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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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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씨앗의 본질 - 삶의 은유
씨앗의 여행 - 생명 퍼뜨리기
씨앗과 여성 - 인간의 생존
씨앗의 우주 - 생명의 나무
씨앗 키우기에 대하여

저자 소개4

기타 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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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작가이자 큐레이터이며, 타라 북스의 창립자 중 한 명이다. 독일에서 비교 문학을 공부했으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책을 두루 썼다. 현재 인도 출판계에서 가장 개성 있는 작가 중 한 명으로 꼽히며, 인도의 전통 문화 및 인쇄 기술의 보존, 책 제작의 지속 가능성 등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있다. 『물속 깊은 곳으로』의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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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투샤르 바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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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
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왈리 미술을 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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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유르 바예다와 투샤르 바예다는 형제예요. 인도 토착 원주민들의 예술 형식 중 하나인 왈리 미술이 탄생한 간자드라는 곳에 살고 있어요. 마유르는 몸바이 대학교에서 2013년과 2017년에 경영학 학사와 석사를 각각 받았고, 투샤르는 2014년 뭄바이 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및 멀티미디어 연구를 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왈리 미술을 접하고 자란 형제는 왈리 미술을 연습하며 발전시켜 나아가 국제 프로젝트 및 예술가 레지던시 작업에 참여해 그들의 작품을 전시하고 왈리 미술을 가르치는 등 지속적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2019년 형제는 일본 아와시마 섬에 머물며 세토우치 트리엔날레에 참가했습니다. 프랑스, 홍콩, 일본 등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협업하며 왈리 미술을 알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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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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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0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622g | 265*265*15mm
ISBN13
97889433167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자연의 숨결을 간직한 인도 전통 미술과
다양한 형식의 긴밀한 결합

이 그림책은 형식과 의미가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습니다. 책에 사용된 네 가지 제작 방식은 글과 그림의 의미를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씨앗의 여러 속성을 잘 보여 주기 위해 디자인되었습니다. 각 장의 내용과 그것이 드러나는 형식의 연결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면 이 책의 깊이를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타라 북스의 많은 책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에서도 인도의 왈리 미술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습니다. 화가이면서 농부이기도 한 바예다 형제는 인도의 소수 민족 중 하나인 왈리 부족의 일원으로, 이 책을 제작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바예다 형제는 의뢰받은 그림을 그리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이 책의 공동 제작자로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았습니다. 그 덕분에 그들 삶의 일부이기도 한 자연과의 풍부한 친밀감이 책에 고스란히 담겼지요. 예술적인 감각뿐만 아니라 생태학적 지식 없이는 표현할 수 없는 깊이 있는 묘사는 예술과 과학을 절묘하게 이어 줍니다.

손으로 직접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예술 작품

인도 남쪽 첸나이에 위치한 작은 출판사 타라 북스는 인도 전통 예술가들과 다른 문화권의 작가,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다양한 책의 형태를 실험하며 아름다운 책을 만듭니다. 책을 펼치면 특유의 잉크 냄새가 나고, 책장을 넘길 때 손에 닿는 종이의 감촉은 무척 선명하죠. 이곳의 책은 인도의 장인들이 한 권 한 권 직접 손으로 만들어 전 세계로 보내집니다. 모든 책이 세상에 단 한 권뿐이라고 할 수 있지요.

그중에서도《씨앗》은 실크 스크린 방식으로 인쇄한 책입니다. 실크 스크린은 특별하게 제작한 판 위에 도안을 잘라 올린 뒤 잉크를 발라 인쇄하는 방식으로, 일반적인 인쇄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선명한 색감과 판화만의 생동감을 그대로 종이 위에 옮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덕분에 《씨앗》은 모든 것이 대량 생산 시스템 속에서 흘러가는 오늘날, 그 존재감이 더욱 또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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