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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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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東萊博議 卷23
23-01 齊侯侵我西鄙 齊侯가 魯나라의 서쪽 邊境을 侵犯하다 / 13
23-02 楚大饑 庸人帥群蠻叛楚 楚나라에 크게 饑饉이 드니 庸人이 群蠻을 거느리고 楚나라를 배반하다 / 19
23-03 鄭子家爲書告趙宣子 鄭나라 子家가 書信을 주어 趙宣子에게 告하게 하다 / 25
23-04 ??閻職弑齊懿公 ??과 閻職이 齊 懿公을 시해하다 / 31
23-05 襄仲殺惡及視及叔孫惠伯 立宣公 襄仲이 惡과 視와 叔孫惠伯를 살해하고 宣公을 세우다 / 35
23-06 季文子出?僕 季文子가 ?나라의 僕을 국경 밖으로 내쫒다 / 40
23-07 宋公殺母弟須及昭公子 宋公이 母弟 須와 昭公의 아들을 죽이다 / 53

東萊博議 卷24
24-01 晉不競於楚 晉나라가 楚나라와 경쟁하지 못하다 / 61
24-02 鄭人獲狂狡 鄭人이 狂狡를 사로잡다 / 65
24-03 鄭伐宋囚華元 鄭나라가 宋나라를 쳐서 華元을 사로잡다 / 71
24-04 晉趙盾侵鄭 晉나라 趙盾이 鄭나라를 침공하다 / 80
24-05 晉靈公不君 晉 靈公이 임금답지 못하다 / 91
24-06 晉趙穿弑靈公 晉나라 趙穿이 靈公을 시해하다 / 97
24-07 晉成公爲公族 晉 成公이 公族의 제도를 만들다 / 103
24-08 楚子問鼎 楚子가 鼎의 크기와 무게를 묻다 / 110

東萊博議 卷25
25-01 鄭公子宋公子歸生弑靈公 鄭나라 公子 宋과 公子 歸生이 靈公을 시해하다 / 123
25-02 楚箴尹克?不棄君命 楚나라 箴尹 克?이 君命을 저버리지 않다 / 127
25-03 赤狄伐晉圍? 赤狄이 晉나라를 토벌하여 ?를 포위하다 / 134
25-04 鄭公子曼滿欲爲卿 鄭나라 公子 曼滿이 卿이 되고자 하다 / 144
25-05 鄭伯敗楚 鄭伯이 楚나라를 패배시키다 / 148
25-06 晉會狄於?函 晉나라가 狄人과 ?函에서 會合하다 / 155
25-07 楚子從申叔時諫 復封陳 楚子가 申叔時의 간언에 따라 陳侯를 다시 陣에 봉하다 / 160
25-08 楚子伐蕭 楚子가 蕭나라를 토벌하다 / 164
25-09 公孫歸父言魯樂 公孫 歸父가 魯나라에 거주하는 즐거움을 말하다 / 171

題東萊博議後序 『東萊博議 後序』를 쓰다 / 181

[附錄 1]
1. 宋史 ?祖謙列傳 『宋史』 / 185
2. 東萊集 年譜 東萊 ?祖謙 年譜 / 192
3. 한국 문집 속에 나타난 『東萊博議』에 관한 논설
1) 東萊博議辨(李思質) 『東萊博議』 辨 / 221
2) 書東萊博議虞叔伐虞公篇後(金樂行) 『東萊博議』<虞叔伐虞公>篇 뒤에 쓰다 / 225
3) 書東萊博議楚武王心蕩後(李承?) 『東萊博議』<楚武王心蕩後> 뒤에 쓰다 / 232
4) 書東萊薄議臧哀伯諫納?鼎篇後(蔣華植) 『東萊薄議』<臧哀伯諫納?鼎>篇 뒤에 쓰다 / 237

[附錄 2]
1. 索引凡例 / 243
2. 綜合索引 / 247
3. 人名?地名?國名索引 / 327

[附錄 3]
1. 『東萊博議 5』 圖版目錄 / 380
2. 『東萊博議』 解題(QR코드) / 381
3. 『東萊博議』 總目次(QR코드) / 381

저자 소개 3

鄭太鉉

(전통문화연구회 고문, 한국고전번역원 명예한학교수) 경북 상주에서 출생하였다. 지산止山 임성무林聖武 선생과 봉서鳳西 오우선吳禹善 선생을 사사師事 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수학하였고 전통문화연구회와 민족문화추진회에서 연수원 교수 등을 40여 년간 역임하였다. 현재 전통문화연구회와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고전 연구의 초석이 되는 고전들을 다수 역주譯註하였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전통 한학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고전의 교육과 번역 및 현대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번역서로는 ≪춘추좌씨전≫, ≪효
(전통문화연구회 고문, 한국고전번역원 명예한학교수)
경북 상주에서 출생하였다. 지산止山 임성무林聖武 선생과 봉서鳳西 오우선吳禹善 선생을 사사師事 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에서 수학하였고 전통문화연구회와 민족문화추진회에서 연수원 교수 등을 40여 년간 역임하였다. 현재 전통문화연구회와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학술원 등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고전 연구의 초석이 되는 고전들을 다수 역주譯註하였다. 지난 40여 년 동안 전통 한학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고전의 교육과 번역 및 현대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번역서로는 ≪춘추좌씨전≫, ≪효경대의≫, ≪동춘당집≫ 등 다수가 있으며, 공역서로는 ≪조선왕조실록≫, ≪고봉집≫, ≪기측체의≫, ≪다산시문집≫, ≪성소부부고≫, ≪성호사설≫, ≪송자대전≫, ≪양촌집≫, ≪오주연문장전산고≫, ≪인정≫, ≪청장관전서≫, ≪한수재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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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炳愛

