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로 세상을 읽는 시인 허상욱
허상욱
솟대 2024.11.01.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누구 시리즈

책소개

목차

여는 글―나는 개천에서 난 용이다 12

검정 고무신 17
외딴집엔 전깃불도 들어오지 않았다 21
코끼리한테는 수박도 한입거리 25
100원짜리 환희 36
이런 남자와는 결혼하지 마라 43
미친 봉사 46
나 이제 봉사로 살아가리라 49
맹학교에 입학하다 59
노란 하늘 64
아픈 이별 69
인간답게 살기 위해 72
소중한 인연 79
2023구상솟대문학상 주인공이 되다 84
시인 만들기 102
따뜻한 봉사로 사는 법 106

저자 소개 1

허상욱은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2015년 계간 『시선』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니가 그리운 날』 『달팽이의 집』 『시력이 좋아지다』 『너 내가 시집 보내줄게』가 있고, 산문집 『60번 죽은 남자』, 자전 에세이 『시로 세상을 보는 시인 허상욱』, 시선집 『가벼운 방』이 있다. 2023년 구상솟대문학상과 2024년 흑구문학상을 수상했고, 현재 대전점자도서관 시 문예창작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허상욱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150*220*20mm
ISBN13
9791198573087

출판사 리뷰

작가의 말

잠들 때나 깨어 있을 때나 기억의 파편들을 주워 모을 때나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워할 때조차 시의 저울에 올려놓고,
자신의 생을 기우뚱기우뚱 먼저 뛰어내릴 수 없는 시로 밥을 먹고
시가 깔아 준 이불을 펴고 누워 있으면서 하나의 조사를 삭제하지 못하고
진종일 곱씹다가 결국 꿀꺽 삼켜 버리고 캄캄한 밤의 대양을
삿대 하나로 저어 가는 한마디로 말해서 詩에 완전히 미쳐 버린 사람입니다.
_[여는 글] 중에서

문학적 초상화 프로젝트-누구?!시리즈를 발간하며…

궁금증이 감탄으로 변하게 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은 인문학도서 [누구?!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인문학이란 사람의 이야기를 기본으로 하는데 그 삶에서 장애는 비장애인들이 경험하지 못한 특별한 이야기여서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특히 장애인예술은 장애예술인의 삶 속에서 녹아 나온 창작이라서 장애예술인 이야기를 책으로 만드는 [누구?!시리즈]는 꼭 필요한 작업이다. 이 책은 장애예술인의 활동을 알리는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기에 [누구?!시리즈] 100권 발간 목표를 세웠다. 의문과 감탄을 동시에 나타내는 기호 인테러뱅(interrobang)이 [누구?!시리즈]를 통해 새로운 감성으로 확산될 것으로 믿는다. [누구?!시리즈 100]이 완간되면 한국을 빛내는 장애예술인 100인이 탄생하여 장애인예술의 진가를 인정받게 될 것이며, 100인의 장애예술인을 해외에 소개하면 한국장애인예술의 우수성이 K-컬처의 새로운 화두가 될 것이다.
_방귀희(사/한국장애예술인협회 회장)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