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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추리소설 걸작선 2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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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2권 차례
곽재동, 안락사
김연, 그대 안의 악마
한이, 체류
김재희, 오리엔트 히트-스푼 메이커스 다이아몬드
이대환, 알리바바의 알리바이와 불가사리한 불가사의
정명섭, 흙의 살인
설인효,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최종철, 아내마저 사기 친 남자
박하익, 마지막 장난
김재성, 목 없는 인디언
송시우, 사랑합니다, 고객님
최지수, 다이어트 클럽
신재형, 그들의 시선
김주동, 탈출
도진기, 선택
정혁, 빛이 닿지 않는 세계의 남자
장세연, 세 번째 표적
김남, 여자는 한 번 승부한다
이승영, 살인의 가치
손선영, 그녀는 알고 있다
조동신, 포인트
홍성호, B사감 하늘을 날다

작품 해설

저자 소개 6

2021년 『경성 부녀자 고민상담소』로 여성 탐정 서사를 선보였으며, 이 작품은 태국 Jamsai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부산국제영화제 E-IP 마켓에 선정되어 드라마 판권이 판매되었고, 현재 드라마화가 진행 중이다. 이후 『다다상조 회사』, 『기숙사 옆 송차카페』, 『유미 분식』, 『흥미로운 사연을 찾는 무지개 무인 사진관』 등 힐링 소설을 꾸준히 집필해 왔으며, 작품들은 태국과 러시아 등 해외에서도 출간되었다. 2024년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소설 집필에 들어갔고, 평소 즐겨 찾던 사우나를 배경으로 『발리 우붓 사우나』를 완성했다.

김재희의 다른 상품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대기업 샐러리맨과 바리스타를 거쳐 2006년 역사 추리 소설 『적패』로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픽션과 논픽션, 일반 소설부터 동화, 청소년 소설까지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고 있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는 『빙하 조선』, 『기억 서점』, 『미스 손탁』, 『어린 만세꾼』, 『유품정리사 - 연꽃 죽음의 비밀』, 『온달장군 살인사건』, 『무덤 속의 죽음』 등이 있으며 다양한 앤솔러지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그 밖에 웹 소설 『태왕 남생』을 집필했으며 웹툰 『서울시 퇴마과』를 기획했다. 2020년 『무덤 속의 죽음』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암행어사의 암행이 어두울 암(暗)에 움직일 행(行)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줄곧 ‘어둠을 걷는다’라는 말에 대해 생각해 왔다. 그러던 중 꿈속에서 어둠 속을 걸어가는 한 남자를 보게 되었다. 그때 ‘어둠의 길을 걷는 어사’를 주인공으로 하는 이야기를 떠올렸고, 오랜 시간을 거쳐 조금씩 완성해 나갔다. 처음에는 주인공이 송현우가 아니라 이명천의 포지션이었지만 생각해 보니 ‘어둠 속을 걸어가는 사람’은 쫓는 쪽보다는 쫓기는 쪽에 더 가깝지 않을까 싶었고, 조선 시대의 다양한 기담과 전설들을 더해서 이야기를 완성했다.

정명섭의 다른 상품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신유년 청주에서 태어났다. 중고교 시절에는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을 좋아했고, 사회 문제를 현실적으로 드러내면서 대중성을 가질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추리소설에 매료되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고 2010년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같은 해 한국추리작가협회에서 선정한 황금펜 상을 받았다.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 2,3』, 『12인 12색』, 『살아있으라 :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종료되었습니다』, 『선암여고 탐정단 - 방과 후의 미스터리』, 『선암여고 탐정단 - 탐정은 연애금지』를 썼다. 『선암여고 탐정단』은 JTBC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제작 방영되었고 『종료되었습니다』는 곽경택 감독의 [희생부활자]로 영화화되었다. 2018년 창비 좋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동화 『도깨비폰을 개통하시겠습니까?』로 대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추리작가협회,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추리소설이라는 선입견 없이 어떤 독자라도 빠져들 수 있는 소설을 쓰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마음속 편견들을 채굴하는 기분으로 글을 쓴다.

박하익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도진기의 다른 상품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전남대학교를 졸업했다. 「월간 세대」에서 중편소설 「어른들만 사는 거리」로 신인문학상을 받았고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겨울의 소리」가 당선된 후 희곡과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다. 저서로서는 장편소설 『그곳엔 누가 있을까』, 『돛배를 찾아서』 등이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정독한 후 교과서 또는 방송 등에서 제대로 알려지지 않거나 외면해 온 조선의 역사를 직시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 『노컷 조선왕조실록』을 집필하였다.

김남의 다른 상품

1977년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언어학과를 졸업하고 출판계에 투신해 청춘을 불사르고 있다, 현재는 출판 기획 및 번역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나선계단의 앨리스』, 『무지개집의 앨리스』, 『우리 이웃의 범죄』, 『책의 공주는 노래한다』 등이 있다. 늘 배우는 자세로 멋진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오늘도 수련 중이다.

