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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2026 05 / 06 01 PHOTO ESSAY MILAN DESIGN WEEK 2026 10 EDITOR’S NOTE 풍경의 조각 11 ADVERTORIAL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독일 <아우토빌트> 평가 압도적 1위 16 AUTO CHINA 2026 거대한 베이징 모터쇼에서 배운 것들 24 HOT CARS 현대차, 세련된 ‘아이오닉 3’로 폭스바겐 ID.3 정조준 26 HOT NEWS 1960년대 아이콘 롤라 레이서, V8 슈퍼카로 부활 28 INSIGHT 스텔란티스, 브랜드 간 경쟁 줄인다 30 COLUMN 구상 교수의 자동차 디자인 비평 아우디 A6 9세대, 역동성과 정통 세단의 균형 32 REVIEW BMW 뉴 i3, 900km 주행거리와 파격적 디자인으로 등장 38 DRIVES KIA EV2 서울에서 영감을 받은 각진 디자인과 최신 전기차 기술, 슈퍼미니급으로 내려오다 42 FIRST DRIVES MERCEDES-BENZ GLC EQ 익숙한 디자인 아래 전면적인 기술 전환을 감춘 GLC가 BMW iX3와 본격적인 경쟁에 나선다 48 DRIVES PORSCHE CAYENNE TURBO ELECTRIC 조용하면서도 호화로운 오프로더가 포뮬러 1 머신을 능가하는 출력까지 갖췄다 54 FIRST DRIVES KIA EV9 GT 편안한 패밀리 전기차와 고회전 내연기관 퍼포먼스 SUV의 감각을 동시에 설득할 수 있을까? 60 FIRST DRIVES TOYOTA RAV4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 더 강인한 디자인과 향상된 출력·전기 주행거리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진화 66 JAGUAR X900 DRIVE 마침내 신형 전기 재규어 GT가 과연 ‘진짜 재규어’처럼 달리는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76 CORVETTE E-RAY ROAD TRIP 전동화를 더한 C8 콜벳은 사계절을 아우르는 진짜 올라운더로 거듭났을까? 86 FIRST DRIVES AION V 신생 브랜드의 인상적인 첫 모델, 중형 전기 SUV 시장에 도전장 88 DESTINATION DEFENDER 디펜더 옥타 블랙은 이미 충분하다는 지점에서,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간다 90 TRACK EXPERIENCE PORSCHE 911 TURBO S 하이브리드 기술로 성능 한계를 끌어올리면서도 포르쉐 고유 감각을 놓치지 않은 결정판 92 MASERATI, THE TRIDENT EXPERIENCE 그레칼레의 깊은 여유부터 MC푸라와 GT2 스트라달레의 순수한 서킷 감각, 그리고 그란카브리오의 오픈 에어링까지 하나로 이어지는 마세라티 DNA 95 NEW CARS NEW FORD EXPLORER 익스플로러가 신규 트림 ‘트레머’를 추가하며 일상과 모험의 경계를 확장한다 96 ADVERTORIAL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는 까닭은 98 MOTORING ART Christophe Merlin 크리스토프 메를랭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토프 메를랭’의 역동적인 화풍은 모터스포츠의 속도와 사운드를 생생하게 담아낸다 102 FEATURES 시간이 다 되기 전에 멈춘 승부, 트라이엄프 TR8 미국에서는 성공을 거뒀지만, 완성형으로 진화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막을 내린 TR8. 그 잠재력은 ‘브리티시 레일랜드’ 모터스포츠에 의해 조용히 현실로 다듬어지고 있었다 114 FEATURES 두 개의 정점, 페라리 디노 246 vs F355 페라리 디노 246과 F355는 각각 슈퍼카의 세대 전환을 상징한 모델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미드십 걸작은 어느 쪽일까 128 ARCHIVE 자기 차를 ‘움직이는 광고판’으로 돈을 벌던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