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높은 학년 동화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카드뉴스10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또마의 그네

아줌마
샤슬릭
국경 특급열차
숲에서 날 구해 줘
지은이의 말

저자 소개 2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
추운 겨울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호기심이 많고 궁금한 것도 많습니다. 신박한 아이디어 상품, 입맛에 맞게 타진 뜨거운 커피 한잔, 밤 두 시에 내리는 눈,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르는 일, 낯선 여행지를 걸어다니는 일을 좋아합니다. 화랑에서 발견한 색다른 느낌의 그림 한 점, 하운다기봉, 소창다명, 피곤을 풀어주는 짧고 완벽한 낮잠을 사랑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일은 어떤 이야기를 해도 흉이 되지 않는 친구들과 신나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문화일보와 광주매일신문 신춘문예(소설)로 등단했고, MBC 창작동화 대상, 푸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소설창작집 『네 마음을 보여줘』를 비롯해 『로봇친구 앤디』 『동생을 데리고 미술관에 갔어요』 『셋 중 하나는 외롭다』 『그때 너 왜 울었어?』 『또마의 그네』 『김마녀가게』 『우리들의 여름 크리스마스』 등 여러 권의 동화를 썼습니다.

박현경의 다른 상품

그림신슬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4년에 태어났다. 꼭두 일러스트레이션 교육원에서 그림책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 그리기와 책 읽기를 좋아해서 책에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미션! 황금 카드를 모아라!』, 『북극곰 고미의 환경 NGO 활동기』, 『이야기 교과서 인물-방정환』, 『별이 된 라이카』, 『감자꽃』, 『할아버지와 아름이』, 『이이』, 『광개토대왕』, 『몸무게는 설탕 두 숟갈』, 『바람을 가르다』 등이 있다.

신슬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3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80쪽 | 341g | 153*223*20mm
ISBN13
979116040143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수록 작품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또마의 그네
바쁜 엄마 아빠와 공부 잘하는 모범생 형 사이에서 존재감 없이 살아가는 나는 어느 날부터 ‘또마’라는 작은 아이와 마주치게 된다. 놀이터에 홀로 앉아 그네를 밀어 달라는 또마에게 이상하게 마음을 빼앗기며 이런 저런 요구를 들어주게 되는데…. 알고 보니 또마를 만나는 건 주은 지갑에서 돈을 꺼냈다거나 편의점에서 이어폰을 슬쩍하는 나쁜 짓을 할 때이다. 어느 날 또마를 단호히 떠나보내지만,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 된 나는 또다시 또마를 만나게 된다.

샤슬릭
엄마와 엄마의 남자친구, 그리고 나까지 셋. 이상한 조합으로 떠난 카자흐스탄 여행 중 나는 우연한 사고로 휴게소에서 미아가 된다. 엄마도 가족도 필요 없던 나였지만 영어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나라 낯선 공간에서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어 버린다. 짧은 시간 동안 나는 가족을 버리고 떠난 아빠, 나 때문에 행복해질 수 없었던 엄마, 그리고 이제 나를 버린 엄마를 이해해 보려고 한다. 엄마는 거짓말처럼 앞에 나타나고, 나는 엄마의 남자친구에게 손을 내밀어 본다.

아줌마
돌아가신 엄마, 해외에서 일하는 아빠 대신 할머니의 보살핌을 받는 나에게 친구 유나의 엄마는 선망의 대상이다. 예쁘고, 세련된 옷을 입고, 언제나 상냥하고 교양 있는 유나 엄마는 할머니와는 너무나 다른, 내가 바라는 ‘엄마’의 이상이다. 어느 날 유나네 집에서 없어진 목걸이를 둘러싸고 오해가 생기고 유나 엄마는 나를 의심하면서 갈등이 시작되는데…. 결국 모든 일은 유나 엄마가 앓고 있는 마음의 병 때문이었음이 밝혀진다.

국경 특급열차
이혼한 엄마, 외할머니와 살고 있는 나는 부족함 없이 가지고 싶은 걸 다 가졌지만 사는 게 시시하기만 하다. 어느 날 특급열차를 타고 국경으로 가는 여행 상품 광고를 보고 열차에 오르게 되는데, 열차 안에서 나는 국경 너머 다른 세상으로 갈 수 있고 그 세상에서는 완전히 만족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저마다 다른 이유로 열차에 오른 여행객들은 국경을 넘을지, 되돌아올지 선택하게 되고 나도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그때 국경 너머에서 살고 있는 또래 윤도로부터 강한 유혹을 받게 되고, 그 과정에서 나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는 실마리를 얻는다.

숲에서 날 구해 줘
우연히 VR 게임방에 입장하게 된 나는 가상현실 세계에서 하빈이와 마주친다. 마음 깊이 좋아했고, 사귀었지만 한 달 전에 헤어진 아이 하빈이를 나는 아직 마음에서 떠나보내지 못하고 있다. 욕도 하고 분풀이도 했지만 아직 나를 포위하고 있는 아이 하빈이. 그런데 하빈이가 다른 아이를 좋아하고 있다는 걸 게임 속에서 알게 된다. 위험에 처한 하빈이를 돕느라 탈출 시간까지 놓친 나는 탈출을 포기하고 하빈이와이 추억을 하나하나 아프게 곱씹는다. 그리고 드디어 목을 조르는 듯한 아픔에서 벗어나며 탈출에 성공한다.

리뷰/한줄평6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또마의 그네] 열세 살 우리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들
    [또마의 그네] 열세 살 우리들의 거침없는 이야기들
    2018.04.05.
    기사 이동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