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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라의 행복한 소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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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의 그림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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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맷 데 라 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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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 De La Pena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뉴베리 상’ 수상 작가로 그림책과 청소년소설을 여러 권 펴냈다. 데뷔작 『공은 말하지 않는다』가 영화화되며 평단의 주목을 받은 뒤, 후속 청소년소설들로 꾸준한 호평을 받았다. 또한 『행복을 나르는 버스』가 그림책 최초로 ‘뉴베리 상’과 ‘칼데콧 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그림책 『패치워크』는 [뉴욕타임스] 올해 최고의 그림책, [커커스 리뷰] 올해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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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크리스티안 로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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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 Robinson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
‘칼데콧 상’을 수상하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일러스트레이터로, 1986년 미국 캘리포니아 할리우드에서 태어났다. 그는 동생, 사촌 둘, 숙모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작은 침실이 하나 있는 아파트에서 자랐다. 그림은 그에게 자신을 위한 공간을 만들거나 보고 싶은 세상을 창조하는 방법이 되어 주었다. 캘리포니아 예술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뒤 ‘세서미 스트리트 워크숍’과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에서 일하다가, 어린이책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다. 대표작으로 그림책 『행복을 나르는 버스』, 『레오, 나의 유령 친구』, 『학교가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또 다른 아이』, 『넌 중요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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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어린이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빨간 머리 앤』,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행복을 나르는 버스』, 『나의 이야기, 알마』, 『열네 번째 금붕어』, 『사랑하는 아가야』, 『곰과 피아노』, 『할아버지의 비밀 거인』, 『개와 바이올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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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4g | 246*216*15mm
ISBN13
978894911386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카멜라의 진심 어린 소원들을 통해 보여 주는 이민 가족의 삶, 그리고 꿈과 희망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작은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카멜라는 생일날 케이크에 초를 불기도 전에 이미 소원 이루어진 것같이 기분이 좋다. 마침내 오빠를 따라 심부름을 다닐 수 있는 나이가 되었기 때문이다. 카멜라는 오빠와 함께 이웃에 사는 사람들을 지나 버스 정류장을 지나고 또 신발 수리점, 그리고 빵집을 지나 빨래방으로 향한다. 때마침 콘크리트 바닥에서 자라나고 있는 민들레를 발견한 카멜레에게 오빠는 민들레 홀씨에 대고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얘기를 해 준다. 그때부터 카멜라는 무슨 소원을 빌어야 할지 행복한 상상을 시작해 보는데···. 과연 카멜라는 어떤 소원을 빌었을까?

『카멜라의 행복한 소원』은 사랑스러운 소녀 카멜라의 순수하고도 발랄한 소원들을 그린 그림책이다. 뭐든지 나오는 마술 상자 그 중에서도 사탕과 같은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소원도 있다. 하지만 그 이면에 담긴 이야기를 찬찬히 들여다보면 이주민 문제와 같은 사회적 이슈들이 시사하는 바다 크다. 카멜라의 여러 가지 소원 중 하나였던 드디어 아빠가 체류 허가증을 가지고 돌아오는 장면에서는 카멜라의 가족에게 체류 허가증이 얼마나 중요하고 또 간절한 것인지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기도 한다. 이처럼 『카멜라의 행복한 소원』은 카멜라의 소원들을 통해 이민 가족의 가족과의 이별 그리고 그들의 소망과 꿈을 전한다.

■ 독특한 콜라주 기법과 차분한 색감으로 표현한 잔잔하고 서정적 분위기의 화풍

크리스티안 로빈슨은 실제로 어렸을 적 미국에 가 처음 살았던 캘리포이아를 떠올리며 그림을 그렸다. 그래서 책의 배경이 되는 전경들은 글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생동감을 더한다. 로빈슨은 이전 작품들부터 캐릭터를 표현할 때 인종이나 성별, 겉모습 등을 다양하면서도 개성 있게 담아 냈는데 이번에도 임산부, 노인, 고양이, 강아지, 농부 등 다양한 인물과 사물들을 작지만 섬세하고도 다채롭게 표현해 냈다. 또 카멜라의 상상을 그린 장면에서는 마치 데칼코마니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표현해 내 세련미를 더했다. 로빈슨의 차분한 색감의 아크릴 페인트를 사용하여 그린, 붓질이 모두 드러나는 화풍은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의 글과 잘 어우러진다. 특히 종이를 오려 붙이는 콜라주 기법은 독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미감을 전한다.

■ 맷 데 라 페냐와 크리스티안 로빈슨이 처음 만난 짝꿍 그림책!

비룡소의 그림동화 239. 행복을 나르는 버스
뉴베리 상, 칼데콧 상, 코레타 스콧 킹 일러스트레이터 명예상, 줏대있는 그림책 대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 도서, 아침독서 추천 도서

추천평

섬세하고 감성적인 글에 풍성한 그림이 더해진 보석 같은 그림책. -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민 가족의 삶을 아이들의 순수한 관점으로 따뜻하고도 아름답게 전한다. - [커커스]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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