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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 W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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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기다린 최고의 SF 화제작
한국에서 특별하게 만나는 기념비적인 앤디 위어 작품집!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특별 한정판’은 과학적 미스터리와 눈부신 인터스텔라 여행을 담고 있는 작품들로, 과학과 우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세 작품을 모았다. SF계의 충격적 데뷔작 《마션》 “아무래도 좆됐다.”로 시작하는 첫 문장으로 문학계에 강렬하게 등장한 앤디 위어의 데뷔작. 화성에서 조난당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로 전 세계에 앤디 위어 열풍을 일으켰다. 불모의 황무지 화성에 고립된 한 남자가 삶을 포기하지 않고 생존을 위해 과학적 지식을 활용한 모험담으로, 궤도 역학, 식물학, 우주 비행 등 작가의 풍부한 과학적 지식이 빛을 발한 작품이다. “21세기 로빈슨 크루소” “지난 수십 년을 통틀어 이토록 잘 읽히는 소설은 처음이다” 등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으며, 74주 동안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앤디 위어의 대표작이다. 정교한 우주 도시의 탄생 《아르테미스》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꼭 한 번 가보고 싶어 하는 꿈의 여행지, 달에 만든 도시 ‘아르테미스’를 배경으로 한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대다수가 관광객으로 이루어진 도시 ‘아르테미스’에서 최하층 짐꾼으로 살아가는 주인공. 어느 날 인생 역전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목숨을 담보로 한 우주 모험담이 펼쳐진다.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앤디 위어의 팬층을 공고히 다진 작품이다. SF 역사상 가장 눈부신 결말 《프로젝트 헤일메리》 앤디 위어의 최신작. 기억을 잃은 과학자가 긴 수면 끝에 우주 한복판에서 눈을 뜨며 시작되는 우주 활극을 그렸다. 기후 변화로 닥친 인류 멸망의 위기, 인류를 구하기 위해 죽음을 선택해야만 하는 우주 비행사, 외계인과의 만남 등을 교묘하게 엮어낸 수작이다. 특히 작가 자신이 “완전한 SF로 진입하는 한 걸음”이라고 자평한 만큼 과학적 지식과 탁월한 구성력이 빛을 발한다. “다음 세기까지 SF 고전으로 남을 작품” 등 언론사의 호평이 끊이지 않고 있는 이 작품은 앤디 위어 작품 중에서 최초로 세계 동시 출간이 되었으며, 출간하기도 전에 30개국에서 계약이 완료된 2021년 최고의 기대작이다. 로버트 하인라인,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의 계보를 잇는 매혹적인 화성판 생존기. 〈산 호세 머큐리 뉴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한 섬세하고 뛰어난 스릴러. 정교한 세계관과 과학적 설명, 시의적절한 유머로 정통 SF의 긴장감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커커스 리뷰〉 아주 영리하고 재치있는 SF. 한 해를 장식할 만한 명작이 탄생했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SF의 진정한 스타, 앤디 위어의 귀환! 낙관적인 에너지로 가득 찬 이 소설을 읽지 않고는 배길 수 없을 것이다. 〈북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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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내가 읽은 책들 중에서 최고의 책이다. 내가 지금까지 해본 가장 독창적이고, 매력적이고, 재미있는 여행! - 어니스트 클라인 (각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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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앤디 위어의 작품 중 가장 훌륭한 작품. - 브랜든 샌더슨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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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SF소설 중 가장 그럴 듯한 소설이다. - 팀 피크 (우주비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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