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21세기 다윈 혁명
베스트
자연과학 top20 1주
가격
16,900
10 15,21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서론 다윈, 학문을 통섭하다 _ 최재천

다윈과 철학 사유 체계에 거대한 변화를 몰고 온 다윈 _ 엄정식
다윈과 과학 다윈의 진화론과 새로운 ‘과학적’ 세계관 _ 홍성욱
다윈과 윤리학 윤리의 세방화를 촉진시킨 다윈과 다윈주의 _ 정연교
다윈과 종교 신 중심의 세계관을 뒤흔든 다윈 _ 장대익
다윈과 사회과학 진화론을 통해 사회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 _ 박만준
다윈과 심리학 인간, 자신의 디자인에 대해 묻다 _ 김상인
다윈과 법학 법학이 다윈을 받아들인다면 _ 윤진수, 좌정원
다윈과 정치학 정치학, 유전자와의 공진화를 꿈꾸다 _ 전재성
다윈과 경제학 다윈표 경제학이 부상해야 할 때 _ 김창욱
다윈과 인류학 인간 보편성 연구의 핵심, 다윈주의 _ 박순영
다윈과 성 다윈의 성선택론으로 본 인간의 성(性) _ 김성한
다윈과 문학 인간의 상상 형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다윈 _ 정과리
다윈과 미술 마음의 오랜 진화가 선사하는 예술 _ 조택연
다윈과 음악 진화생물학으로 들여다본 음악의 기원과 진화 _ 최재천
다윈과 지질학 지구의 역사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읽어 내다 _ 장순근
다윈과 환경 환경 위기의 해결책은 다윈 안에 있다 _ 강호정
다윈과 의학 다윈의학, 질병의 원인(遠因)을 묻다 _ 최재천
다윈과 공학 공학의 진화, 자연과 함께하는 공학으로 _ 최재붕
다윈과 복잡계과학 생명 복잡계 질서의 뿌리를 찾아서 _ 김용학

결론 단순해서 아름다운 다윈의 진화 이론 _ 최재천
서론 다윈, 학문을 통섭하다 _ 최재천

다윈과 철학 사유 체계에 거대한 변화를 몰고 온 다윈 _ 엄정식
다윈과 과학 다윈의 진화론과 새로운 ‘과학적’ 세계관 _ 홍성욱
다윈과 윤리학 윤리의 세방화를 촉진시킨 다윈과 다윈주의 _ 정연교
다윈과 종교 신 중심의 세계관을 뒤흔든 다윈 _ 장대익
다윈과 사회과학 진화론을 통해 사회과학이 나아가야 할 길 _ 박만준
다윈과 심리학 인간, 자신의 디자인에 대해 묻다 _ 김상인
다윈과 법학 법학이 다윈을 받아들인다면 _ 윤진수, 좌정원
다윈과 정치학 정치학, 유전자와의 공진화를 꿈꾸다 _ 전재성
다윈과 경제학 다윈표 경제학이 부상해야 할 때 _ 김창욱
다윈과 인류학 인간 보편성 연구의 핵심, 다윈주의 _ 박순영
다윈과 성 다윈의 성선택론으로 본 인간의 성(性) _ 김성한
다윈과 문학 인간의 상상 형식을 근본적으로 바꾼 다윈 _ 정과리
다윈과 미술 마음의 오랜 진화가 선사하는 예술 _ 조택연
다윈과 음악 진화생물학으로 들여다본 음악의 기원과 진화 _ 최재천
다윈과 지질학 지구의 역사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읽어 내다 _ 장순근
다윈과 환경 환경 위기의 해결책은 다윈 안에 있다 _ 강호정
다윈과 의학 다윈의학, 질병의 원인(遠因)을 묻다 _ 최재천
다윈과 공학 공학의 진화, 자연과 함께하는 공학으로 _ 최재붕
다윈과 복잡계과학 생명 복잡계 질서의 뿌리를 찾아서 _ 김용학

결론 단순해서 아름다운 다윈의 진화 이론 _ 최재천

저자 소개 5

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최재천의 다른 상품

잔가지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
인간 본성과 기술의 진화를 탐구해온 과학철학자이자 진화학자. 기계공학도로 출발했으나 진화생물학에 매료되어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대학원에서 진화학과 생물철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인간팀을 이끌었고 영국 런던정경대학의 과학철학센터와 다윈세미나에서 진화심리학을 공부했다. 교토대학교 영장류연구소에서 침팬지의 인지와 행동을 공부하기도 했다. 박사 학위는 융합생물학의 정점인 진화인지와 진화발생생물학, 이른바 ‘이보디보Evo-Devo’의 역사와 철학으로 받았다. 『다윈의 식탁』, 『다윈의 서재』, 『다윈의 정원』으로 이어지는 ‘다윈 삼부작’과 윈의 『울트라 소셜』 등을 썼으며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에드워드 윌슨의 『통섭』 등을 번역했다.

