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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의 왕 : 왕의 탄생
나르만연대기 2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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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히로시마 레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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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ko Hiroshima,ひろしま れいこ,廣嶋 玲子

일본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물 요정의 숲』으로 제4회 주니어 판타지 소설 대상을 수상했고, 『여우 영혼의 봉인』으로 아동 문학 판타지 대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으로 『세계 일주 기상천외 미식』,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귀신의 집」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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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
죽을 때까지 읽고 쓰고 번역하며 살고 싶은 일한 출판 번역가.
일할 때 가장 행복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야 제대로 사는 것 같은 일 중독자. 오늘은 이 단어, 내일은 이 문장에 울고 웃고 정신이 혼미하지만, 언젠가 믿고 읽는 번역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 번역을 비롯해 좋아하는 것들을 오래오래 행복하게 하면서 살고 싶다. 책, 아이돌, 영화, 뜨개 등 그때그때 꽂힌 것을 내 속도에 맞춰 여유롭게 즐기는 중이다.

《양과 강철의 숲》, 《카프네》, 《프라이즈》, 《소녀 동지여 적을 쏴라》, 《중년에 지친 밤에는》, 《오늘의 인생》 시리즈, 《십 년 가게》 시리즈 등을 비롯해 다양한 책을 번역했다. 지은 책으로는 파란만장 덕질 인생을 말하는 에세이 《그깟 ‘덕질’이 우리를 살게 할 거야》와 글쓰기 모임에서 힘을 모아 만든 합동지 《소설, 첫 번째 계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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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96쪽 | 344g | 135*195*17mm
ISBN13
979116611812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행복의 벌레가 원하는 걸 들어주기만 하면,
너희의 소원은 뭐든 이루어질 거야!”

신비의 도시 나르만, 파라와 하룬의 두 번째 이야기!


「이상한 가게 전천당」, 「십 년 가게」 시리즈로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작가 히로시마 레이코의 특별한 판타지 동화 「나르만 연대기」(전 6권)가 소미미디어에서 출간됩니다. 동화 작가이자 환상소설 작가인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가 지금까지의 책들과는 다른 분위기로 새롭게 선보이는 이야기로, 아이와 어른 모두 공감할 수 있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인기 시리즈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인 『청의 왕: 왕의 탄생』에서는 아반자 일행이 성격 고약한 행복의 벌레 ‘앗함’의 도움을 받아 세상 모든 것의 이름을 알고 있는 노인 ‘옹’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다룹니다.
※ 『청의 왕』은 『백의 왕』, 『적의 왕』으로 이어집니다.(2021년 내 완결 예정)


파라가 진짜 이름을 찾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하룬과 파라의 만남은 정말 우연이었을까요?


마족을 지배하는 힘을 손에 넣으려는 왕자들과 인간에게 지배를 받느니 의지를 버리고 악한 존재가 되겠다는 마족들. 서로에 대한 분노를 다스리지 못하는 두 종족에게 화해란 없습니다. 일식이 다가오기 전에 새로운 ‘청의 왕’이 나타나지 않으면 세상은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 어린 파라와 하룬은 점점 자신감을 잃습니다. 인간의 행복을 위해서는 꼭 마족이 희생되어야 할까요? 행복하게 살 수는 없을까요?

세상을 구할 희망의 열쇠라는 무거운 짐을 떠안은 어린아이들. 위기의 상황에서 기적은 찾아오고, 소년과 소녀가 처음 만났던 그날의 비밀이 드디어 풀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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