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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마술사 나영
나영
솟대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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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나를 돌아보며… 4

작가의 이름, 신춘문예 9
나의 100일 16
사랑받는 외톨이 26
새로운 시작 35
꺾이는 시간 53
행복한 학창 시절 58
질풍노도의 고요함 65
뜻밖의 선택 69
문학 특기자 74
문학도의 삶 80
꿈의 변환 88
풍요와 가난 속에서 93
나의 책들 99

저자 소개 1

이나영

나영(본명 이나영)은 2008년 아동문학 전문지인 『아동문학세상』에서 『나는 들바』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이어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별똥별떨어지면 스마일』로 당선했다. 그녀는 생후 100일 경, 연탄가스 중독으로 뇌성마비장애를 갖게 되었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쓰는 일이라 생각하며 작가의 꿈을 키워 왔다. 그래서 대학을 문예창작과로 택하였다. 처음에는 소설을 쓰고 싶었지만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동화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신문 및 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장편동화를 여러
나영(본명 이나영)은 2008년 아동문학 전문지인 『아동문학세상』에서 『나는 들바』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이어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별똥별떨어지면 스마일』로 당선했다.

그녀는 생후 100일 경, 연탄가스 중독으로 뇌성마비장애를 갖게 되었다. 중학교 때부터 자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글을 쓰는 일이라 생각하며 작가의 꿈을 키워 왔다. 그래서 대학을 문예창작과로 택하였다. 처음에는 소설을 쓰고 싶었지만 대학교 2학년 때부터 동화를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다.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회원으로 신문 및 문예지에 작품을 발표하면서 장편동화를 여러 권 출간하였다. 작품집으로 장편동화 「햇살 왕자」(2015), 「푸른 눈의 세상」(2018), 「달리다 쿰」(2023), 단편집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2021), 공저 「안녕, 상상 숲 오두막」(2022), 그림동화 「나는 들바」(2008) 등이 있다.

어린이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힘을 얻는다는 그녀는 동화를 쓰며 희망을 찾고, 자신이 더 밝아지는 것 같다고 말한다.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 주는 동화가 나영이 추구하는 작품 세계이다.

단국대학교 문예창작학과
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운영이사(2021~현재)

2023 어린이문화대상 신인상
2022 제13회 아름다운 글 문학상
2010 서울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
2008 『아동문학세상』 신인문학상 『나는 들바』

장편동화 「달리다 쿰」(2023), 「푸른 눈의 세상」(2018), 「햇살 왕자」(2015)
단편집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2021)
그림동화 「나는 들바」(2008)
공저 「안녕, 상상 숲 오두막」(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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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11쪽 | 150*220*20mm
ISBN13
9791198573049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동화작가가 되어, 동화를 쓰며 살아가는 일은 생각처럼 아름답고, 환상적이지만은 않지만 매번 느끼는 것은 동화를 쓰면서 더욱 내 삶이 동화처럼 물들어 가고 있음에 감사해한다. 나의 가장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_[여는 글] 중에서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누구?!시리즈를 발간하며…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도서 [누구?!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인문학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데 그 삶에서 장애는 비장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여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특히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 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는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시리즈] 100권 발간 목표를 세웠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될 것으로 믿는다. [누구?!시리즈 100]이 완간되면 한국을 빛내는 장애예술인 100인이 탄생하여 장애인예술의 진가를 인정받게 될 것이며, 100인의 장애예술인을 해외에 소개하면 한국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이 K-컬처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이다.
_방귀희(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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