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소원나무 추천 그림책 세트
전10권, 양장
가격
134,500
10 121,050
YES포인트?
6,7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7

글그림댄 야카리노

관심작가 알림신청
 

Dan Yaccarino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이 책 작가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이다. 파슨즈 디자인 스쿨을 졸업한 뒤 뉴욕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지냈다. 지은 책으로 『나는 이야기입니다』 『거인이면 뭐 어때!』 『사랑할 수 없어』 등이 있으며, 『금요일엔 언제나』는 2009 볼로냐 라가치 상 픽션 부문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 [안녕! 오스왈드] [호기심 많은 로봇 더그의 모험] [윌라의 야생] 등을 기획 제작했고, 백악관에 초청되어 책을 읽어 주는 영광을 누렸다.

댄 야카리노의 다른 상품

글그림켈리 캔비

관심작가 알림신청
 

Kelly Canby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 도서 작가로, 호주 퍼스(Perth, Western Australia)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지만 세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해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력을 키웠고, 이후 그림책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상상력을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왔습니다. 켈리 캔비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으며, 호주 아동도서위원회(CBCA)에서 2025년 수상하고, 여러 차례 주목받는 그림책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림과 글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동 도서 작가로, 호주 퍼스(Perth, Western Australia)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지만 세 살 무렵 가족과 함께 호주로 이주해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연필과 크레용으로 그림을 그리며 상상력을 키웠고, 이후 그림책 작품을 통해 아이들의 마음과 상상력을 섬세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 왔습니다.

켈리 캔비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출판되었으며, 호주 아동도서위원회(CBCA)에서 2025년 수상하고, 여러 차례 주목받는 그림책으로 선정되는 등 평단과 독자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그림과 글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따뜻한 감정, 깊은 생각을 전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켈리 캔비의 다른 상품

글그림노에미 파바르

관심작가 알림신청
 
벨기에 브뤼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로,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쓰고 그리기를 좋아했어요. 브뤼셀 생뤽고등예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사를 받은 뒤, 라 캉브르 국립시각예술학교에서 그림을 배우며 작품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작품으로는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가 있습니다.

노에미 파바르의 다른 상품

알렉스 라티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햄프셔 그림책상과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에 수여하는 ‘CELI 낭독 도서상’을 받았으며, 커먼웰스 단편 소설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는 그는 곤충이나 식물, 새처럼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특유의 유머가 담긴 그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두 딸은 언제나 아빠의 원고를 가장 먼저 읽어 주는 독자이자 든든한 조언자랍니다. 작품으로는 『난 충분히 멋져』, 『멋대로 고든』, 『나는 누구죠?』 등이 있습니다.

알렉스 라티머의 다른 상품

루 트렐리븐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 Treleaven

영국 작가인 루는 연필을 집어 들기 시작한 어린 시절부터 글쓰기를 좋아했고, 현재는 어린 시절에 자신이 좋아하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한다. 그림책,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연극 및 뮤지컬 대본도 쓰고 있다. 영국 링컨셔에서 남편, 아이들과 함께 고양이와 강아지를 키우며 살고 있고,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자원 봉사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크리스턴 피셔

관심작가 알림신청
 

Kristen Fischer

오랫동안 작가와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책과 기사를 썼습니다. 무엇보다 『요가 동물원』은 그녀가 쓴 첫 어린이 그림책으로, 조카인 라일라를 재울 때 영감을 받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크리스틴 피셔가 가장 좋아하는 요가 자세는 책에 나와 있는 고릴라 자세입니다. 현재 미국 뉴저지 해안가에서 가족과 함께 귀여운 고양이를 기르며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요가 동물원』이 있습니다.

존 아가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9년 영국령 가이아나에서 태어나 조지타운에서 자랐고, 지금은 런던에서 살고 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한 시인이자 어린이 책 작가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1997년 ‘폴 햄린 상(Paul Hamlyn Award)’, 2012년에는 대영제국과 영국령의 시인을 대상으로 하는 ‘시를 위한 여왕의 금메달(Queen’s Gold Medal for Poetry)’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등이 있다.

