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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지시선

책소개

목차

시인의 말

제1부 흔들리는 뿌리
심!
가령과 설령
전봇대
늙은 거미
남탕
비 내리는 오후 세 시
도희
등신고래
뜻밖에
럭키 서울
미뉴에트, 백석풍으로
바오밥 나무
지금은 모른 척하시라
춘천

제2부 사막을 견디는 일
시다 돈이 되어선 안 되는 이유
어머니의 만성중이염
냄새
모퉁이
짤래, 빨래스타인
달 궁뎅이
스키드 마크에 관한 진실 혹은 거짓말
정전
비디오방 1004호 남자를 누가 죽였나
사평역에 관한 인문학적 고찰
존 도우
동백숲
세계사
유성우

제3부 달궈진 말
주름
내가 요즘 꿈을 꾸는데
어머니는 참 무식하시다
장미여관 김씨
서정은 없다
가라낮는 배
이젠 안녕
일요일 오후 세 시
어느 필모그래피의 죽음

밀례
시에 대한 오해와 편견
코기토 에르고 숨

제4부 아슬아슬한 절정
사양
허기
다림질하는 여자
늙은 누견
뇨의
풍선껌
거위의 꿈
주저흔
오늘
매맞는 여자 혹은 누가 누구를 죽엿는가 하는 사소한 문제
진화
저수지
시창작 강의
불혹

해설 ㅣ 강경희

저자 소개 1

朴濟瑩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시집으로 『시집 밖의 시인들은 얼마나 시답잖은지』(2024, 달아실), 『안녕, 오타 벵가』(2021, 달아실), 『그런 저녁』(2017, 솔), 『식구』(2013, 북인), 『뜻밖에』(2008, 애지), 『푸르른 소멸』(2004, 문학과경계) 등과 산문집으로 『사는 게 참 꽃 같아야』(2018, 늘봄), 『소통의 월요시편지(2009, 늘봄)』 등과 번역서로 『딥체인지』(2018, 늘봄), 『어린왕자』(2017, 달아실) 등이 있다. 월간 『태백』 편집장을 역임했고, 현재 춘천문화예술매거진 <pot>의 편집장으로, 달아실출판사의 문장수선공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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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1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26쪽 | 242g | 127*194*20mm
ISBN13
978899221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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