다양한 지적 전통을 거치며 이질적인 학문을 아우르려 했던 경험이 자연스럽게 인간 정신의 독특성인 공감에 대한 초학제적 연구로 이어졌다. 역설적이게도 오늘날 문명의 위기는 공감이 다양성을 배척하기에 발생했다고 본다. 인간은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면서도 나와 다른 사람과는 했다고 선을 긋는 모순적인 존재다. 왜 인간은 선택적으로 공감할까? 다름을 포용하는 공감이 있을까? 공감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공감이 왜 극심한 사회 갈등의 뿌리인가? 이런 질문에 답하며 공감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지만 또한 이를 물리치는 빛을 제시하고자 한다.

“질문에는 국경이 없다”는 믿음으로 공학, 자연과학, 그리고 인문사회학의 경계들을 광폭으로 넘나든 학자인 만큼 그 이력도 종횡무진이다. 십여 년 동안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를 지내며 학부 교육의 혁신 모형을 실험했고, 그 과정에서 “왜 학생들에게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훈계하는가”라는 자문에 답하기 위해 차세대 실시간 화상 교육 플랫폼 스타트업 회사를 창업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이런 교육자와 창업가의 길에서 새롭게 만난 가천대학교의 미래 비전에 큰 감동과 영감을 받아,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가천코코네스쿨)(가천코코네스쿨)로 이직하여 초대 학장로 학장(석좌교수)으로서 스타트업 교육과 미래 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고 있다.

장대익의 다른 상품

정명교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
195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1979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조세희론」으로 입선하며 평단에 나왔다. 소천비평문학상, 팔봉비평문학상, 대산문학상, 김환태평론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문학, 존재의 변증법』, 『존재의 변증법 2』, 『스밈과 짜임』, 『문명의 배꼽』, 『무덤 속의 마젤란』, 『문학이라는 것의 욕망』, 『문신공방 하나』, 『네안데르탈인의 귀환―소설의 문법』, 『네안데르탈인의 귀향―내가 사랑한 시인들?처음』, 『글숨의 광합성』, 『1980년대의 북극꽃들아, 뿔고둥을 불어라―내가 사랑한 시인들·두번째』, 『뫼비우스 분면을 떠도는 한국문학을 위한 안내서―존재의 변증법 5』, 『문신공방 둘』, 『문신공방 셋』 등이 있다.

정과리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과학학과 교수. 2003년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일명 '과사철')로 부임한 이후 한국에 과학기술학(STS)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2022년에는 과사철 협동과정을 개편해 정식 학과로 승격된 과학학과의 초대 학과장을 역임했다. 『인공지능 파놉티콘』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 등을 지었고, 『과학혁명의 구조』 『판도라의 희망』 등을 공역했다.

홍성욱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서비스융합디자인학과 학과장이자 기계공학부 교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심의위원과 디지털소사이어티 최고위원, 스마트융합디자인연구소 소장이다. 4차 산업혁명, 디지털 문명 변화, AI 시대 대전환 등 핵심 트렌드를 국내에 알린 대표적 석학으로, 30년 만에 자본이 단일 기술(AI)에 집중됐다는 산업 지형의 전환을 강조해왔다. 주요 저서로 《머니 트렌드 2026》, 《AI 사피엔스》, 《포노 사피엔스》 등이 있다.

최재붕의 다른 상품

저자 : 강호정
서울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계획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영국 웨일스뱅거대학교에서 이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연세대학교 사회시스템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다윈의 대답 3: 남자 일과 여자 일은 다른가』를 번역하였으며, 『과학 글쓰기 잘하려면 기승전결을 버려라』를 저술하였다.
저자 : 김상인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생물인류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캘리포니아대학교 샌타바버라 캠퍼스에서 인류학을 전공하고 있다. 『다윈의 대답 2: 왜 인간은 농부가 되었는가』를 번역하였다.
저자 : 김성한
고려대학교 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철학과에서 「도덕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과 다윈주의 윤리설」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학부대학 객원교수로 재직 중이다. 『동물 해방』, 『사회생물학과 윤리』, 『섹슈얼리티의 진화』 등을 번역하였다.
저자 : 김창욱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기술 특성과 산업 패턴의 관계에 관한 진화경제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사회과학연구소와 현대경제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삼성경제연구소에서 복잡계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자 : 박만준
부산대학교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욕망과 자유의 변증법」이라는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동의대학교 철학문화윤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중문화와 문화 연구』, 『대중문화의 이해』, 『마르크스주의와 생태학』 등을 번역하였으며, 저서로는 『욕망과 자유』, 『늦잠 잔 토끼는 다시 뛰어야 한다』,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공저) 등이 있다.
저자 : 박순영
서울대학교 인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에서 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희망의 이유』, 『제인 구달』 등을 번역하였다.
저자 : 엄정식
서강대학교 철학과와 서울대학교 신문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웨인주립대학교에서 인문학석사학위를, 미시간주립대학교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철학회 회장과 서강대학교 대학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와 교육과학기술부 문진연구센터 기획위원장 등으로 활동 중이다. 『비트겐슈타인과 분석철학』, 『확실성의 추구』, 지혜의 윤리학』, 『철학으로 가는 길』 등을 저술하였다.
저자 : 윤진수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및 법과대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비교사법학회와 법경제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지금은 가족법학회와 민사판례연구회 회장을 지내고 있다.
저자 : 장순근
서울대학교 지질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한국해양연구원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 연구를 개척한 공로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1994년에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 출판 문화상을 수상했다. 『남극 탐험의 꿈』, 『야! 가자, 남극으로』 등 많은 책을 저술하였다.
저자 : 전재성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정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숙명여자대학교 정치행정학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의 동아시아 미래 전략』(공저), 『한반도 통일 환경과 평화 통일의 조건』(공저) 등을 저술하였다.
저자 : 정연교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간이란 무엇인가』(공저), 『맥루언을 읽는다』(공저) 등을 썼으며 『이렇게 살아가도 괜찮은가』, 『진화론과 자연주의적 윤리학』 등을 번역했다.
저자 : 조택연
중앙대학교에서 건축을 전공하여 공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산업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자 : 좌정원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밴더빌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J. D. 과정에 재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8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342g | 148*210*20mm
ISBN13
9788983711205

