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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이들] 김종원 작가 추천 초등 1~2학년 세트
감정을 안아 주는 말 +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 틀려도 괜찮아 + 아낌없이 주는 나무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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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구성 소개

책소개

목차

『아낌없이 주는 나무』
『틀려도 괜찮아』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작가의 말 : 삶의 순간을 아름답게 바꾸는 ‘예쁜 말’

꿈을 떠올릴 때 내 눈은
누군가 버린 행운을 주워요
되는 게 하나도 없는 날
느끼는 대로 그리면
친구와 나는 다를 수 있어요
멋지게 인사하면
마음에 씨앗을 많이 심어요
실패는 소중한 보물
미안할 때는
오늘 내 기분은 노랑
거짓말은 나와 어울리지 않아
덕분에, 곁에 있어서
지금 내 마음은
실수해도 괜찮아
어떤 맛일까?
장난감보다 소중한 것
틀리는 게 더 멋져
꽃처럼 말해요
있는 그대로 사랑해요
상상하는 것보다 더
나라서 소중한 거야
우리의 하루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적
모든 순간이 다 소중해

맺음말 - 나에게 선물하는 하루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부모님께
어린이 여러분에게
다섯 가지 성격 캐릭터
이렇게 읽어요

들어가기 전에: 나의 성격 유형 진단하기
에고그램 분석지

PART 1 ‘화끈이’로 단호하게 말하기

1 규칙을 지키지 않는 친구에게
2 갑자기 새치기를 하는 친구에게
3 떠들고 수업을 방해하는 친구에게
4 모둠 활동을 성의 없이 하는 친구에게
5 빌려 간 물건을 돌려주지 않는 친구에게
6 툭툭 건드리면서 말하는 친구에게
7 내가 싫어하는 별명을 자꾸 부르는 친구에게
8 나쁜 행동을 부추기는 친구에게
9 뒤에서 내 험담을 하는 친구에게
10 내 비밀을 다른 사람에게 말한 친구에게

PART 2 ‘포용이’로 공감하며 말하기

1 나를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친구에게
2 혼자 있어서 외로워 보이는 친구에게
3 도움을 주고 싶은 친구에게
4 칭찬해주고 싶은 친구에게
5 몸을 부딪쳐 아파하는 친구에게
6 회장 선거에서 떨어진 친구에게
7 외모 콤플렉스로 고민하는 친구에게
8 감정을 못 이겨 씩씩대는 친구에게
9 실수해서 속상해하는 친구에게
10 나와 다른 취향을 가진 친구에게

PART 3 ‘침착이’로 조리 있게 말하기

1 하고 싶은 놀이가 각자 다른 친구들에게
2 서로 다른 의견을 상의하는 친구들에게
3 몸이 아픈 친구에게
4 내 경험과 의견을 궁금해하는 친구에게
5 방학에 한 일을 묻는 친구에게
6 나 대신 물건을 사다주는 친구에게
7 어떻게 가는지 길을 묻는 친구에게
8 나를 의심하는 친구에게

PART 4 ‘솔직이’로 감정 표현하며 말하기

1 외모나 옷차림을 놀리는 친구에게
2 나를 약 올리는 친구에게
3 은근슬쩍 사달라고 조르는 친구에게
4 싫은 부탁을 하는 친구에게
5 하기 싫은 것을 강요하는 친구에게
6 자기 생각만 고집하는 친구에게
7 내 물건을 자꾸 빌려 가는 친구에게
8 갑자기 약속을 취소하는 친구에게
9 사과 받았지만 아직 화해하기 싫은 친구에게
10 대화에 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PART 5 ‘끄덕이’로 양보하며 말하기

1 사과를 받아주지 않는 친구에게
2 멀어지는 느낌이 드는 친구에게
3 기분이 안 좋아 보이는 친구에게
4 같이 찍은 사진을 올리지 말라는 친구에게
5 내 부탁을 거절하는 친구에게
6 내 실수에 기분 나빠하는 친구에게
7 말할 때 끼어든다고 정색하는 친구에게
8 내 협조를 구하는 친구에게

부록1: 낮은 성격 캐릭터 강화법
부록2: 성격 유형별 하루 한마디 연습

『감정을 안아 주는 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무드미터 빨강 영역

화나다 상처 주는 말을 듣고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오를 때
걱정하다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때
밉다 친구를 미워하는 마음 때문에 끙끙 앓을 때
불안하다 실수하고 못할까 봐 얼어붙어 있을 때
짜증이 나다 별생각 없이 ‘짜증 난다’는 말을 자주 쓸 때

