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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전문가 추천] 김소영 작가 추천 초등 고학년 세트
질문하는 정치 사전 + 아일랜드 + 꽃에 미친 김 군 + 나는 갯벌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로 했다 4권
김동성 글그림 하승우,김준,김지완경혜원 그림 외 2명
위즈덤하우스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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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질문하는 정치 사전』
정치가 궁금해? ...... 8

정치란 무엇일까? ...... 10
모두의 의견을 들을 수 있을까? ...... 14
다수의 결정이 무조건 옳을까? ...... 18
대표자는 어떻게 뽑지? ...... 22
시민이란 누구일까? ...... 26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 ...... 30

민주주의는 자유와 평등이 중요하다고? ...... 32
정부란 무엇일까? ...... 36
나라에서 가장 힘이 센 사람은? ...... 40
법은 누가 만들지? ...... 44

정치를 하는 사람들 ...... 48

대통령이 대장일까? ...... 50
국회가 대통령을 몰아낼 수 있다고? ...... 54
지방 자치 단체가 뭘까? ...... 58
정치인이 아니어도 정치를 한다고? ...... 62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치 ...... 66

군대는 왜 필요하지? ...... 68
다른 나라와 갈등이 생기면? ...... 72
정치가 경제를 움직인다고? ...... 76
시장 질서는 누가 지킬까? ...... 80

참여하는 정치 ...... 84

시위는 나쁜 걸까? ...... 86
우리 동네일에 참여할 수 있을까? ...... 90
기후 위기를 막는 일도 정치라고? ...... 94
어린이는 정치를 못 한다고? ...... 98

『아일랜드』
1. 이름은 유니온
2. 제인과 차크라마 섬
3. 티미와 김 경위
4. 공항 미화원 안다오
5. 차크라마 프로젝트
6. 전송하시겠습니까?
7. 티미가 떠난 날
8. 공항에서 공항 철도로
9. 2030년 10월 대개봉
10. 해야 할 일
0. 끝에서부터 시작되는

『꽃에 미친 김 군』
『나는 갯벌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로 했다』
들어가는 이야기_ 갯벌이 보여 준 풍경

1장 갯벌의 생태계

[무안 갯벌] 갯벌에는 왜 구멍이 많을까
지식 더하기_ 갯벌 구멍을 막는 농게
[고창 갯벌] 조개가 흙을 먹고 토하면
[신안 갯벌, 여자만 갯벌] 게는 갯벌 청소 전문가
지식 더하기_ 갯벌의 생물이 청소할 수 없는 것들
[강화 갯벌] 갯벌에서도 풀이 자란다

2장 갯벌의 변화

[새만금 갯벌] 칠게가 위험해
[영종도 갯벌] 인천 국제공항이 갯벌이었을 때
[오이도 갯벌] 갯벌에서 바지락을 캘 때 흙을 긁지 마세요
지식 더하기_ 그 많던 갯지렁이는 어디로 갔을까?

3장 갯벌과 사람들

[오이도 갯벌] 새 부리와 똑 닮은 갯벌 도구들
[고흥 갯벌] 바지락이 비를 기다린다니
[제주 오조리 갯벌] 제주도에도 갯벌이 있다
지식 더하기_ 제주에서는 연안 습지를 뭐라고 부를까?
[보성·순천 갯벌]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뻘배 타기
지식 더하기_ 갯벌이 품고 있던 보물선

나오는 이야기_ 흰 모자를 쓴 갯벌
작가의 말

저자 소개 7

글그림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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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섬세하고 세련된 묘사로 정평이 나 있는 김동성 선생님은 『메아리』 『비나리 달이네 집』 『엄마 마중』 『책과 노니는 집』 『나이팅게일』 『고향의 봄』 『오빠 생각』 『들꽃 아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노도새』 등을 통해 동서양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품 세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고, 《꽃에 미친 김 군》으로 2025년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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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연구소

지금은 보수적인 지역이라 불리는 부산광역시가 진보적 이라고 불렸던 70, 80년대에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집안이 보수적인 편이라 대학에서는 부모님 몰래 학생운동을 하기도 했고 그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했다. 나름 진보적인 청년 시기를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남성의 편견과 이념의 편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면도 있었다. 그래도 좋은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세계에서 좀 벗어나고 있다. 손쉬운 정답을 좇기보다는 어렵더라도 좋은 질문을 만들어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살고 싶다. 대학에서 강의도 해 봤고 협동조합을 만들거나 시민단체
지금은 보수적인 지역이라 불리는 부산광역시가 진보적 이라고 불렸던 70, 80년대에 그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쳤다. 집안이 보수적인 편이라 대학에서는 부모님 몰래 학생운동을 하기도 했고 그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했다. 나름 진보적인 청년 시기를 보냈다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남성의 편견과 이념의 편향에서 자유롭지 못한 면도 있었다. 그래도 좋은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선과 악의 이분법적인 세계에서 좀 벗어나고 있다. 손쉬운 정답을 좇기보다는 어렵더라도 좋은 질문을 만들어 사람들과 함께 고민하며 살고 싶다. 대학에서 강의도 해 봤고 협동조합을 만들거나 시민단체에서도 활동했다. 중앙정부나 지방정부의 예산을 감시하는 일도 해 봤고, 정당의 정책위원장을 맡아 선거도 치르며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하기도 했다. 조금 활동반경이 줄어들었지만,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고, 동네의 공동체라디오방송국에서 일주일에 한 번 디제이가 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도 한다. 간간이 칼럼도 쓰고 책을 쓰거나 번역도 하면서 사람들과 소통할 방법을 찾고 있다.

