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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의 멋진 날
양장
미카 아처 글그림 이상희
비룡소 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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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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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미카 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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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 Archer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다문화 교육학을 공부하고 15년간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오일, 수채화, 펜과 잉크, 콜라주 등의 다양한 재료와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은 2017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여자도 달릴 수 있어!』, 『롤라의 판당고 Lola's Fandango』 등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한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과 그 후속작인 《다니엘의 멋진 날》을 직접 쓰고 그렸어요. 주로 다양한 종이를 겹겹이 붙인 콜라주에 유화
미국 매사추세츠 대학에서 다문화 교육학을 공부하고 15년간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 오일, 수채화, 펜과 잉크, 콜라주 등의 다양한 재료와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 등 여러 가지 방식으로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처음으로 쓰고 그린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은 2017 에즈라 잭 키츠 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여자도 달릴 수 있어!』, 『롤라의 판당고 Lola's Fandango』 등 많은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에즈라 잭 키츠 상을 수상한 《다니엘이 시를 만난 날》과 그 후속작인 《다니엘의 멋진 날》을 직접 쓰고 그렸어요. 주로 다양한 종이를 겹겹이 붙인 콜라주에 유화를 결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요. 오랫동안 화가이자 교사로 지냈고, 수년간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어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아이들을 키우고 가르치면서 그림책에 대한 사랑을 키우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그림책은 아이들 교육에 매우 중요한 도구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미국 매사추세츠에서 살며, 집 주위를 에워싼 정원과 숲을 자주 산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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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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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4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8g | 254*228*10mm
ISBN13
9788949113913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다정한 대화체로 하루를 찬찬히 살펴보는 그림책

“잠깐만요, 어떤 날이 멋진 날이에요?”
“하늘이 이렇게 맑아서 페인트칠하기 좋은 날이란다.” 산체스 부인이 대답했어요.
다니엘이 집에 도착하자 할머니가 대답해요.
“나의 멋진 날은 우리 다니엘이 할머니를 꼭 안아 주는 날이란다!”
_본문 중에서

“하늘이 맑아서 페인트칠하기 좋은 날”, “바람이 씽씽 불어서 연날리기 좋은 날”, “공원 벤치에 그늘이 잘 드는 날”, “아기들이 쌔근쌔근 낮잠을 오래 자는 날”, “승객들이 고맙다고 인사해 주는 날”, “생일 케이크 주문이 많은 날” 등 저마다의 멋진 날은 다양하다. 하지만 이웃들의 멋진 날은 대단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닌 일상 속 소소한 기쁨과 행복이다. 이처럼 『다니엘의 멋진 날』은 우리 주변을 천천히 바라보고 가만히 귀 기울여 들어 보면 주변 어디에서나 멋진 일들이 넘쳐난다는 걸 알려 주며 매일매일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준다.

다채로운 색감과 콜라주 기법으로 그려낸 일상의 아름다움!

미카 아처는 수채화, 펜과 잉크, 오일, 콜라주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수작업과 디지털 작업을 넘나들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작가는 그림책에서 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여러 재료를 사용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표현했다. 공원 곳곳을 가득 채운 생명들은 콜라주는 물론이고 오일과 물감 등을 사용해 입체감 있게 표현해 냈다. 파란 하늘과 푸른 잎 그리고 벚꽃이 만개한 공원의 풍경부터 버스 정류장, 동네 빵집 등 우리 모두가 평범한 하루를 보내며 매일 접하는 일상의 아름다움을 입체적이고도 싱그럽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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