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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깊은 곳으로
the deep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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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5

아룬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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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속 깊은 곳으로』의 글을 썼다.

기타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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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작가이자 큐레이터이며, 타라 북스의 창립자 중 한 명이다. 독일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했으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두루 썼다. 현재 인도 출판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인도의 전통 문화 및 인쇄 기술의 보존, 책 제작의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다. 『물속 깊은 곳으로』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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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마유르 바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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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
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왈리 미술을 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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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투샤르 바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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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
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왈리 미술을 알리고 있어요.

투샤르 바예다의 다른 상품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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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2쪽 | 456g | 285*307*8mm
ISBN13
978894331450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인도 간자드에 살고 있는 바예다 형제는 어린 시절 가까운 강에서 헤엄을 치고 가끔 진기한 물고기를 잡으며 놀았어요. 집집마다 마을 풍경이 그려진 벽이 있었고 그 그림을 바라보며 자랐는데, 그곳이 바로 왈리 미술이 탄생한 곳이에요. 바예다 형제도 자라며 도시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도시를 여행하게 되었지요. 신기한 것은 새로운 곳을 여행하면 할수록 그냥 일상이었던 왈리의 생활과 문화를 새로운 눈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시간이 흐를수록 진정한 왈리의 미술가가 되고 싶어졌어요. 그러던 중 레시던시의 일환으로 일본의 아와시마에 머물게 되었어요. 이것은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어요. 천천히 흐르는 작은 강에서 잡던 물고기들과는 전혀 다른 아와시마의 바다는 자연의 위력을 보여주는 곳이었고 압도되었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섬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서로의 예술을 존중하고 진정한 가치를 인정하는 것에 감명받았어요. 바다의 물고기들은 대부분 처음 보는 생물이었지요. 가끔은 낯익은 고향의 생물들을 발견하며 놀랍기도 하고 위로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생명체는 어떤 식으로든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게 아닐까?’

바예다 형제가 왈리 미술을 알아가고 확장해 가는 과정에서 세상에 대한 고찰과 깨달음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끼는 실크스크린 그림책

인도 남쪽 첸나이에 위치한 작은 출판사 타라 북스는 인도 전통 예술가들과 실크스크린 전문가들, 그리고 다른 문화권의 작가와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다양한 책의 형태를 실험하고,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한 아름다운 책을 만듭니다. 인도의 장인들이 만들어 내는 실크스크린 책은 전 세계로 보내지면서도 한 권 한 권 손으로 만들어집니다. 촘촘하게 이루어진 판에 가려지지 않은 부분으로 잉크를 배어 나오게 하는 원리의 실크스크린(Silk Screen) 판화 기법으로 찍어 낸 색과 선은 보통의 인쇄로는 느낄 수 없이 선명하고 판화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가집니다. 모든 것이 대량 생산 시스템 속에서 흘러가는 오늘날에 그 존재감이 더욱 또렷한 그림책 『물속 깊은 곳으로』입니다. 특히 『물속 깊은 곳으로』의 표지의 독특한 마블링은 순간적으로 생성된 물 표면의 색깔을 포착한 결과물로 각 권 모두 다른 문양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마치 드넓은 바다의 한 조각을 떼어 낸 듯 신비한 바다의 아름다움을 표현했습니다.

전통제본 형식으로 실로 매듭을 묶어 고서적처럼 제본한 그림책

『물속 깊은 곳으로』는 선장제본이라고도 부르는 동양 고유의 제본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한 장 한 장 위에서 아래로 들추어 보는 형식으로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마치 깊은 바다로 내려가는 듯한 심연의 깊이를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추천평

『물속 깊은 곳으로』는 그 자체로 역사적 · 문화적 의미가 있는 오브제이다. - [The Hindu]
이 그림책에는 출간 작업을 위해 특별히 새로 그린 이미지가 포함되어 있어요. 이 그림들은 얼핏 단순해 보이는 이야기를 한층 높은 수준으로 받쳐 줍니다. 이를테면 여행에 대한 복잡한 그림 묘사에는 매우 멋진 암시가 담겨 있는데, 이 여행은 화가이자 인간인 두 형제의 여행이면서 넓은 의미에서는 특정한 미술 전통이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남다른 책임감과 모험심을 지닌 화가들의 손에서 특정한 미술 형식이 어떻게 성장해 나가는지를 보여 줍니다. 이들은 잘 아는 세계로부터 잘 모르는 세계로, 자기 정체성을 잃지 않고 왈리 미술을 전해 줍니다. - [타라 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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