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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1

파친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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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TV 드라마 〈파친코〉 원작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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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470g | 140*210*30mm
ISBN13 9788970129815
ISBN10 8970129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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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MD 한마디

한국계 1.5세로, 미국에서 이민자로 산 경험을 가진 작가가, 어느 나라에도 온전히 속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삶을 깊이 있게 그려냈다. 저마다의 한계와 굴레에 묶인 채 주어진 생의 무게를 이고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다. -소설MD 박형욱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선자가 웃을 때면 같이 웃지 않고서는 배길 수가 없었다. 선자의 아버지 훈이는 선자가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자신의 딸을 맹목적으로 사랑했다. 선자는 어린아이였을 때도 아버지를 행복하게 해드리는 일이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했다. --- p.39

선자는 이 모든 것을 한수의 이야기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제복을 입은 개표원과 출입국 관리자, 짐꾼, 전차, 전기 램프, 등유 난로나 전화기에 대해 알고 있다는 사실을 드러낼 수는 없었다. 그래서 선자는 새로운 땅에서 싹을 틔워 햇살을 받으려고 곧게 피어나는 묘목처럼 조용히 서 있었다. --- p.159

복잡한 술집에서는 남자들이 술을 마시며 던지는 농담 소리가 크게 울려댔다. 하지만 이 작은 공간에서 술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 중 돈 걱정을 하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이 낯설고 살기 힘든 땅에서 가족을 어떻게 돌봐야 할지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을까. --- p.226

요셉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거나 뭔가 더 위대한 이상을 위해 목숨을 거는 것은 무의미한 짓이라고 생각했다. 살아남아 가족을 지키는 것이 중요했다. --- p.236

조선의 독립을 위해 싸우는 애국자나 일본을 위해서 싸우는 재수 없는 개자식이나 다들 먹고살려고 애쓰는 만 명의 동포 중 하나일 뿐이었다. 결국 굶주림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 p.267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파친코』에 보내진 해외 언론의 찬사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작품이다. 이민진의 소설 『파친코』는 재일교포를 중심으로 한 이민자들이 새로운 세상에서 가정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희생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해주는 훌륭한 책이다. 『파친코』는 뛰어난 소설가들 가운데서 화려하게 우뚝 선 이민진의 자리를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주노 디아스(퓰리처상 수상작가)

놀라운 작품이다. 디킨스와 톨스토이의 손길이 일본에서 살았던 20세기 한국인 가족에 스며들었다. 이민진의 『파친코』는 대부분의 소설에서 다루고 있는 가족과 사랑, 돈이라는 주제를 모두 다루면서 한 번도 다뤄지지 않았던 의문도 제기하고 있다. 한 나라의 일부가 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단단하면서도 고통스럽고 친숙한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소설은 이러한 것들을 제시한다
―게리 쉬테인가트(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현대와 삼성, 김치밖에 모르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특별한 작품은 기쁨과 비통함이 무엇인지 뚜렷이 증명해 보여준다. 나는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고, 더없이 가슴 아픈 인생 여정이 끝나지 않기를 바랐다. 완벽하게 풀어낸 잊을 수 없는 이야기에 이상적으로 어울리는 다정함과 지혜를 보여준 이민진에게 찬사를 보낸다.
―시몬 윈체스터(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이민진의 『파친코』는 훌륭한 작품이자 열정적인 이야기이며 위엄 넘치는 글이다. 또한 극히 읽기 쉬운 뛰어난 작품이다.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고전적인 작품이며 올해 최고의 책이 될 것으로 믿는다. ―다린 스트라우스(전미도서상 수상작가)

고국과 타국, 개인적 정체성에 관해 스스로가 스스로에게 묻게 하는 놀라운 소설이다. 각기 다른 정체성을 가진 이들의 인생 속에 녹아 있는 개인적인 욕망과 희망, 그리고 불행을 탁월한 수법으로 그려냈다. ―뉴욕타임스의 ‘올해의 책’ 선정평에서

한 가족의 이야기가 전 세계의 이야기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한 책이 바로 『파친코』다. 이민진의 소설은 처음부터 시작까지 눈을 뗄 수 없고, 교차하는 문화와 세대를 숨 막힐 정도로 강렬하게 그려냈다. 놀라운 성취와 우아함, 진실이 가득한 책이다. ―에리카 와그너(〈타임스〉 편집자 겸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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