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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
전종문 그림
바람의아이들 200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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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개바람

책소개

목차

1. 큰 가방을 들고 나타난 할머니
2. 한 시간 이십 분 동안 만든 열두 가지 반찬
3. 요정? 아니면 우렁이각시?
4. 책상 밑에 웅크리고 앉아 그림책 읽기
5.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6. 아무리 작아졌어도 마고할미는 마고할미
7. 할머니 가방에서 나온 것
8. 푸른 하늘엔 잔별도 많고
9. 누구인지 들통 나면
10. 뒷이야기

작가의 말


저자 소개1

그림전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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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문은 등산과 자전거 타기를 즐기는 화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다. 일곱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현재 장애인들과 미술을 통해 공감하고 있다. 『우리 집에 온 마고 할미』 『나의 그녀』 『불대장 망개』 『사람을 만나다』 『왕따』 『샘 괴롭히기 프로젝트』 등에 그림을 그렸다.

전종문의 다른 상품

저자 : 유은실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났어요. 책 속의 윤이만 했을 때 서울독산초등학교 2학년이었고, 구구단 외우는 게 제일 싫었어요. 나는 텃밭이나 장독대에 동그랗게 몸을 말고 앉아서 외로움을 달래던 생각이 많이 나는데, 식구들은 하루에 밥을 네 끼씩 먹고 놀 궁리만 했다고 해요. 어른들 말 엿듣기를 아주 좋아했지요. 단편동화, 단편소설, 단편영화 등 각종 짧은 것을 좋아해요. 고들빼기 김치, 보랏빛, 손때 묻은 시집, 조용필 노래도 좋아하지요. 사람 중에서는 전쟁을 일으키는 사람이 제일 싫고, 책받침 중에서도 19단표 책받침이 제일 무서워요. 장편동화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을 책으로 냈고, 단편동화 <내 이름은 백석> <만국기 소년>을 발표했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228g | 147*210*15mm
ISBN13
9788990878212

출판사 리뷰

유쾌한 웃음소리와 애틋한 옛 기억이 가득한 작품
우리 역사 속에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고 이름 없이 사라진 수많은 여성들이 있다. 신인 작가 유은실은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로 그들의 숨결을 불러 낸다. 이미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이라는 책으로 독특한 작품 구성을 보여준 바 있는 작가는 신화 속의 마고할미와 이야기를 듣고 자랄 아이의 상관관계를 깊이 파고들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작품을 펴냈다.
도우미 할머니와 윤이네 가족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 아홉 살 난 윤이가 할머니의 비밀을 풀어 가는 이야기는 때로는 명랑하고 때로는 잔잔하고 때로는 힘 있게 흘러가는 감각적인 문장들로 읽는 이에게 웃음을 주는 동시에 잃어버렸던 우리의 옛이야기를 되찾게 한다. 마고할미가 들려주는, 어쩌면 태초의 이야기일지도 모르는 옛이야기는 우리의 일상을 파고 들어 진정성이라는 화두로 우리 삶을 되돌아 보게 만든다.

생생한 캐릭터와 그림은 '책 읽는 기쁨'을 더해 준다. 찌개를 끓이면서 버섯을 볶으면서 생선을 구우면서 왼손으론 나물을 무치고 발로는 걸레질을 하는 등 한 번에 여러 가지 일을 해내며 호기심을 유발하는 도우미 할머니, 겁 많고 당돌한 윤이, 바깥일로 바쁜 엄마, 여자 같은 아빠의 캐릭터가 선명하게 살아 숨쉬어 연방 독자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간결한 문장과 함께 리듬감 있게 어우러져 긴 여운을 남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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