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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세트
전5권,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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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그림책

목차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말이 씨가 되는 덩더꿍 마을

저자 소개 6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윤여림의 다른 상품

그림조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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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끝에 짧은 명상을 합니다. 흩어진 몸과 마음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 소년』 , 『이빨 사냥꾼』, 『미움』, 『들개』, 『호두와 사람』 등이 있습니다.

조원희의 다른 상품

그림오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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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다. 2004년 첫 창작 그림책 『꼭꼭 숨어라』로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국제 노마 콩쿠르 가작 상을 받았다. 2007 BIB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에 『못생긴 아기 오리』가 출품되었고, 2009년에는 『아깨비의 노래』로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다. 2023년에는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가 ‘IBBY Selection of Outstanding Books for Young People with Disabilities’ 프로젝트의 최종 도서 목록에 선정되었다. 그림책, 동화, 논픽션 등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로 200여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그림의 역할이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안내자’라고 생각하며, 각 작품의 소재와 주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그림 스타일을 지향한다.

『우주 호텔』, 『불량한 자전거 여행 3』, 『불량한 자전거 여행 4』, 『이루의 세상』, 『루호』, 『커다란 경청』, 『돌배』, 『초원의 법칙』, 『삶은 여행』, 『찬다 삼촌』, 『나의 독산동』, 『나는 안중근이다』, 『백 번 산 고양이 백꼬선생』 시리즈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다. 쓰고 그린 책으로 『꼭꼭 숨어라』, 『붉은신』,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점옥이』, 『소원이 이루어질 거야』 등이 있다.

오승민의 다른 상품

그림조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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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덕여자대학교에서 공예를 전공했습니다. 어린이들의 순수한 꿈과 창의적인 상상이 담긴 동화가 좋아서 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엄마 사용 설명서』, 『덤이요, 덤!』, 『비밀 귀신』, 『도.그린 책으로 『나의 첫 반려동물 비밀 물고기』, 『캠핑카 타고 매콤 짭조름 새콤달콤한 우리 음식 여행』, 『길 이름 따라 역사 한 바퀴』, 『내 몸은 소중해』, 『악당이 사는 집』, 『백구 똥을 찾아라!』들이 있습니다.

조윤주의 다른 상품

그림이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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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서울을 오가며 그림을 그려요. 집에서 작업실까지는 2시간 30분이 걸립니다. 너무 오래 걸리나요? 신기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거리가 좁혀져요. 똑바로 씨도 거꾸로 집에 잘 적응할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는 『탄 빵』 『염소똥 가나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걸어서 할머니 집』 『위로의 초짜』 『이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등이 있어요.

이나래의 다른 상품

그림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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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독일 부퍼탈 베르기슈 대학에서 그림을 공부했어요. 직접쓰고 그린 책으로는 『우리 가족 납치 사건』, 『눈행성』, 『딸꾹질』, 『일어날까, 말까?』, 『조금으 ㄴ이상한 여행』이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아큐정전, 어떻게 삶의 주인이 될 것인가』, 『말하는 일기장』, 『똥호박』, 『쥐와 게』, 『책 좀 빌려줘유』, 『공부의 신 마르크스, 돈을 연구하다』 등이 있어요.

김고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90*230*12mm
ISBN13
979116573431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개똥벌레가 똥똥똥』

의미 있는 낱말들이 합쳐져서 새롭게 만들어진 말을 ‘합성어’라고 합니다. 우리말에는 재미있는 합성어가 많습니다. 개똥과 벌레가 합쳐진 ‘개똥벌레’는 여름밤에 날아다니는 반딧불이를 가리킵니다. 두꺼비와 씨름이 합쳐진 ‘두꺼비씨름’은 승부가 나지 않는 다툼을 뜻하고, 나무와 바다가 합쳐진 ‘나무바다’는 나무로 꽉 찬 울창한 숲을 뜻합니다. 이 책에는 소리도 예쁘고 의미도 재미난 순우리말 합성어 13개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정겨운 이야기 속에서 알맞은 낱말의 쓰임을 알아보고, 그 뜻을 새길 수 있습니다.

『꿀떡을 꿀떡』

귀여운 여자아이가 돼지저금통을 털어 나온 동전을 들고 떡을 사 먹으러 가요. 떡집에는 가지가지 떡들이 가득. 여자아이는 그 가운데 동그란 꿀떡을 하나 집어 들지요. 꿀떡을 한입에 꿀떡. 달콤한 꿀맛이 느껴지는 꿀떡, 목에서 한꺼번에 넘기는 꿀떡. 소리는 같은데, 각기 뜻은 다르네요. 그럼, 꿀떡을 두 개 먹는 셈일까요? 우리말에는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이 있어요. 이런 말을 ‘동음이의어’라고 하지요. 뜻이 주렁주렁, 우리말이 흥미진진해요.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개구쟁이 둘이 구슬이 적네, 많네 하며 구슬치기하는데 멀리서 소리가 들려요. “아리요 아리요 항아리요!” 마을 최고 허풍쟁이 옹기장이예요. 항아리 장수의 외침에 구슬치기 하고 낙서하던 아이들이 벌떡 일어났어요. 무슨 일이 생길까요? 항아리 장수가 수레 가득 끌고 온 항아리를 내리니 항아리들이 첩첩 항아리산을 이뤘습니다. 항아리산 너머에 뭐가 있을까요? 훌쩍 넘어가 볼까요? 신기하고 이상한 항아리산에서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배워요!

『이 상한 도서관장의 이상한 도서관』

이상한'과 '이 상한', '책임자'와 '책 임자'. 각각의 글씨는 똑같지만, 띄어쓰기가 달라서 뜻이 달라진 말들이에요. 참 신기하지요? '이상한 도서관'에서는 이처럼 신기하고 재미난 일들이 끊임없이 펼쳐져요. '이상한 도서관'에서 이가 썩은 '이 상한' 도서관장 토끼와 다양한 친구들이 펼치는 기발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말의 재미를 알아가고, 자연스럽게 띄어쓰기를 배워보아요. '이상한 도서관' 친구들과 함께라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띄어쓰기 공부도 재미있는 놀이가 될 거예요.

『말이 씨가 되는 덩더꿍 마을』

산골짝 너머에 덩더꿍 마을이 있었어요. 나도 덩더꿍 너도 덩더꿍! 날마다 사람들이 아웅다웅 싸워서 덩더꿍 마을이에요. ‘까마귀가 아저씨 하겠다!’ 서로 놀리지 못해 안달하고,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 법!’ 좋은 일 생긴 이웃을 보면 삐죽거리고, ‘말하는 것을 개방귀로 알아!’ 남의 말은 무턱대고 무시했지요. 덩더꿍 마을 이야기를 들으며 알쏭달쏭 재미있는 속담을 만나볼까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과감한 색감, 다채로운 구도의 왁자지껄 재미난 이야기를 읽으며 64개의 속담도 자연스럽게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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