주요 저서로 『공공성』(문고판, 2014년), 『아렌트의 정치』(공저, 2015년), 『껍데기 민주주의』(공저, 2016년), 『시민에게 권력을』(2017년), 『내가 낸 세금 다 어디로 갔을까』(공저, 2018년), 『정치의 약속』(2019년), 『최저임금 쫌 아는 10대』(2019년), 『시민불복종 쫌 아는 10대』(2019년), 『선거 쫌 아는 10대』(2020년), 『신분 피라미드 사회』(2020년), 『탈성장 쫌 아는 10대』(2021년) 등을 썼다. 아나키즘과 관련해 쓰고 옮긴 책으로 『참여를 넘어서는 직접행동』(2004년), 『아나키스트의 초상』(번역, 2004년), 『세계를 뒤흔든 상호부조론』(2006년), 『아나키즘』(문고판, 2008년), 『나는 순응주의자가 아닙니다』(공저, 2009년), 『민주주의에 반하다』(2012년), 『풀뿌리 민주주의와 아나키즘』(2014년), 『국가 없는 사회』(번역, 2014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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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로 이사를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병역을 마치고 동 대학원에 진학해 사회사, 미시사, 지역사에 관심을 가졌다. 농촌과 농민운동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친 후 어촌 공동체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도서문화연구원에서 10여 년 동안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섬 문화·어촌 공동체·갯벌 문화 등을 연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어촌 사회학의 연구 대상과 방법을 찾고자 했다. 2008년부터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으로 섬·어촌·문화·관광 관련 정책을 발굴하며, 섬과 갯벌의 가치를 사람들과 나누는 글
전남 곡성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중학교를 졸업하고 광주로 이사를 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남대학교 사회학과에 입학했다. 병역을 마치고 동 대학원에 진학해 사회사, 미시사, 지역사에 관심을 가졌다. 농촌과 농민운동 연구로 석사학위를 마친 후 어촌 공동체를 연구해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도서문화연구원에서 10여 년 동안 연구교수로 있으면서 섬 문화·어촌 공동체·갯벌 문화 등을 연구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생소한 어촌 사회학의 연구 대상과 방법을 찾고자 했다. 2008년부터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으로 섬·어촌·문화·관광 관련 정책을 발굴하며, 섬과 갯벌의 가치를 사람들과 나누는 글을 쓰고 있다. 또 슬로피시 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30여 년을 섬과 바다를 배회한 것은 섬살이와 갯살림에서 오래된 미래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에서다. 현재 전남대학교 학술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그동안 『나는 갯벌의 다정한 친구가 되기로 했다』, 『섬살이, 섬밥상』, 『바다 인문학』, 『바닷마을 인문학』(2020년 우수환경도서), 『섬:살이』, 『물고기가 왜?』(2016년 우수환경도서, 2017년 책따세 추천도서), 『어떤 소금을 먹을까?』(2014년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청소년 권장도서, 2014년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대한민국 갯벌 문화 사전』, 『김준의 갯벌 이야기』, 『바다에 취하고 사람에 취하는 섬 여행』, 『새만금은 갯벌이다』, 『갯벌을 가다』, 『섬문화 답사기』(전6권), 『바다맛 기행』(전3권) 등의 책을 펴냈다. 또 바다와 갯벌 냄새가 물씬 나는 ‘섬과 여성’, ‘바닷물 백 바가지 소금 한 줌’, ‘갯살림을 하다’, ‘소금밭에 머물다’ 등 해양 문화 사진전을 열기도 했다. 지금도 갯벌과 바다, 섬과 어촌을 찾고 그 가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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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마음에 가까이 가는 동화를 쓰고 싶다. 『컵라면은 절대로 불어선 안 돼』로 제2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동화 『아일랜드』로 제20회 마해송문학상을, 청소년소설 『순일중학교 양푼이클럽』으로 제14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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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경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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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대학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책과 그림의 매력에 빠져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상황 설정,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담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경혜원 작가의 그림책은 여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었습니다. 또한 대만, 홍콩,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아랍에미리트 등 여러 나라의 아동도서전, 어린이책 관련 행사에 초청받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 2 3 공룡 유치원》, 《쿵쿵》, 《특별한 친구들》, 《커다란 비밀 친구》, 《나와 티라노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사서가 된 고양이》, 《까먹어도 될까요》, 《떡볶이 공부책》, 《짜장면 공부책》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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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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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탐