홍익대학교 사범대학교 국어교육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에서 문학석사를, 서울시립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수원 상임연구부를 졸업하고 현재 전통문화연구회 교무위원 겸 감사로 있다. 논문·저서·역서로는 <소식蘇軾 산문散文의 문예미文藝美 연구>, <허균의 고문관 연구>, <산문기법으로 본 허균의 개혁의식>, <≪율려신서律呂新書≫의 번역·교감·주석 고찰>, ≪마음 속의 대나무 - 소식산문평설蘇軾散文評說≫, ≪승정원일기≫(공역共譯)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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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778g | 188*257*30mm
ISBN13
9791157942725

책 속으로

“이 일을 말하면서 오로지 이 일만을 살피는 것은 보통사람들이 사물을 보는 태도이고, 이 일을 말하면서 저 일까지 함께 살피는 것은 군자君子가 사물을 보는 태도이다.”
--- 「齊侯가 魯나라의 서쪽 邊境을 侵犯하다[齊侯侵我西鄙]」 중에서

“한 알의 곡식 씨앗이 땅에 떨어져 있으면 언젠가는 싹이 틀 때가 있듯이, 어떤 학설이 사라지지 않고 세상에 남아 있으면 언젠가는 행해질 때가 있다. 사람들이 저 사설邪說이 옳지 않음을 알더라도, 만약 세상에 남아 존재한다면 훗날 취할 자가 없을 줄을 어찌 알겠는가?”
--- 「鄭人이 狂狡를 사로잡다[鄭人獲狂狡]」 중에서

“그릇된 행동을 하면서 올바른 마음을 지닌 사람은 없지만, 올바른 행동을 하면서 그릇된 마음을 지닌 사람은 있다.”

--- 「赤狄이 晉나라를 토벌하여 ?를 포위하다[赤狄伐晉圍?]」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동래박의東萊博議』는 어떤 책인가?

『좌씨박의左氏博議』라고도 불리는 『동래박의』는, 남송南宋의 학자 동래東萊 여조겸呂祖謙(1137~1181)이 저술하였다. 그는 서문序文에서 “『동래박의』는 학생들의 과시科試를 위해 지은 것이다.……마을 사람들과 이야기하던 중에 과시문科試文을 언급하기에 나는 그들을 돕고자 『춘추좌씨전』에서 치란득실治亂得失의 사적史蹟을 뽑아 기록하고 그 밑에 논설을 붙이기 시작하였다.”라고 저술 동기를 기록하였다.

여조겸은 주희와 달리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측면에 관심을 두었으며, 특히 역사와 『춘추좌씨전』 등에 조예가 깊어 『동래박의』와 함께 『좌씨전설左氏傳?』과 『좌전유편左傳類編』을 남겼다. 『동래박의』에서 여조겸의 논평은 단순한 옳고 그름을 논변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사건 속 인물들의 본심과 이해관계를 통해 사실관계를 재구성하여 원인을 밝혀나간다.

그렇다면 왜 이 책이 수험필독서가 되었을까? 과시科試의 합격기준이 바로 문장력이기 때문이다. 당시의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질문에 막힘없이 써내려갈 수 있는 논리력, 문장력을 통해 그의 안목과 식견을 확인하여 인재를 선발한 것이다. 이것이 『동래박의』가 단순한 수험서를 넘어 현대인이 읽어야 할 고전古典으로 전해지게 된 까닭이다.

전5책 완역完譯! 주석註釋까지 완역한 최초의 『동래박의東萊博議』 역주서譯註書

『역주譯註 동래박의』의 저본은 조선 중종中宗 때 간행된 을해자본乙亥字本 『신간상증보주동래선생좌씨박의新刊詳增補註東萊先生左氏博義』로 국내에는 완본完本이 없고, 일본 궁내청宮內廳 서릉부書陵部에 소장되어 있다. 본 역주서는 이를 저본으로 본문과 주석註釋 모두를 국내 처음으로 번역하였으며, 총 5책으로 완역되었다.

『역주 동래박의 5』는 권23~25까지의 내용을 담고,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부록과 색인을 포함하였다. 부록에는 <여조겸열전?祖謙列傳>과 <연보年譜>, 그리고 한국문집 속에 나타난 『동래박의』에 관한 논설을 수록하였다. 원문에는 전통 방식의 현토懸吐를 하고, 단락별로 번역문과 함께 실어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역주譯註에는 관련 고사故事와 인물人物뿐만 아니라, 내용 이해에 필요한 역사적 사실이나 제도적인 면까지 심도 있게 밝힘으로써 전공자가 아닌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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