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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카 코리아(2021년 12월호) 목차]
CONTENTS NO.1 012 5세대 레인지로버가 브랜드를 선도한다 럭셔리 SUV의 완전 개조로 새로운 하이브리드와 V8을 데려왔다 016 신형 메르세데스 SL이 소프트톱으로 돌아왔다 AMG가 개발한 로드스터에는 사륜구동 및 사륜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된다 020 폭스바겐 ID 패밀리에 쿠페형 SUV 추가 022 토요타 bZ4X는 콘셉트 디자인을 유지한다 bZ4X 전기 SUV 콘셉트는 비교적 큰 변화 없이 생산되어 브랜드 최초의 EV로서 2022년 초 소비자를 찾아 갈 예정이다 024 국내 럭셔리 SUV 시장 입지 넓히는 링컨 링컨은 에비에이터, 네비게이터, 노틸러스, 코세어 등 SUV 라인업이 탄탄하다 CONTENTS NO.2 026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데이 아우디의 최신 라인업과 함께 보낸 하루는 날씨만큼이나 다이내믹했다 032 BMW iX 편안하지만 강하고 열정적인, 여기 이 커다란 SUV는 전동화 BMW의 패밀리 중 새로운 플래그십을 자처한다 038 8세대 쉐보레 콜벳 포르쉐 911과 동급 차종인 쉐보레 콜벳은 8세대 모델을 위해 용감한 변신을 꾀했다. 이제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을까? 044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도로용 페라리 중 가장 극한 모델이 영국에 당도했다. 과연 1000마력을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 것인가? 048 기아 EV6 플래그십 EV 크로스오버는 스펙상 많은 장점을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도로에서 드러난다 052 제네시스 GV60 운전하는 동안 컨템포러리 호텔 라운지에 앉아 있는 기분이 들었다 054 포드 머스탱 vs 쉐보레 카마로 머슬카는 아메리카인의 전유물이라고 맷 프라이어는 말한다. 무척 영국스러운 그가 많은 부분 업그레이드 된 쿠페들이 보여주는 진정한 스릴을 맛봤다. 상대적으로 점잖게… 064 재규어 XE vs 아우디 S3 vs BMW M235i 독일제 최신 고급 소형 세단들은 앞바퀴굴림 해치백의 기계적 구성을 활용했다. 그렇다면 최신 재규어 XE가 그들보다 유리할까? 맷 샌더스가 알아봤다 074 AMG G63과 태기산 가는 길 V8 오프로더가 눈 쌓인 산정 풍력발전기를 바라보다 108 포르쉐 트랙 데이 모든 사람이 포르쉐를 꿈꿀 필요는 없지만, 그게 어떤 것인지 경험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 CONTENTS NO.3 028 구 상 교수의 디자인 비평 벤츠의 전기 동력 세단 EQS의 디자인 078 비난의 표적 도마고 두케츠는 BMW 디자인을 재창조했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다. 하지만 그는 전기차 시대에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위해 싸울 뜻임을 밝혔다 098 종이에서 픽셀로, <오토카>의 126년 역사를 담다 102 기록을 위해 : <오토카>는 무엇을 했나 112 XM3 수출 5만 대, 활기 띠는 르노삼성 부산공장 XM3 유럽 수출 호조에는 부산공장의 뛰어난 초기 품질과 높은 생산성이 뒷받침하고 있다 114 구상 교수가 상상한 전기 스포츠 쿠페 120 니오의 새로운 트윈 배터리 기술은 ‘쿨’하다. 하지만 아주 ‘쿨’하진 않다 CONTENTS NO.4 책 속의 책 - CLASSIC & SPORTS CAR 084 Olgun Kordal 올건 코달 스펙타클한 프린트 시리즈에서 자동차와 색감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는 재능 넘치는 자동차 포토그래퍼 088 Glitz & Clamour 재규어 XK140 vs 포드 썬더버드 재규어 XK140과 포드 썬더버드는 대서양 양쪽에서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법을 취한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공통점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