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닫기
사이즈 비교
소득공제
다시 보는 러시아 현대사

다시 보는 러시아 현대사

: 혁명부터 스탈린 체제를 거쳐 푸틴까지

리뷰 총점10.0 리뷰 4건 | 판매지수 66
베스트
서양사/서양문화 top100 10주
정가
22,000
판매가
19,800 (10% 할인)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520쪽 | 748g | 153*225*25mm
ISBN13 9788979662023
ISBN10 8979662025

이 상품의 태그

코스모스

코스모스

17,910 (10%)

'코스모스' 상세페이지 이동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18,000 (10%)

'이기적 유전자 The Selfish Gene' 상세페이지 이동

사피엔스

사피엔스

24,120 (10%)

'사피엔스' 상세페이지 이동

인간 본성의 법칙

인간 본성의 법칙

28,800 (10%)

'인간 본성의 법칙' 상세페이지 이동

정의란 무엇인가

정의란 무엇인가

13,500 (10%)

'정의란 무엇인가' 상세페이지 이동

지리의 힘

지리의 힘

18,000 (10%)

'지리의 힘' 상세페이지 이동

공정하다는 착각

공정하다는 착각

16,200 (10%)

'공정하다는 착각' 상세페이지 이동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19,800 (10%)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거꾸로 읽는 세계사

거꾸로 읽는 세계사

15,750 (10%)

'거꾸로 읽는 세계사' 상세페이지 이동

당신이 옳다

당신이 옳다

15,750 (10%)

'당신이 옳다' 상세페이지 이동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14,850 (10%)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 상세페이지 이동

오십에 읽는 논어

오십에 읽는 논어

14,400 (10%)

'오십에 읽는 논어' 상세페이지 이동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14,400 (10%)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12,600 (10%)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상세페이지 이동

두 번째 지구는 없다

두 번째 지구는 없다

15,300 (10%)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상세페이지 이동

우울할 땐 뇌 과학

우울할 땐 뇌 과학

15,300 (10%)

'우울할 땐 뇌 과학' 상세페이지 이동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13,320 (10%)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상세페이지 이동

호모 데우스

호모 데우스

24,120 (10%)

'호모 데우스' 상세페이지 이동

인스타 브레인

인스타 브레인

13,500 (10%)

'인스타 브레인' 상세페이지 이동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13,500 (10%)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이동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 안에서도 전체주의 이론이 널리 받아들여졌다. 소련군 장성이었다가 역사가로 변신한 드미트리 볼코고노프의 사례는 유명하다. 그는 과거에는 체제 선전가이자 군사고문으로서 국내외에서 평판이 안 좋았다. 그러나 이제는 자신이 소련의 문서 보관소를 뒤져서 역사를 연구한 것은(전체주의 이론의 관점에서 소련 역사를 서술한 것이 그 절정이었다) 과거에 체제의 충성스러운 하인으로서 저지른 악행, 그러나 잘못 인도돼 저지른 짓을 속죄하려는 노력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체주의 이론은 그가 속죄하기보다는 사면받으려는 것을 도와준다. 그가 주장하듯이 만약 소련 체제가 전능했다면, 다른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도 역시 체제의 피해자일 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죽기 직전에 완성한 마지막 책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위로는 소련공산당 서기장부터 아래로는 평당원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모두 (레닌주의라는 소련 종교와 모순되는 것은 일절 용납하지 않았던) 볼셰비즘의 피해자였다.”
--- p.19~21, 「전체주의 이론의 약점」 중에서

1917년 혁명 과정의 한복판에는 평범한 러시아인들의 행동이 있었다. … 여성과 학생과 아이도 권리를 요구했다. 감옥에 갇혀 있는 재소자들을 조직하려는 시도도 있었다. 지역사회의 문제들을 처리하기 위한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만들어졌다. … 당시는 거리에서, 길게 늘어선 줄에서, 전차에서 토론과 논쟁이 끊이지 않은 시기였다. … 그러나 무엇보다도 당시는 사람들이 가입하고 참여하고 조직하는 시기였다. … 모든 활동의 최고 형태는 러시아 전역으로 확산된 ‘소비에트’, 즉 평의회였다. 소비에트는 공장위원회를 비롯한 다양한 위원회의 대표들이 모인 기구였다. 이렇게 소비에트 구조가 건설되고 확산된 것을 보면, 러시아 혁명이 단지 파괴적 운동만은 아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구질서는 붕괴하고 국가도 해체되고 있었지만, 그런 혼란 속에서 뭔가 새로운 것이 아래로부터 등장해서 그것을 대체하고 있었던 것이다.
--- p.50~58, 「러시아 혁명 시기, 새롭게 사회를 건설하려는 대중의 활동」 중에서

