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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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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인의 말

제1부
강정에서 길을 잃다
국밥 한 그릇
순장녀
사라져 버린, 10시
손가락 역사
외팔이 강씨 아저씨
독백, 그 행복한 시도
돈에도 주민증이 있었다
구두 수선공의 노래
굿모닝 베트남
무법자
롯데 시네마
다시, 봄날에

제2부
새벽, 지하철에서
고목
어느 촌지
천국에서의 마지막 날
지하 주차장
자판기 女子
선물
찜질방에서 고해를 하다
창선대교
행복한 목욕탕
자판기 토론회
한 그루 나무가 있다

제3부
60으로 고해하기
물구나무 서기
미안함에 대하여
바다
변방은 여전히 평안하다
시집에 대한 단상
여린 실연
知己를 보내며
시간을 교환하다
섬. 1
섬. 2
섬. 3
안경이 항해하다
장승등대는 안녕하다

제4부
고래를 꿈꾸며
그물
나무들이 합장하다
다솔사 해우소
물고기로 꿈꾸다
심야 라디오
우리 시대 타잔
고향 이발소
구관 108호에서 촘스키를 만나다
엄마의 도마
새우깡
아버지의 화단
할머니의 실루엣

해설 통민운화(統民運化)의 세상을 꿈꾸며 황선열

저자 소개 1

김요아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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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경상남도 마산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다녔다. 경북대 사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2003년 계간 [시의나라]와 2010년 계간 [문학청춘] 제1회 신인상으로 본격적인 문학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가야산 호랑이』, 『어느 시낭송』, 『왼손잡이 투수』, 『행복한 목욕탕』, 『그녀의 시모노세끼항』, 『공중부양사』 등과 산문집 『야구, 21개의 생을 말하다』, 서평집 『푸른 책 푸른 꿈』(공저) 등이 있다. 한국작가회의와 부산작가회의 회원이며, 청소년 문예지 [푸른글터]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현재 부산 경원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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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25g | 151*210*20mm
ISBN13
9788990944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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