무드미터 노랑 영역

용감하다 용기가 없는 것 같아서 주눅이 들 때
행복하다 너무 평범해서 그다지 행복하지 않은 것 같을 때
자랑스럽다 나 자신이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졌을 때
감격하다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싶을 때

무드미터 파랑 영역

외롭다 소외감을 느낄까 봐 불안하고 외로움이 밀려올 때
부럽다 부러워서 마음이 뾰족해질 때
슬프다 슬퍼도 울지 않으려고 꾹 참기만 할 때
우울하다 시험을 못 봐서 우울할 때
서운하다 엄마가 내 편이면 좋겠는데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서 서운할 때

무드미터 초록 영역

감사하다 감사를 발견하고 싶을 때
미안하다 미안한데도 제대로 사과하지 못했을 때
편안하다 배려를 주고받고 싶을 때
사랑하다 출근하는 엄마가 자꾸 보고 싶을 때


저자 소개9

마키타 신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25년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시즈오카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공립 초·중학교에서 근무하며 판화 교육, 작문 교육, 탁구 지도에 힘썼다. 현재 일본교육판화협회, 일본작문회에 소속되어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판화로 보는 소년기』『생명을 조각한 소년』『친구를 돌아보면』『모래 폭풍』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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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30만 부. 20여 년간 집필한 책 120여 권.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다정한 언어로 부모들은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문학 멘토다. 어린 시절, 무학(無學)이었던 할머니가 필사를 통해 글을 깨치고 지혜로운 삶의 진리들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하면서 필사가 지닌 위대한 가치를 몸소 깨우쳤다.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열정, 지성, 사랑 등 인생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철학적 사유로 가득한 그의 책은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이들을 더 넓고 깊은 세계로 이끈다. 지은
출간 저서 누적 판매량 130만 부. 20여 년간 집필한 책 120여 권. 깊은 사색을 바탕으로 한 따뜻하고 다정한 언어로 부모들은 물론이고 아동,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인문학 멘토다. 어린 시절, 무학(無學)이었던 할머니가 필사를 통해 글을 깨치고 지혜로운 삶의 진리들을 습득해 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목격하면서 필사가 지닌 위대한 가치를 몸소 깨우쳤다. 인간관계, 자존감, 행복, 열정, 지성, 사랑 등 인생을 단단하게 붙잡아줄 철학적 사유로 가득한 그의 책은 치열한 삶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이들을 더 넓고 깊은 세계로 이끈다.

지은 책으로는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너에게 들려주는 꿋꿋한 말』, 『살아갈 날들을 위한 괴테의 시』, 『아이의 어휘력을 위한 66일 필사 노트』, 『어른의 품격을 채우는 100일 필사 노트』 등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주는 글을 전하고 있다.

『지금 있는 그대로 충분해』, 『믿는 만큼 할 수 있어요』는 밤하늘의 별들이 존재 자체로 아름다운 빛을 뽐내듯 나를 사랑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스스로의 방식으로 뭐든지 해낼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완성한 김종원 작가의 첫 번째 번역작이다. 예쁜 책을 읽고 행복해할 아이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단어 하나하나 정성껏 우리말로 옮긴 옮긴이의 진심이 페이지마다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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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책으로는 대만과 베트남에 수출된 화술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어른의 대화법』, 2023년 세종도서 『관계를 망치지 않는 대화법』 『일·관계·인생이 행복해지는 인간관계 수업』(공저), 아동 분야 베스트셀러 1위 『똑 부러지게 내 생각을 전하는 말하기 연습』, 청소년 도서 『불편한 상황에서도 할 말은 하고 싶어』가 있다. 서울여자대학교 언론영상학과 졸업 후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융합영재교육 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2024년 삼성그룹의 특강 강사로 초빙되어 2만 명의 삼성 임직원에게 ‘상호존중 커뮤니케이션과 성공적인 비즈니스 말하기’를 설파했다. CEO, 임원, 정치인, 교육자, 의료인, 법조인 등 각계각층의 리더를 코칭하고 기업과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저자는 누구나 말 습관을 다듬고 변화시킨다면 더 나은 말로 열린 소통을 함으로써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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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oko Hasegawa,はせがわ ともこ,長谷川 知子

