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박용목 |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 004 심사평 이창건, 김영훈, 박상재, 서원극 외 · 008 수상작 대 상 이영미 |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 010 최우수상 정성희 | 쇠똥구리야, 힘내 · 036 우 수 상 남유하 | 우리 집에 온 달수 씨 · 058 우 수 상 소 향 | 도요새에게 별을 찾아 줘 · 082 장 려 상 백나영 | 콩이의 불시착 · 104 장 려 상 김미랑 | 짧은 발가락 삐삐 · 124 장 려 상 이수용 | 아귀의 진주 · 146 장 려 상 김대민 | 은행나무가 얄미워 · 166 장 려 상 이희진 | 백로가 되어 생각해 봤어 · 190 |
이영미의 다른 상품
소향의 다른 상품
이수용의 다른 상품
남유하의 다른 상품
국립생태원의 다른 상품
|
[출간의도] 머리말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세상” 中에서
이번 ‘제4회 국립생태원 생태동화 공모전 수상 작품집’인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발간을 통해 올바른 생태 정보와 교훈을 전달하여 많은 사람들이 생명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또한 환경 오염의 심각성과 생태계 보전의 필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2020년 제5회 공모전부터는 ‘생태동화 공모전’을 ‘생태문학 공모전’으로 명칭을 바꿔 ‘동시’ 분야의 접수를 받습니다. 동화와 수필, 시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생태문학 분야의 작품을 발굴하고자 추진된 만큼 훌륭한 작품들을 기대해 봅니다. 이처럼 국립생태원은 더 많은 사람들이 생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심사평]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 이창건 外 중에서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는 소심하고 수동적이던 주인공이 개발로 서식지를 잃어 가는 맹꽁이를 지켜 주며 한 뼘 더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다룬 동화입니다. 무엇보다 전개가 참신하고 주인공의 심리 묘사와 사건이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묘사가 뛰어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대상-환경부장관상 수상작]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이영미” 중에서 대명천에 살던 맹꽁이들이 찻길을 가로질러 건너편 습지로 이사 가는데 로드킬 당할 위험이 있어. 맹꽁이를 피하는 차들도 위험하고. 우리가 울타리를 만들어 맹꽁이에게 습지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게 내 계획이야. 어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