출판사 리뷰

우리 사회 지성 19인이 전하는 다윈 혁명의 현장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다윈이다!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을 기념해 철학, 과학, 경제학, 법학, 종교, 문학, 환경, 공학, 미술 등 우리 사회 각 분야 전문가들이 21세기 지식 혁명으로 부활한 다윈과 진화론을 집중 조명한다!

“다윈의 진화론은 모든 불완전한 존재들의 삶에 영원히 고갈되지 않는 정신의 기름을 주유하였다.”
- 정과리(문학)
“뉴턴적 물리학이 근대 철학의 패러다임이 되었다면, 다윈적 생물학은 현대 철학의 출발점이다.”
- 엄정식(철학)
“지난 세기 다윈과 다윈주의는 마치 쓰나미처럼 지식의 전 영역을 덮쳐 순식간에 뒤엎어 버렸다.”
- 정연교(윤리학)
“다윈은 신 중심의 세계관을 뒤흔들어 놓았다.”
- 장대익(종교)
“뉴턴표 경제학으로는 더 이상 현실을 설명할 수 없다. 이제 다윈표 경제학이 부상할 때다.”
- 김창욱(경제학)
“인간 본성에 대한 연구에서 다윈적 패러다임을 빼놓는다면 근원적인 부분을 빠뜨리는 것이다.”
- 박순영(인류학)
“‘가장 아름다운 법칙’이라는 찬사는 모든 생물의 기원을 설명하는, 우리 인류가 걸어온 이야기이기도 한 다윈의 진화론에게 주어진다.”
- 조택연(미술)
“인간의 진화적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인구 억제와 선진국의 소비를 억제하는 정책은 성공하기 힘들 것이다.”
- 강호정(환경)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은 생물체의 진화뿐만 아니라 기술이나 경제 제도의 진화 과정까지 설명해 내는 매우 강력한 이론이다.”
- 김용학(복잡계과학)

통섭의 시대, 다윈의 시대

일찍이 과학사학자이자 과학저술가인 마이클 셔머(Michael Shermer)는 우리 시대를 주저 없이 “다윈의 시대”라고 규정했다. 인간의 삶과 사고에 엄청난 변화를 몰고 온, 근대를 대표하는 세 명의 석학, 마르크스, 프로이트, 다윈 중 21세기까지 살아남아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인물은 오직 다윈이다. 그리고 시간이 갈수록, 그 영향력의 불씨는 사그라들기는커녕 오히려 활활 타올라 구석구석 손길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1859년) 출간을 계기로 시작된 ‘다윈 혁명’이 21세기인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 지식 사회에서 ‘다윈 혁명’은 어떤 모습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물음에 답하고자 우리 사회 각 분야 지식인 19인이 모여 각자의 분야에서 현재 진행형인 ‘다윈 혁명’을 분석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의학, 생태학, 공학 등 인접 학문을 넘어 철학, 심리학, 사회과학 등 인문사회과학 분야와 음악, 미술 등 예술 분야에 이르기까지 21세기 지식 혁명으로 번지고 있는 다윈주의와 진화론을 실제 현장에서 몸소 체험하고 있는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들어 보자.

학문의 세계에서 다윈의 진화론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은 이론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지난 150년간 끊임없이 계속된 담금질로 인해 다윈의 진화론은 이제 생명의 의미와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완벽한 이론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 진화론은 이제 생물학의 범주를 넘어 사회학, 경제학, 인류학, 심리학, 법학 등의 인문사회과학 분야는 물론 문학, 음악, 미술 등의 예술 분야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찍이 유전학자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Theodosius Dobzhansky)는 “진화의 개념을 통하지 않고서는 생물학의 그 무엇도 의미가 없다.”고 했다. 나는 이제 감히 이렇게 말하련다. “진화의 개념을 통하지 않고서는 우리 삶의 그 무엇도 의미가 없다.”고.
- 최재천

※『21세기 다윈 혁명』은 2009년 상반기《조선일보》에 ‘다윈이 돌아왔다’라는 제목으로 연재된 14개의 특별 기획 기사들의 내용을 보강하고 여기에 더해 몇 개 분야의 글을 추가하여 만들어졌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210
1 1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