1947년 홋카이도 출생으로 무사시노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고 현재 일본아동출판미술연맹 회원으로 있다. 그린 책으로는 『틀려도 괜찮아』, 『내 배꼽 볼래요』, 『나도 백점 맞고 싶어』, 『내 짝꿍 바꿔 줘』, 『폭력은 진짜 나빠』, 『내 맘대로 먹고 싶어』, 『울면 좀 어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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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책으로는 『눈이 오리』 『봄이 오리』 『이상한 사파리』 『호호호호박』 『숨은 봄』 『가을이 오리』 『눈물문어』 『끼리코』 『옥두두두두』 『빨강차 달린다』가 있고, 『시를 위한 패턴 연습』 『감정을 안아 주는 말』 『빵 터져 버릴지도 몰라요』 『우리 반 문병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얼굴이 잘 빨개지는 아이였어요. 지금도 아주 그럴듯한 토마토가 됩니다. 그럼 뭐 어때요, 우리 모두 꽤 괜찮은 토마토인걸요. 세상의 모든 토마토들이 같이 외칠 수 있길! 또야 또 토마토, 괜찮아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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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하고, 졸업 후에 그래픽디자인을, 일본 미야기교육대학 미술학과 대학원에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 기획, 번역, 강의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평생교육원 '그림책 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쓴 책으로 『뭐하니?』 『무늬가 살아나요』, 쓰고 그린 책으로 『수박을 쪼개면』 『깊고 깊은 산 속에 하나, 둘, 셋』, 옮긴 책으로 『틀려도 괜찮아』 『늑대가 나는 날』 『벗지 말걸 그랬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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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72쪽 | 1735g | 208*257*64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에 단 하나뿐인 정식 한국어판 『아낌없이 주는 나무』, 새롭게 태어나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원제: The Giving Tree)는 1964년 미국에서 처음 출간되었으며, 2000년 11월 시공주니어에서 정식 한국어판이 출간되었다. 그리고 2017년 1월, 새롭게 단장한 개정판이 다시금 선보인다. 개정판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표지부터 완전히 새롭다. 소년이 나무줄기에 자기와 나무의 이름을 새긴 것처럼, 조각칼로 파 넣은 듯한 타이포그래피는 작품의 내용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반영하면서도 안정적인 균형미를 준다. 더불어 본문 역시 세련된 감각으로 재정비해, 모든 세대가 함께 보면 좋을 고전 중의 고전으로 재탄생했다.

전 세계에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준 바로 그 책!

쉘 실버스타인의 대표작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한 소년에게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어 주는 나무의 이야기다. 그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 맹목적이고 무한한 사랑이 담겨 있다. 작품 속 소년이 청년이 되고 노인이 되듯, 아이였던 독자들이 청년으로 자라고 노인이 될 때까지 반백 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작품 속 나무는 한결같은 사랑을 보여 준다. 각박한 현실 속에 내 손에 쥔 것은 하나도 놓지 않고 남이 가진 것은 하나라도 더 빼앗으려는 이기적인 우리들에게 나무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를 몸소 실천해 보인다. 그리고 받는 기쁨보다 주는 행복을 알게 한다.

“얘야, 미안하다. 이제는 너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이젠 나도 필요한 게 별로 없어. 그저 편안히 앉아서 쉴 곳이나 있었으면 좋겠어.”
“앉아서 쉬기에는 늙은 나무 밑동이 그만이야. 얘야, 이리 와서 앉으렴. 앉아서 쉬도록 해.”
소년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는 행복했습니다. _본문 중에서

어른, 아이 모두를 위한 동화 - 깊이 있는 진리와 감동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어른이 읽어도 손색없는 명작 중 하나다. 사실, 쉘 실버스타인이 처음부터 어린이책을 쓴 것은 아니었다. 어린 시절 야구 선수를 꿈꿨지만 야구에 소질이 없음을 깨닫고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기 시작했고, 1950년대에는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군 복무를 하며 만화가로 활약했다. 그런 그에게 어린이책을 쓰도록 권유한 사람은 친구이자 프랑스의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미 웅게러였다. 그렇게 쉘 실버스타인의 최고 베스트셀러이자 가장 성공한 어린이책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탄생한다.

그렇지만 내용이 담고 있는 의미와 감정만큼은 결코 어린이에게 국한되지 않는다. 1975년 퍼블리셔스 위클리와의 인터뷰 내용을 보면 쉘 실버스타인의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나는 나이에 상관없이 사람들이 나의 책에서 정의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깨닫고, 경험하기를 바란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의 수많은 독자들이 한없이 헌신하는 나무의 사랑을 신의 사랑,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친구 사이의 사랑 혹은 이웃간의 사랑 등 다른 무게로 다양하게 해석하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분명한 것은 이 작품이 ‘아이들만의 동화’에 머물지 않고 남녀노소 모두에게 깊이 있는 진리와 감동을 전한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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