니나 레이든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 뉴욕에서 태어나 시러큐즈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니는 피카소를 좋아하는 화가였고, 아버지는 마티스의 그림에 매혹된 조각가였다고 합니다. 현재 워싱턴주 러미 섬에서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어디서 왔을까』, 『건축가 로베르트』,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스쿨라이브러리저널〉에서 ‘잠잘 때 읽어 주기 좋은 사랑스러운 책’으로 평가받았답니다.

니나 레이든의 다른 상품

그림패트릭 라티머

관심작가 알림신청
 
그림책 작가이자 카툰 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잡지나 책 등 다양한 장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으며,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는 친형제인 알렉스 라티머와 처음으로 함께 작업한 책입니다. 작품으로는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등이 있습니다.

패트릭 라티머의 다른 상품

그림소피 버로우즈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작가인 소피는 브리스톨에 사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 2011년 영국에서 1급 일러스트레이션 학위를 받았습니다. 2011년에는 Macmillan Children’s Book Illustration 상을 수상했으며, 그림 외에도 요리, 공예를 즐깁니다.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고, 현재 국내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아빠랑 나랑』 이 있습니다.

그림수시 셰이퍼

관심작가 알림신청
 

Susi Schaefer

오스트리아 출신의 그림 작가로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있는 UCI에서 그래픽을 공부했고, 특히 어린이책의 매력에 푹 빠져 다양한 어린이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 셰이퍼가 가장 좋아하는 요가 자세는 책에 나와 있는 돌고래 자세입니다. 작품으로는 『요가 동물원』이 있습니다.

그림제시카 커트니-티클

관심작가 알림신청
 
영국 케임브리지에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2014년 킹스턴 대학을 졸업한 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은 크리스마스 트리』를 쓰고 그렸으며,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수많은 나무와 야생동물들이 있는 영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림멜리사 카스트리욘

관심작가 알림신청
 
미국의 작은 마을에서 자랐고, 현재 케임브리지에서 살고 있습니다. 케임브리지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 학위와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션 관련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생애 첫 그림책이랍니다. 작품으로는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등이 있습니다. 특히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서 “카스트리욘은 풍덩 소리와 함께 등장했다. 주의 깊게 지켜볼 만한 인재다.”라고 소개되었답니다.

멜리사 카스트리욘의 다른 상품

오랫동안 책 만드는 일을 하다가 ‘책이 된 어느 날’로 제5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단편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아이들이 침을 꿀떡꿀떡 삼켜가면서 읽을 만큼 흥미로운 동화를 쓰기 위해 늘 궁리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내 이름은 모험을 끝내는 법(공저)』, 『탈것 박물관』, 『구름 유치원의 보물을 찾아라!』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성질 좀 부리지 마, 닐슨!』, 『유치원 가지 마, 벤노!』, 『이제 그만 일어나, 월터!』 등이 있습니다.

유수현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미야자와 겐지 원작을 고쳐 쓴 『떼쟁이 쳇』, 그리고 100일 동안 매일 쓴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 등이 있습니다.

엄혜숙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파주 변두리에서 독립 출판사와 작은 그림책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그림책 『나는 도서관입니다』를 썼고, 『누가 뭐래도, 그로토니!』, 『나의 두발자전거』, 『세상의 모든 아이스크림』, 『커다란 포옹』, 『나는 토토』, 『사라진 동물들』, 『쓰레기 괴물』, 『너저분 선생님과 깔끔 선생님』 등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명혜권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2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026g | 173*220mm
ISBN13
979117044019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나는 이야기입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 출판저널이 선정한 이달의도서

『나는 이야기입니다』는 지금까지 살아 숨 쉬는 이야기의 역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모닥불이 있는 곳이면 언제나 이야기로 가득했던 원시 시대에서부터 동굴 벽화, 점토판, 파피루스 종이에 남겨져서 전해졌던 이야기가 이제는 종이책, 전자책, 영화관이나 텔레비전, 휴대전화 등을 통해 전 세계 어디에서든지 보고,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되기까지의 과정이 잘 담겨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가 지닌 힘에 대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권력이 있는 사람에 의해 지워지기도 하고, 금지되기도 하고, 태워지기도 한 이야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지 않고 살아남아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준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밝은 내일을 기대하게 됩니다.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

★ 으뜸책 선정도서

『반은 늑대, 반은 양, 마음만은 온전히 하나인 울프WOOLF』는 우리의 고정관념을 한방에 날려버리고, 새롭고 특별한 존재로서의 자신을 받아들이는 ‘울프’의 성장 이야기입니다. 늑대 친구들과 양 친구들 사이에서, 울프는 자신이 온전히 늑대도 아니고 온전히 양도 아닌 존재라는 생각에 무척 괴로워합니다. 슬픔에 잠긴 울프를 발견한 부모님이 울프에게 조언해 줍니다.