만화 예술학을 전공하고, 영국에서 어린이 문학과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재밌고 귀여운 그림으로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그린 책으로 『달에서 온 뿡야 시리즈 3권』, 『오찍이』, 『열하일기로 떠나는 세상 구경』, 『내가 사는 집』, 『열하일기로 떠나는 세상 구경』, 『북한 떡볶이는 빨간 맛? 파란 맛?』, 『나만 알고 싶은 미래 직업』, 『논어, 공자와 제자들의 인생 수다』, 『누군가 나를 지켜보고 있어』, 「뿡야와 친구들」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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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맹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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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생명체들의 다정한 친구가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매일 산책합니다. 아티스트 커뮤니티 아크(AC)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작가 공동체 ‘SAPA’에서 활동 중입니다. 《못난이 채소 크롬꼬머》, 《파랑비늘돔을 찾아서》, 《그런데, 심리학이 말하기를》, 《지구를 위해 이렇게까지 한다고?》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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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416쪽 | 1382g | 234*290*36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정치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정치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길러요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다섯 번째 권인 『질문하는 정치 사전』은 정치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정치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책이에요. ‘정치가 궁금해?’,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 ‘정치를 하는 사람들’,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치’, ‘참여하는 정치’ 등 모두 5개의 장으로 나뉘어 있어요.

1. 정치가 궁금해?

정치는 복잡하고 골치 아픈 어른들의 일이라고요? 아니에요. 초등학생의 생활에도 정치가 영향을 미쳐요. 정치는 공동체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는 일이에요. 우리 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정치, 시민이 어떻게, 얼마나 참여할 수 있을까요?

2.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

헌법은 다른 모든 법률을 해석하는 기준이 되는 법이에요.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은 ‘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라고 되어 있어요. 시민에게 권력이 있고 시민이 나랏일에 참여하며 권력을 행사한다는 뜻이에요. 국민의 동의를 받은 권력만이 정당하답니다.

3. 정치를 하는 사람들

우리나라는 대통령을 5년 동안 단 한 번만 할 수 있어요. 국회 의원은 한 번에 4년 동안 할 수 있고, 단체장은 4년 동안 세 번까지 할 수 있지요. 국민이 직접 뽑기도 하고, 득표율에 따라 정당이 정한 순서대로 뽑히기도 해요. 정치인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고 어떤 일들을 하는지 알아봐요.

4. 더 나은 삶을 위한 정치

정치는 국가 안에서 벌어지는 거의 모든 일을 다뤄요. 그래서 정치의 주제는 무궁무진하지요. 정치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나라를 지키는 거예요. 다른 나라와의 갈등을 푸는 것도 정치이고 경제가 작동하는 규칙도 정치가 정하지요.

5. 참여하는 정치

평범한 시민은 어떻게 정치에 참여할 수 있을까요? 시민이 참여할 방법은 정말 다양해요. 가장 손쉽고 중요한 방법은 선거 때 투표를 잘하는 거예요. 만 18세 이상의 사람들은 투표권을 가지고, 선거의 4원칙(보통 선거, 평등 선거, 직접 선거, 비밀 선거)에 따라 투표해요.

그림으로 개념을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워요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는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분야의 개념을 그림으로 정리하고, 질문으로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 지식 정보 시리즈예요.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들을 억지로 주입하지 않고 어린이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꾸몄어요. 만화처럼 재밌고 가벼운 그림이 어린이들의 흥미를 끌면서도 깊이 있는 주제와 생각을 키워 주는 내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답니다. 시리즈 첫 번째 책은 환경, 두 번째 책은 경제, 세 번째 책은 법, 네 번째 책은 인권에 대한 책이에요.

정치는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과정이고, 아무도 결정을 내리지 않으면 우리 사회는 멈출지도 몰라요. 정치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정치는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에 우리는 정치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어요. 정치적인 결정은 정치인이나 공무원들이 내리지만 시민들이 선거로 정치인을 선출하기 때문에 시민들의 판단도 중요하지요.
판단을 하려면 결정에 필요한 여러 정보들을 찾고 고민도 해야 하니 어렵고 귀찮을 수 있어요. 하지만 시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해지면 소수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권력을 사용할지도 몰라요.
우리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항상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질문하는 사전 시리즈 구성
1권 질문하는 환경 사전 / 2권 질문하는 경제 사전 / 3권 질문하는 법 사전 / 4권 질문하는 인권 사전
5권 질문하는 정치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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