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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사계절 1318문고-36이동
리뷰 총점9.5 리뷰 20건 | 판매지수 1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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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83위 | 청소년 top2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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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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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05년 1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15쪽 | 410g | 147*225*30mm
ISBN13 9788958281313
ISBN10 8958281316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에서는 시녀, 난쟁이, 개가 신분의 귀천과 상관없이 똑같은 비중으로 그려져 있다. 이 책의 작가도 이 그림에서 사람이 아닌 개에 초점을 맞춘다. 응석받이 공주의 애완견으로 보이는 개는 바로 당시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개로서 살기를 강요당한 바르톨로메라는 소년이다. 난쟁이 꼽추 바르톨로메는 공주의 애완견으로 살아가지만 그에게 희망이 있다면 벨라스케스의 화방과 그림이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 아닌 그 내면을 그려내는 그림에 그는 희망을 본다. 벨라스케스는 몸은 불편하지만 누구보다 순순한 열정과 영혼을 가진 한 소년을, 개의 껍질은 벗겨내고 그 속의 인간의 권리와 주어진 환경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며 희망을 발견하는 인간의 모습을 그려낸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부
바르톨로메
귀향
마드리드
출발
물방앗간
토레 데 라 파라다 성
도착
새 집
엘 프리모
크리스토발 수사
비밀 계획
읽기와 쓰기

전당포
펜과 잉크
떠나는 호아킨
후안나의 계획
사고
귀가
이별

2부
알카사르 왕궁
인간개
훈련
공주
우정
천국과 지옥
투우
그림
걸작
그림 모델
미래의 꿈
강아지
안드레스
마술

저자 소개 (2명)

회원리뷰 (20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소중한 바르톨로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박**인 | 2016.12.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중학교 1학년 학생들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중세시대에 장애인은 신의 저주로 생각하여 그 존재를 부정하고 멸시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바르톨로메의 존재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권력자 아버지 외에는 모두 바르톨로메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가족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꿈을 키우게 되었고 또 궁중에서도 좋은 화가들을 만나 결국 역할;
리뷰제목

중학교 1학년 학생들하고 이 책을 읽었습니다. 중세시대에 장애인은 신의 저주로 생각하여 그 존재를 부정하고 멸시하였습니다. 하지만 바르톨로메의 가족들은 바르톨로메의 존재를 외면하지 않았습니다. 무서운 권력자 아버지 외에는 모두 바르톨로메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민 가족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바르톨로메는 꿈을 키우게 되었고 또 궁중에서도 좋은 화가들을 만나 결국 역할을 갖는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아무도 필요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모두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히 소중하고 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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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토*맘 | 2016.08.20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전 첫 느낌은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라는 책 이름이 신기했고 표지 그림에 개가 있는데 개가 아니라고 해서 너무 궁금했다. 뒤에 그림이 멋있었고 용감한 개는 짓지 않아! 다만 화가 나면 물 뿐이지 라는 글이 눈에 띄었다. 이 책의 글쓴이인 리헐 판코에이는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고 한다 이 저자의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다. 리헐;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전 첫 느낌은 바르톨로메는 개가 아니다 라는 책 이름이 신기했고 표지 그림에 개가 있는데 개가 아니라고 해서 너무 궁금했다. 뒤에 그림이 멋있었고 용감한 개는 짓지 않아! 다만 화가 나면 물 뿐이지 라는 글이 눈에 띄었다.

이 책의 글쓴이인 리헐 판코에이는 장애인 복지에 관심이 많아 틈틈이 장애인들을 돌보고 있다고 한다 이 저자의 다른 글도 읽어보고 싶다. 리헐 판코에이는 외모지상주의인 사회를 비판하려 하는 것 같고 장애인들이 차별받는 사회를 비판하고 싶어서 이 글을 적은 것 같다. 책에 장애인인 바르톨로메가 공부하는 모습을 넣어 장애인들도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장애인들을 도와주고 싶어졌다.

이 책에서 맘에 드는 부분은 바르톨로메가 글을 배우고 싶어 크리스토발 수사에게 말하고 이 수사가 글을 가르쳐 주는 부분이 맘에 들었다. 그리고 사람을 강아지 취급하는 공주가 이해할 수 없었다. 사람을 어떻게게 강아지 취급을 하는지.. 그리고 초반 아버지가 바르톨로메를 버리고 마드리드로 이사 가려는 부분에서 진짜 충격을 먹어버렸다.

사실 나도 처음에는 장애인들에 대한 좋지 않은 시선이 있었고 피하려는 생각이 있었고 장애인 대우 시설이 이해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장애인들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게 되었고, 장애인들을 짜증나고 한심하게 보았던 내가 창피하고 후회스러웠다.

지금부터라도 기회가 된다면 장애인들을 위해 봉사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이 책의 가치는 작지만 정말 큰 것 같다. 이 책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에 대한 시선이 바뀌었으면 좋겠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사줬으면 좋겠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응 내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이* | 2016.08.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바르톨로메가 시골에서 도시로 오면서 난쟁이 서기를 보고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크리스토발 수사에게 열심히 글을 배우게되었는데요.. 글을 열심히 배우던도중 우연히 공주의 마차와 부딪치는 바람에 바르톨로메는 공주의 성으로 끌려가게되어 공주의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공주의 장난감으로 살아가던중.. 화방에서 자신의 몸을 개로 분장시켜준 한사;
리뷰제목
바르톨로메가 시골에서 도시로 오면서 난쟁이 서기를 보고 나도 저렇게 될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크리스토발 수사에게 열심히 글을 배우게되었는데요.. 글을 열심히 배우던도중 우연히 공주의 마차와 부딪치는 바람에 바르톨로메는 공주의 성으로 끌려가게되어 공주의 장난감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공주의 장난감으로 살아가던중.. 화방에서 자신의 몸을 개로 분장시켜준 한사람의 도움으로 조금씩 그림을 그려가면서 살았습니다. 한편 다른곳에서는 바르톨로메 가족들이 바르톨로메를 구출하려 작전을 펼치는데요 이작전으로 인하여 바르톨로메는 왕궁에서 빠져나오게되었고 전에 알고 지내던 화가의 도움으로 그림보조를 하게되면서 살게되었답니다. 이 책을 장애인도 노력을 열심히 하면 꿈을 이룰수있고 차별으로 상처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장애인을 도와가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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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3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여운이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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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 2021.05.22
구매 평점5점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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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 | 2020.06.24
구매 평점4점
정말 감동적인 책입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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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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