행하고 페미니즘과 관련한 불법 해고와 ‘페미니즘 사상 검증’ 등의 논란을 다룬다. 마지막 글인 [사이버 성폭력에 맞서 싸우기: 불법 촬영물을 중심으로]에서는 현장 활동가들의 심층 인터뷰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촬영물 유포 사이트 등을 매개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는 사이버 성폭력 및 성산업의 악순환 구조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5,000
1 2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