“너는 늑대이기도 하고 양이기도 하단다. 그것은 말이야, 새롭고 특별한 존재란 뜻이야!”

우리는 모두 새롭고 특별한 존재이므로, 존재 자체로의 나를 인정하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됩니다. 세상의 고정관념으로부터, 나를 옭아매는 틀로부터 벗어나서 진정한 자신을 찾고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당당한 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빠랑 나랑』

★ 으뜸책 선정도서

직장에 다니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는 아빠는 토요일만큼은 아이와 함께하는 하루를 보냅니다. 이 날은 주인공인 ‘나’가 원하는 대로 빵을 구우며 놀아도 되고, 무엇이든 만들어도 되는, 오직 나와 아빠 단둘만이 함께하는 날입니다. 나는 아빠와 함께 숲으로 산책을 나갑니다. 온갖 생물과 풀, 나무들로 둘러싸인 숲은 아빠와 내가 어떤 것에도 방해받지 않고 함께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입니다. 현실에서 벗어나서 아빠와 단둘이 숲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나’는 아빠와 함께 정글 탐험가도 되고, 풀뱀도 되고, 등산가도 되고, 개미도 되고, 특급 비밀 요원도 되고, 비행기 조종사도 되고, 선원도 됩니다. 『아빠랑 나랑』에서는 아이가 아빠와 함께라면 그 어떤 것도 될 수 있는 자유로움과 풍성한 감성, 상상력을 가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요가 동물원』

★ 으뜸책 선정도서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쉽고 신나게 따라 할 수 있는 ‘어린이 요가’를 다룬 『요가 동물원』은 어린이 신체놀이에 안성맞춤일 뿐만 아니라, 각 동물의 이름을 인지하는 의사소통, 1에서 10까지의 숫자도 세어 볼 수 있는 자연탐구 등 다채로운 누리활동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곰, 코브라, 독수리, 사자, 낙타, 악어, 돌고래, 고릴라, 도마뱀, 개구리 등 아이들은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인지하면서 동물의 이름을 딴 11가지 요가 자세를 직접 따라 해 볼 수 있습니다.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

★ 으뜸책 선정도서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의 저자인 존 아가드는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자, 영국을 대표하는 유명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존 아가드의 시 그림책인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는 파란 외투를 입은 아이가 새, 물고기, 나무, 뱀, 물결, 생쥐, 달, 박쥐, 별, 바람, 해, 벌, 돌 등 지구별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향해 ‘작은 친구’라고 부르며 손짓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깃털 망토를 걸친 작은 새도, 비늘 블라우스를 입은 작은 물고기도, 물보라 셔츠를 입은 작은 물결도, 보이지 않는 옷을 입은 바람도, 황금빛 머리띠를 한 해도, 아이의 부름에 모두 다 나와 함께 신나게 춤을 추는 장면은 살아 숨 쉬는 자연의 당당한 위상이 느껴집니다. 제시카 커트니-티클의 환상적인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세상 모든 친구들을 위한 노래』는 지구별에서 살아가는 모든 자연은 사람을 포함하여 모두 다 ‘동등한 지구별의 손님’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 출판저널이 선정한 이달의도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날마다 즐겁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들이 벌어집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찬찬히 보다 보면, 세상 그 무엇을 통해서도 우리 앞에 펼쳐지는 소중한 꿈을 만날 수 있습니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은 어린 아이의 눈에 비친 경이로운 세상을 아름다운 그림과 꿈꾸는 언어로 표현하여, 잊어버렸거나 혹은 잃어버렸던 우리의 꿈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입니다. 우리가 흔히 일상에서 마주하는 사람이나 장소, 물건 등이 사실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존재인지를 어린 아이의 시선을 통해 알려 줍니다.