급변하는 전선의 뒤에서 혁명 러시아는 굶주림과 추위가 심해질수록 악화하는 사회적 재난에서 살아남으려고 분투했다. … 연료·식량·원료를 구할 수 없었으므로 공장은 문을 닫았고 노동자들은 굶주렸다. … 어떻게든 먹고살려면 노동자들은 가진 재산을 팔아서 식량을 구하거나 아니면 [공장에서] 훔치거나 직접 만든 상품을 농민에게 팔아서 식량을 구해야 했다. … 사람들이 피난을 떠나자 전에 비좁은 집에서 살던 가구들은 주거 선택의 여지가 생겼다. 그러나 이것은 별로 위안이 되지 않았다. 수도관은 얼고 하수도도 얼어 터지고 난방이 안 되는 방에서 추위에 떨어야 했기 때문이다. 오히려 작은 방에 사람들이 부대끼는 게 더 나았을 것이다. 이런 환경에서는 질병과 죽음만이 번창할 수 있었다. … 페트로그라드에서는 시체를 넣는 관 가격이 치솟았다. 부자들만이 관을 살 수 있었다. 다른 사람들은 관을 빌려야 했다. 관에 넣은 시체를 꺼내 땅에 묻고 나서 그 관을 다른 장례식장으로 가져갔다.
--- p.107~112, 「내전으로 피폐해진 노동자들의 삶」 중에서

직접적 방위비 부담이 가중되고 중공업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농업을 쥐어짜고 사회 기반 시설을 쥐어짜고 무엇보다도 소비를 쥐어짜야 했다. 또, 농촌에서 노동자들을 끌어오고 여성 고용을 늘려서 노동력 투입을 엄청나게 증대해야 했다. 이런 변화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은 오직 국가가 강압력을 사용하는 것뿐이었다. …
이후의 역사 내내 많은 좌파가 ‘소련에는 계획이 있다’는 사상에 매료됐다. 그것은 국가가 사람들에게 좋은 것을 생각해 내고 그것을 달성할 제도를 계획한다는 믿음이었다. 그러나 … 만약 계획이 사람들의 필요에 부응하고자 한다면 그것은 모든 수준에서 민주적이어야 한다. … 거대한 전문가 체제가 사람들을 최대한 쥐어짜서 효율을 높이는 것을 계획이라고 할 수는 없다. 이것은 인간 해방과 정반대다. 오히려 극단적 소외의 표현이다. …
[게다가] 스탈린 치하 소련에는 모종의 순수한 사회주의적 계획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아예 계획 자체가 없었다. 기껏해야 어설픈 중앙집권적 지령이 있었을 뿐이다. … 모셰 러빈은 소련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모든 과정이 엄청나게 즉흥적이었고, 주먹구구와 육감, 흔히 독재자의 변덕이 규칙이나 지침 구실을 했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 p.171~173, 「계획 경제가 곧 사회주의인가?」 중에서

극심한 억압의 뿌리는 새로운 사회집단[관료들]의 권력 강화와 대규모 자본축적에 있었다. 그 과정이 너무 급속하고 충격적이어서 혼란스럽기 짝이 없었다는 바로 그 사실 때문에 위에서 아래를 더 강력하게 통제해야 했다. 그래서 반대파는 철저하게 고립·분산시켜야 했고, 보통 사람들은 협박하거나 회유하거나 열광하도록 부추겨서 또 다른 요새로 돌진하게 만들어야 했다. …
그러나 이 위로부터 혁명에 억압과 공포정치가 필요한 또 다른 이유도 있었다. 스탈린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의 이데올로그들은 과거에 관한 거짓말을 늘어놔야 했을 뿐 아니라, 그 과거에 대한 기억 자체도 파괴해야 했다. [스탈린의 반혁명이] 성공하려면 사상의 죽음과 그 사상을 상징하는 사람들의 죽음도 필요했다. … 위로부터 혁명으로 말미암아 [1917년 10월] 혁명을 이끈 볼셰비키 선임 당원들이 대규모로 파멸했고 스탈린 정권에 도전한 좌파가 극심한 탄압을 받았다는 사실은, 공포정치가 1917년의 직접적 산물이라고 보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나게 곤혹스러운 문제다. 심지어 1970년대에도 어떤 반체제 인사는 “공산주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이유로 정신병원에 갇혔다(병원 진단서의 기록이다).
--- p.225~227, 「반혁명과 공포정치」 중에서

