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EPUB
eBook 개선문 2 - 세계문학전집 332
EPUB
가격
9,100
8,190 9,1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개선문 2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관심작가 알림신청
 

Erich Maria Remarque

독일의 소설가. 20세기식 전쟁 비극의 창조자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는 1898년 독일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가톨릭계 사범 대학을 다니다가 18살 때 징집되어 서부 전선에 배치되었다. 그는 전투에서 부상을 당하고 훈장을 받고 제대하였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사직한 뒤 세일즈맨, 사서, 피아노 교사, 연극 평론가, 광고 카피라이터, 스포츠 잡지 편집자 등을 전전하다가 1929년 『서부 전선 이상 없다』가 출간되면서 대성공을 거두고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반전사상을 명확히 한 레마르크는 점차 세력을 키워 나가던 나치와 잦은 충돌을 일으켰고, 1933년 나치가
독일의 소설가. 20세기식 전쟁 비극의 창조자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는 1898년 독일의 오스나브뤼크에서 태어났다. 가톨릭계 사범 대학을 다니다가 18살 때 징집되어 서부 전선에 배치되었다. 그는 전투에서 부상을 당하고 훈장을 받고 제대하였다.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가 사직한 뒤 세일즈맨, 사서, 피아노 교사, 연극 평론가, 광고 카피라이터, 스포츠 잡지 편집자 등을 전전하다가 1929년 『서부 전선 이상 없다』가 출간되면서 대성공을 거두고 국제적인 주목을 받았다.

반전사상을 명확히 한 레마르크는 점차 세력을 키워 나가던 나치와 잦은 충돌을 일으켰고, 1933년 나치가 집권하면서 레마르크의 책은 공개적으로 불태워졌다. 레마르크는 망명 작가로서 스위스에서 거주하다가 2차 대전 직전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후 미국과 스위스를 오가며 할리우드에서 각본을 쓰고 자신의 작품을 영화화하는 데 관여하기도 하면서, 『네 이웃을 사랑하라』, 『개선문』, 『사랑할 때와 죽을 때』, 『세 전우』, 『생명의 불꽃』, 『리스본의 밤』 등 대표작을 꾸준히 집필했다. 두 차례의 대전으로 공통된 기억과 고통을 갖게 된 동시대인들에게 레마르크의 사실적이고 서정적이며 가식 없는 문체는 엄청난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70MB ?
ISBN13
9788937496325
KC인증

출판사 리뷰

유럽의 마지막 피난처 파리, 개선문 근처 싸구려 호텔에 몸을 숨긴 망명자들
불안과 고통 속에서도 살고 사랑하고 희망했던 사람들의 삶을 따뜻하게 그려 낸 반
전 소설이자 망명 문학의 대표작
“나는 분명히 살아 있다. 그리고 내가 살아 있음을 확실히 느낀다. 그것으
로 충분치 않은가!”
2차 대전 발발 무렵의 파리는 불안과 절망으로 가득하다. 그곳에 몸을 숨긴 채 여권도 신분
증명서도 없이 살아가는 피난민들에겐 그 어떤 희망도, 위안도 없어 보인다. 독일에서 외과
의로 지내던 라비크는 게슈타포에게 쫓기는 친구를 숨겨 주었다가 체포되고, 심문 과정에서
연인 시빌이 자살한다. 라비크는 강제수용소에서 탈출하여 파리로 망명하고, 불법 체류자가
되어 대리 수술을 하며 생계를 유지한다. 신분이 들켜 추방되었다가 돌아오기를 반복하며
하루하루 의미 없이 살아가던 라비크는 조앙 마두와 운명적으로 만나고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진다.
『개선문』은 전운이 감도는 유럽의 마지막 피난처, 파리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
기다. 라비크와 조앙의 사랑을 중심으로, 교통사고를 당한 후 두 다리 대신 보험금을 택한 소
년, 하루 벌어 하루를 사는 유곽 아가씨들의 천진한 모습, 고향으로 돌아가 카페를 차리고
결혼을 하겠다는 소박한 꿈을 꾸는 술집 마담과의 우정 등 전쟁의 암운이 짙게 드리운 가운
데 그려지는 이들의 이야기는 이 작품 전체에서 따뜻하게 생동한다. 『개선문』을 통해 레마르
크는 불안과 절망, 고통 한가운데에서야말로 더욱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이 바로 사랑과 우
정, 평범한 삶의 순간순간임을 깨닫게 한다.
▶ 레마르크는 푸케에 올 때면 늘 같은 자리에 앉았다고 한다. 그러나 『개선문』의 두 친구, 라비
크의 표현대로 하자면 영웅인 척하는 두 바보, 라비크와 모로소프는 전쟁 후 다시는 카페를 찾
지 못한다. 문학과 현실은 이처럼 아득한 깊이에서 서로 만나고 서로 빗겨 간다. 레마르크는 갔
지만 『개선문』은 남았고, 라비크와 조앙 마두의 사랑, 라비크와 모로소프의 우정은 따뜻한 불
씨로 더욱 생생하게 살아남았다. 『개선문』은 사랑과 우정과 친절이야말로 인간성의 꺼질 수 없
는 불길임을 증언하는 작품이다. ? 장희창, 「작품 해설」에서

리뷰/한줄평18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9.2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