장세연의 다른 상품

저자 : 곽재동
단편 「안락사」로 2007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하였다. 제1회 중랑사이버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장원으로 당선되었고, 2008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낙서」가 당선되었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어머니의 모든 것」 「안락사」 「낙서」 등이 있다.
저자 : 김연
2003년 「거울 속에 또 다른 거울이 있다」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벌레」「뫼비우스의 꿈」 「대리 살인」 「지독한 여자들」 「마른 꽃」 「세제 살인」 등이 있다.
저자 : 한이
장편소설 『아스가르드』(공저), 단편소설 「금연」 「시리얼킬러 만들기」 「수면 아래에서는」 「피가 땅에서 호소하리니」 등을 발표했다. 네이버 캐스트 장르문학 편에 조선 후기를 무대로 한 추리소설 「화성성역 살인사건」을 연재했다.
저자 : 이대환
2007년 『술 취한 오토바이』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처녀작 공포증』 『0교시의 살의』 『1교시의 함수』 『한밤중의 대청소』 『그때 그 만화가는 거기 없었다』 등이 있다.
저자 : 설인효
2007년 『최면』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로 추리와 SF가 접목된 소설을 쓴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전화 살인』과 일본 미스터리 매거진에도 소개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등이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의 웹저널 ‘크로스로드’에 『최후의 전쟁』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했다.
저자 : 최종철
단편 추리소설 작가이며 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이다. 주요 단편집으로 『네미시스의 자줏빛 포도주』 『미스터리 카페』 『영혼의 산책』 『코스닥 살인』 등이 있다.
저자 : 김재성
2009년 『목 없는 인디언』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호텔 캘리포니아』, 동화 『이빨왕국의 헨젤과 그레텔』 『마녀 치과의사와 이빨요정』, 단편소설 『노끈』 『꿈꾸는 아이비』 『목 없는 인디언』 『사람과 로봇 실종사건』 등이 있다. 네이버 북스 앱에 『LA 아라비안나이트』를 연재했다.
저자 : 최지수
2009년 『무인년 천주 사교 기록』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다이어트 클럽』 『유리』 등이 있다.
저자 : 신재형
2007년 「그와 나의 지그춤」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흔한 일들』로 2011년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피해자들」 「그들의 시선」 「푸른 비늘 위에서」 등이 있다.
저자 : 김주동
2008년 「동성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대리자」 「강박관념」 「취미와 직업」 「택시」 「귀향」 「파탄」 등이 있다.
저자 : 정혁
2009년 「죽는 자를 위한 기도」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단편소설 「스텐 바이 유어맨」 「그녀가 죽었다」 「4월의 눈동자를 가진 소녀」 등이 있다.
저자 : 이승영
1991년 장편소설 『미스코리아 살인사건』으로 제2회 김내성추리문학상을, 같은 작품으로 한국미스터리클럽 선정 제1회 추리문학 독자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코리언시리즈 살인사건』 『위험한 내일』 『죽음을 부르는 펜 끝』, 단편소설 「인간의 덫」 「욕정과 전생의 비밀」 「몰래 카메라」 「환상의 여인」 등이 있다. 어린이를 위한 추리퀴즈 책 『도전 명탐정 비밀수첩』을 쓰기도 했다.
저자 : 손선영
2008년 「제비둥지 성의 살인」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2011년 장편소설 『죽어야 사는 남자』로 한국추리문학 신예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장편소설 『합작-살인을 위한 살인』, 단편소설 「합작」 「서명합니다」 「그녀는 알고 있다」 「LA탐정 존 피터, 유불란을 만나다」 「안구사」 등이 있다.
저자 : 조동신
2010년 단편소설 「칼송곳」으로 여수해양문학상 대상을 받았다. 그 밖의 주요 작품으로 「마트로시카」 「프레첼독사」 「포인트」 「오를라」 「클루게임」 등이 있다.
저자 : 홍성호
2011년 「위험한 호기심」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받았다. 주요 작품으로 「B사감 하늘을 날다」 「핏빛 인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08월 2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740쪽 | 958g | 150*198*40mm
ISBN13
9788959754281

추천평

추리소설은 인간성의 반증이다. 때론 처절하고 때론 끔찍한 악(惡)을 통해 우리는 선(善)으로 나아갈 용기를 얻는다. 추리소설은 바로 그에 대한 화답이다.
이상우(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 일간스포츠 회장 등 역임)
비장미와 휴머니티를 그려내기에 추리소설만 한 것은 없다. 그것을 집대성한 『한국추리소설 걸작선』의 발간은 한국문학사에 하나의 단비이자 사건이 될 것이다.
김성종(추리문학관 관장)
추리작가는 독자의 의식의 물줄기를 상대로 맞고를 치는 것과 같고, 바둑과 장기를 두는 도박꾼이며, 끝까지 반전효과를 숨겨야 하는 사기꾼이 분명하다. 하지만, 상당히 품위 있는 도박꾼이요, 사기꾼이다.
최종철(한국추리작가협회 부회장)
이제 모든 소설의 기법은 추리소설로 통한다. 추리적 요소가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차이는 명백해졌다. 주옥같은 44편의 단편 추리소설을 통해 그 진수를 만끽해보자.
이수광(한국추리작가협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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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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