[소련] 노동자들은 1980년대 말이 돼서야 더 대규모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들이 벌인 가장 중요한 투쟁은 1989년 광원 대파업이었다. … 이 파업은 페레스트로이카에서 중요한 단계였을 뿐 아니라, 구질서 아래서 차곡차곡 쌓인 분노가 절정에 달한 것이었고 구체제 아래서 노동자들의 진정한 지위가 어땠는지를 밝히 보여 줬다. …
광원들은 열악한 조건 가운데 어떤 것에도 항의할 권리가 없었다. 그들이 파업을 벌였을 때 도네츠크 지역 노조 위원장은 “그런 행동을 허용하는 법률이 아직 없으므로 오늘까지도 엄연한 불법 행위”라고 파업을 비난했다. 광원들은 ‘노동자 국가’에 저항하는 행동을 통해서만, 또 공식 노조 같은 ‘노동자 조직’들을 거부하는 행동을 통해서만 자존감과 존엄성, 자신감을 약간이라도 얻을 수 있었다. 바로 그런 자존감과 자신감이 있어야만 노동자들은 당시 존재한 체제와 나중에 들어서게 된 체제를 모두 거부하고 진정한 대안을 발전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쿠즈바스에서 [파업을 벌이던] 어떤 광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기분이 좋다. 우리는 난생 처음 이런 일을 해 봤다.”
--- p.356~365, 「저항 행동으로 체제에 균열을 낸 광원들」 중에서

1989~1990년에 여러 분야에서 사실상의 민영화가 시작되면서, 이른바 ‘노멘클라투라 자본주의’가 생겨났다. 이것은 일종의 소련식 경영자 매수, 즉 공짜나 다름없는 헐값 인수였다. … 경제의 전통적 핵심 부문들에서는 변화가 느렸고, 실제로 변화가 찾아왔을 때는 이미 직접 책임을 맡고 있던 자들이 더 많은 기회를 붙잡았다. 여기서 권력 전환의 가장 극적인 사례는 가스프롬과 그 밖의 원료·가공 회사들이었다.
다른 사람들도 그런 변화에 동조했다. 공산당 중앙위원회 간부였고 안드로포프와 체르넨코의 [경제] 보좌관을 지낸 아르카디 볼스키가 ‘러시아 산업 경영자와 기업인 연합’ 회장이 돼 산업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핵심 인물로 떠올랐다. 1991년 쿠데타 주모자들이 어느 정도는 기존 행정 구조를 고수하고 싶었던 이유는 대다수가 그 행정 구조에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쿠데타가 실패했을 때도 그들의 다수는 너무 늦지 않게 자리를 옮길 수 있었다. 예컨대, 모스크바 시당의 우두머리이던 유리 프로코피예프는 [쿠데타가 실패했을 때] “내가 자살할 수 있게 권총을 주시오” 하고 말했지만 이내 생각을 바꿔서 자기 지위를 이용해 성공한 기업인이 됐다.
--- p.407~408, 「옛것에서 새것으로 재빠르게 갈아탄 소련 지배계급」 중에서

러시아의 공식 정치는 2000년 이후에 점점 더 엄격하게 통제됐다. … 공식 야당은 실질적일 때도 있지만 흔히 정권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그래서 선거 결과는 정권이 원하는 대로 나오고 정치체제는 순응적이다. …
이 책의 8장은 어떻게 러시아 대중이 1990년대에 재앙적 붕괴로 말미암아 폭탄을 맞은 듯한 충격에 시달렸는지를 살펴봤다. 1990년대 초에 방향감각을 상실한 와중에 혼란과 절망을 배경으로 저항이 잠깐 분출했지만, 대중이 누구를 믿고 어떻게 조직해야 할지를 알기는 어려웠다. 20년 동안 이 어려움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다. … 구체제가 사회주의 사상을 이용해 자신의 진정한 본질을 은폐했기 때문이다. …
푸틴의 공식 지지율이 여전히 높다는 것은 확실하지만 전보다는 떨어졌다. 2000년대보다 지금은 [정치적] 책략을 부릴 만한 경제적 여유가 훨씬 더 제한적이다. 또, 개인화한 권력은 항상 취약하기 마련이다.
--- p.457~460, 「오늘날 러시아의 정치 상황과 대중이 처한 어려움」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회원리뷰 (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3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10.0점 10.0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9,8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