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왕자 되기는 힘들어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 이야기
현북스 2013.05.27.
가격
9,500
10 8,550
YES포인트?
4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햇살 어린이

책소개

목차

1. 왕족의 혈통
2. 넌 뭐든지 할 수 있어
3. 마빈, 국왕을 만나다
4. 마빈 레드포스트는 이미 죽었다
5. 베스워터 공작부인
6. 레드포스트 부인의 새 차
7. 마빈하고 닮은 사람이 너무 많아!
8. 접수 번호 812번
9. 혈액 검사
10. 100만 분의 1, 가능성

저자 소개 3

루이스 쌔커

관심작가 알림신청
 

Louis Sachar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유명한 J. D. 샐린저와 『제5도살장』의 작가 커트 보네거트를 알게 되면서 문학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1978년 학생 시절 초등학교 보조 교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쓴 『웨이싸이드 학교』를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80년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 겸 작가로 일하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 덕에 1989년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199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 『구덩이』를 비롯하여 『웨이싸이드 학교』 시리즈와 『작은 발걸음』, 『Someday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 작가 중 한 사람이다. 1954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호밀밭의 파수꾼』으로 유명한 J. D. 샐린저와 『제5도살장』의 작가 커트 보네거트를 알게 되면서 문학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1978년 학생 시절 초등학교 보조 교사로 일한 경험을 살려 쓴 『웨이싸이드 학교』를 발표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1980년 로스쿨을 졸업한 뒤 변호사 겸 작가로 일하다가,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 덕에 1989년부터 전업 작가의 길을 걷고 있다.

1999년 뉴베리 상을 수상한 작품 『구덩이』를 비롯하여 『웨이싸이드 학교』 시리즈와 『작은 발걸음』, 『Someday 섬데이』, 『못 믿겠다고?』, 『개는 농담을 하지 않는다』, 『그냥 한 번 해 봐!』,『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있다고?』,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마빈 레드포스트(빨간머리 마빈의 이야기)』 시리즈 등 20여 권의 어린이책을 썼다.

그가 미국 아동문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그의 개인사와 작품 세계를 다룬 책 『Louis Sachar』(Greene, Meg, Rosen Pub Group 2003)가 출판된 것만 봐도 알 수 있을 정도이다. 그는 현재 텍사스에서 딸과 그리고 학교 컨설턴트인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

루이스 쌔커의 다른 상품

그림슈 헬러드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랫동안 아이들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북런던에서 살고 있고, 여러 가지 신기한 천으로 작업실을 아름답게 꾸몄습니다. 하이게이트의 연못에서 수영을 하거나 농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냥 한 번 해봐!』등 다수의 저서가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한마음 언어학교를 만들고 아이들을 가르쳤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이들 영어책을 연구·개발하는 회사에서 연구소장을 지냈다. 지금은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감성을 키워 주는 아름다운 책이라는 생각으로, 좋은 책을 발굴하고 만드는 일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건 『내 모자야』, 『아빠가 용을 사 왔어요』, 『그냥 한 번 해봐!』 등이 있다.

황재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5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112쪽 | 300g | 172*217*20mm
ISBN13
9788997175604

출판사 리뷰

햇살 어린이 동화 07
루이스 새커의 빨간머리 마빈 이야기 - 왕자 되기는 힘들어

뉴베리 상 수상 작가 루이스 새커의 엉뚱 발랄한 소년 이야기
루이스 새커는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화작가 중 한 사람이다. 기발하고 유쾌한 문체로 한국의 청소년에게도 사랑받는 루이스 새커가 마빈 레드포스트라는 엉뚱한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또래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빨간머리 마빈의 출생 이야기 왕자 되기는 힘들어에서 10살 남자아이의 지극히 정상적이지만 조금은 엉뚱한 이야기가 기발하게 펼쳐진다. 평범하지만 아주 특별한 소년 마빈 레드포스트! 친구들과 만나고 싸우고, 울고 웃고, 서로 사랑하는 빨간머리 마빈 이야기는 현북스에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태어났을 때 납치당했다고?
마빈과 친구들은 학교 숙제로 샴푼 왕국의 왕자가 9년쯤 전에 납치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샴푼 왕국의 국왕은 애타게 잃어버린 왕자를 찾고 있는데, 이 샴푼의 국왕이 모습이 예사롭지 않다. 마빈처럼 빨간 머리에 파란 눈을 하고, 게다가 왕자를 잃어버렸을 때가 마빈이 태어난 해와 똑같다.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 딱 들어맞는 정황. 마빈의 다른 가족들은 모두 갈색 머리에 갈색 눈이라는 사실이 마빈과 친구들에게 마빈이 잃어버린 왕자라는 확신을 심어준다. 마빈이 왕자라면, 왕자가 되는 것이 좋기만 한 것일까? 마빈은 어떻게 출생의 비밀을 풀 수 있을까?

늘 가까이 있어 당연하기만 한 가족이 진짜 소중한 이유
드디어 마빈은 가족들에게 마빈은 자기는 진짜 마빈이 아니라고 말한다. 진짜 마빈은 이미 죽었고, 자기는 샴푼 왕국의 잃어버린 로버트 왕자라는 사실을 밝힌다. 여기서 주목할 것은 마빈의 부모님과 형, 여동생은 “마빈의 이 이상한 선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마빈이 하는 이야기를 끝까지 들어준다는 것이다. 마빈은 자신을 아껴주는 가족들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 걱정하는 착한 아이지만, 왕자가 되면 받을 수 있는 많은 용돈이나, 하인이 해 주는 숙제, 같은 왕궁에서의 화려한 생활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

마빈은 로버트 왕자라는 사실을 밝히기 위한 혈액 검사를 받으러 가서, 자신을 뒤로 하고 떠나는 가족들을 보면서 참 좋은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빈은 자신이 왕자일 가능성에 다가갈수록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왕자로서 누릴 수 있는 안락함과 신나는 생활이 아닌, 소소하지만 늘 곁에 있는 소중한 가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리뷰/한줄평20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