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7,500원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생각이 커지는 명작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
시인이자 그림책 작가, 번역가이다.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시를 썼다. 198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인이 되었다. 그림책에 매혹된 이후 줄곧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 일을 해 왔다. 그림책 전문 도서관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설립했고, 현재 사회적협동조합 그림책도시 이사장, 세계아동도서협의회(KBBY) 운영위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북스타트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여러 대학교와 도서관, 미술관에서 그림책을 강의하고 있다.

『도솔산 선운사』, 『한 나무가』, 『운곡 선생 계시느냐』, 『책이 된 선비 이덕무』, 『소 찾는 아이』 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샘 어셔의 그림책들과 『북쪽 나라 자장가』, 『나무들의 밤』, 『나에게 작은 꿈이 있다면』, 『노란 카약』, 『도시에 사는 우리 할머니』,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비밀 파티』, 『마법 침대』 등의 글을 우리말로 옮겼다. 그림책 이론서 『그림책 쓰기』, 에세이 『이토록 어여쁜 그림책』(공저) 등이 있다.

이상희의 다른 상품

그림 : 프레데릭 조
그래픽 디자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
'특별한 방문객들' '사과 주스' 등에 그림을 그렸다.
글 : 히아윈 오람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생. 대학 졸업 후 영국으로 옮겨 런던에 살면서 영화 시나리오와 텔레비전 대본 집필 중. '화난 아서'로 '머더 구스 상'을 수상하였고, '소년은 공룡을 원해요'와 '다락방에서' 등 많은 그림책에 동화를 썼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6쪽 | 188*254*15mm
ISBN13
9788901029139

책 속으로

그날밤 아기곰은 마음이 아팠어요. 자꾸 눈물이 났지요.

'모두들 나만 미워해!'

'아가야 엄마가 뽀뽀해 줄게. 그럼 괜찮아질 거야!'

--- p.11-12

출판사 리뷰

사랑을 확인하게 해 주는 가장 멋진 뽀뽀!
이 책은 '뽀뽀'라는 행위를 모티브로 하여 엄마와 아이의 사랑을 확인해 가는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이와 엄마의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고 사랑을 키우는 모습을 '뽀뽀'라는 행위에 담아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써 엄마와 아이로 하여금 따뜻한 감동을 자아내게 한다.

뽀뽀하는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책!
혼자 놀다가 다치기도 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다가 속상한 일이 생기기도 하는 그런 평범한 삶 속에서 엄마의 사랑을 확인하고 엄마를 사랑하는 방법을 찾아가는 주인공에게 아이들은 쉽게 동일시가 된다. 좋은 그림책이 아이들의 말과 행동 그리고 정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아,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기분이 좋지 않거나 어디가 아플 때 엄마의 뽀뽀를 받기 위해 달려올 것이고, 엄마가 우울해 할 때는 엄마에게 달려들어 뽀뽀를 선사하는 좋은 버릇을 갖게 될 것이다.

저연령을 위해 눈높이를 맞춘 그림
3~4세 정도의 아이들은 너무 복잡하고 화려한 그림보다는 단순하면서도 느낌이 풍부한 그림이 적합하다. 지나친 화려함이나 복잡한 상황 전개보다는 단순함과 편안함 속에 감정이나 생활의 리얼리티를 담고 있어서 부담 없이 감상할 수 있는 저연령을 위한 맞춤 그림책이다.

추천평

꼬마곰이 기차놀이를 하다가 머리를 부딪쳤을 때, 그림책을 꺼내려다 의자에서 미끄러졌을 때,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서 슬펐을 때 엄마곰은 뽀뽀해주고 반창고를 붙여준다. 다음날 엄마곰이 편지를 읽고 속상해 할 때 꼬마곰은 엄마처럼 뽀뽀도 하고 반창고도 붙여주며 위로해 준다. 반창고를 좋아하는 유아의 심리를 잘 포착하였고 적절한 반복구성과 따뜻한 그림이 가족간의 사랑하는 마음을 산뜻하게 전달해준다. 특히 엄마곰이 위로해주는 말은 단순하고 운율감 있게 반복되어 유아에게 사랑과 안정감을 준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리뷰 총점 8.4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