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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시집

목차

자서

1부
- 이번 몸
- 연두 ?에서 비롯된
- 正名
- 어떤 개인 날
- 새벽 일기
- 먼저 겪었다고
- 날 바라보는 널, 나도 바라본다
- 봄, 내력
- 어머니가 계시다
- 꽃사과, 메모리
- 맛있었던 것들

(이하생략)

2부
- 벌써 사랑이
- 그 생각이
- 참혹
- 양파자루에서 시작된,
- 황야
- 만성적 절망
- 이제 당신은, 아닙니다
- 그냥 날아간다네
- 용담꽃은 용담꽃 아니었다
- 채양화를 모른다고

(이하생략)

3부
- 이미 죽은 몸에서
- 그런데, 오늘은
- 무척 애는 쓰지만
- 외롭지도 못하고, 의롭지도 못하고
- 내, 이것들을
- 쌩한 가을
- 梢然
- 은밀했던 것들을 위하여
- 政命的
- 겨울벌판
- 뭉크로부터 1
- 뭉크로부터 2
- 뭉크로부터 3

(이하생략)

해설 | 정끝별_중력의 사랑을 맛본다는 것

저자 소개 1

1973년 [현대시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적극적 마술의 노래』 『처음을 위한 춤』 『안개편지』 『비천한 빠름이여』 『아늑한 얼굴』 『다시 하얗게』 등이 있다. 천상병시상, 최계락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을 수상했다. 성신여대 국문과 교수를 거쳐 지금은 명예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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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49쪽 | 199g | 128*188*20mm
ISBN13
9788982814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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