『구멍을 주웠어』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8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어느 날 찰리는 구멍 하나를 발견합니다. “세상에! 나만의 구멍이 생기다니!” 찰리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닌 자기만의 구멍이 생겼다고 생각하며 무척 기뻐합니다. 찰리는 구멍을 주워 곧장 바지 주머니에 넣습니다. 하지만 이게 어찌된 일일까요? 구멍이 바지 주머니를 구멍 내고 맙니다. 이번에 찰리는 구멍을 가방에 넣어 봅니다. 하지만 역시 구멍이 가방을 구멍 내고 맙니다. “구멍은 나에게 쓸모가 없어.” 찰리는 자신만의 구멍이 정작 자신에게는 쓸모가 없다는 걸 깨닫습니다. 곰곰 생각한 끝에 찰리는 구멍이 필요한 곳을 찾기로 합니다. 찰리는 거리에 있는 가게마다 들러서 자신이 주운 구멍을 가지겠냐고 묻습니다.

이처럼 『구멍을 주웠어』는 ‘구멍을 어떻게 주울 수 있지?’ 하는 의구심과 함께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책으로, 엉뚱하지만 흥미진진한 ‘진짜 구멍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노란 카약』

★ 2019아침독서 추천도서 ★ 2019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으뜸책 선정도서

두 친구가 노란 카약을 타고 멋진 바다로 모험을 떠납니다. 파란 하늘을 보며 영차영차 노를 젓는 두 친구는 눈에 보이는 모든 친구에게 인사합니다. 내일 무슨 일이 벌어질지 전혀 알 수 없지만, 두 친구는 용감하게 파도가 너울대는 바다로 나아갑니다. 『노란 카약』은 두 친구가 지금까지 한 번도 가 보지 못했던 곳으로 모험을 떠나고, 그곳에서 폭풍우를 만나 위험에 놓이지만, 이를 잘 극복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를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노란 카약, 파란 파도, 잿빛 하늘, 폭풍우 등을 소재로 한 용감한 모험 이야기가 아름답고 힘 있는 일러스트와 어우러진 독특하고 묘한 매력의 그림책입니다. 평안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나를 발견하기 위해 시작되는 멋진 도전과 짜릿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

★ 으뜸책 선정도서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방이 이게 뭐야? 너저분해서 벌레 나오겠다!”라는 꾸지람을 듣습니다. 그럴 때마다 많은 사람이 ‘내 방은 맨날 치우는데도 왜 이렇게 어지러운 거야?’라고 스스로에게 되묻곤 합니다. 어른은 손쉽게 방을 어지럽힌 범인이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지만 아이는 종종 왜 자신의 방이 항상 어지러운지 쉽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자기 스스로가 방을 어지럽힌 범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티보르처럼 ‘너저분 벌레’와 같은 상상 속 존재를 만들어 내고, 그 존재가 방을 지저분하게 만든 범인이라고 여기곤 합니다.

『티보르와 너저분 벌레』는 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청소’에 대한 고민을 유쾌하게 다룬 작품입니다. 아이가 그려 내는 상상력의 세계를 잘 표현해 내어 아이의 마음에 공감할 뿐 아니라, 고민하는 아이에게 ‘얼른 방을 치우라’고 닦달하지도 않습니다. 아이는 티보르와 함께 뒤죽박죽 정글을 탐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너저분 벌레가 진짜 누구인지 깨닫게 됩니다.

『거인이면 뭐 어때!』

★ 으뜸책 선정도서

‘거인 테스’에게는 아주 커다란 고민이 있습니다. 테스는 자신이 너무 커서 아무런 쓸모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툭하면 물건을 망가뜨리고, 음식을 몽땅 먹어 치워도 여전히 배가 고픈 자신의 모습이 테스는 싫었습니다. 하지만 테스는 ‘용 스모키’를 만나면서 자신감을 찾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게 된답니다. 스모키 발에 박힌 날카롭고도 큰 가시를 뽑아내고, 다친 곳을 치료하면서 커다란 몸집을 가진 자신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거인이면 뭐 어때!』는 테스가 거인이라는 단점 속에서 멋진 장점을 찾아낸 것처럼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장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줍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