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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와 사변적 디자인 (큰글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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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총서

AI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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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AI 시대에 바라보는 경험 디자인

01 사변적 디자인
02 디자인을 위한 사변적 추론
03 느린 경험 디자인
04 AI 시대에 주목받는 스토리텔러
05 미래 사변을 위한 콘셉트 디자인
06 생성형 AI와 UX 디자인의 연구
07 AI 가상 인물과 콘셉트 서비스
08 AI와 문화 복원과 활용 서비스
09 작가와 공존하는 서비스
10 어떻게 질문할지가 중요해진 시대

저자 소개1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조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UX/UI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경험을 비롯한 미래 전략의 선행 디자인 초기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미국의 어도비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 ADC에서 금상, 독일의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베스트 오브 베스트, iF 어워드에서 위너를 비롯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 《디자인 공모전 탐구생활》(2025)이 있다. 현재 생성형 AI와 UX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미래의 콘셉트 서비스와 경험을 구성하는 사변적
계명대학교 시각디자인과 조교수다.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삼성전자 디자인경영센터에서 UX/UI 디자이너로 근무하며 폴더블 스마트폰 경험을 비롯한 미래 전략의 선행 디자인 초기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그래픽 디자이너로서 미국의 어도비 디자인 어워드에서 위너, ADC에서 금상, 독일의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베스트 오브 베스트, iF 어워드에서 위너를 비롯 다수의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 《디자인 공모전 탐구생활》(2025)이 있다. 현재 생성형 AI와 UX 디자인을 연구하고 있으며, 학생들과 미래의 콘셉트 서비스와 경험을 구성하는 사변적 디자인 연구 프로젝트를 구성하는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한국디자인학회와 HCI학회에서 우수논문상과 지도교수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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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10*290*7mm
ISBN13
9791143023148

책 속으로

지금을 살아가는 입장에서 미래는 일어날 수 있는 사실을 개연적으로(probable), 그럴듯한(plausable), 가능한(possible), 선호하는(preferable) 이야기로 구성한 예측에 가깝다. 따라서 미래는 실존하지 않지만 일어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은 먼 미래보다 근미래를 예측하는 일이다.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일을 이론적 혹은 기술적 배경을 가정해, 선행적인 발전을 고민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미래의 가능성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일어난다. 이는 ‘단기적으로 기술에 대한 효과를 과대평가하고, 장기적으로는 과소평가한다’라는 아마라 법칙(Amara’s Law)으로 설명할 수 있다. 이처럼 인간은 근시안적으로 미래를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오류에 대비한 사변이 필요한 것이다.
-01_“사변적 디자인” 중에서

어릴 적 불편했던 경험은 나이가 들고 이해될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사용하기가 불편한 도구는 어린아이의 안전을 위한 방안일 수 있다. 어린아이의 경험에서는 불편하지만, 어른은 안전한 도구라 느낄 것이다. 이처럼 관점에 따라 경험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사용자를 기만하는 불편함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면 어떨까.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관점의 전환은 아이디어 발산과 콘셉트를 구성하는 데 유효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불편하므로 안전하고, 윤리적이며, 사람을 위한 경험으로 만들 방법은 없을까.
-03_“느린 경험 디자인” 중에서

최근 들어 ‘AI-UX 디자인’이 자주 눈에 띈다. AI-UX, AIX, AX처럼 차이는 있지만, AI로 전환되는 시대의 UX를 다룬다는 의미는 동일하다. 실무적으로 AI-UX를 보면 디자이너가 AI를 활용해 리서치, 프로토이핑, 디자인 프로세스의 단계를 자동화하고 업무를 최적화하는 목적을 지닌다. 이는 앞서 제시한 선행 연구처럼, 디자인 프로세스에서 인간을 보조하는 AI의 역할이다. 이와 다른 관점으로 AI-UX를 바라보는 의견도 있다. 이는 AI가 디자인 싱킹과 UX 디자인을 끝낼 것이란 의견이다. 미래 시대는 UI가 필요 없는 Zero UI가 될 것이며, 사용자가 직접 무엇을 보고 판단하고 행동하는 과정도 생략될 수 있다.
-06_“생성형 AI와 UX 디자인의 연구” 중에서

이처럼 생성형 AI에 특정 작가의 화풍을 학습시키는 것은 윤리적인 관점에서 문제가 있다. 이는 작가의 허락 여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례로 스튜디오 지브리의 화풍이 활용된 ChatGPT가 있다. 한때 ChatGPT는 스튜디오 지브리의 애니메이션 화풍을 학습시켜 그림을 생성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는 세계적인 인기를 몰며 AI의 서버를 과부하시켰다. 이 과정에서 스튜디오 지브리의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 작품을 학습했는지, 만약 학습했다면 라이선스나 승인 여부에 대한 문제가 드러났다. 그럼 합법적으로 작가의 화풍을 학습시키면 어떨까. 생성형 AI에 그림 작가가 자신의 그림을 학습시키는 데 동의를 한 뒤, 그림체 사용을 구독제로 활용하는 것이다. 이는 그림에 약한 작가가 웹툰에 도전하기 위해서, 그림 작가의 화풍이 학습된 AI로 자신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생성하는 서비스다.
-09_“작가와 공존하는 서비스”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미래를 상상하는 인간, 그것을 현실처럼 만드는 AI의 공진화

AI는 더 이상 도구가 아니라 경험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었다. 생성형 AI는 글과 이미지, 영상까지 만들어내며 인간의 창작 영역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지만, 동시에 새로운 질문을 던진다. 그렇다면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책은 그 답을 ‘사변적 디자인’에서 찾는다. 인간은 데이터에 없는 질문을 던지고, AI는 그 상상을 현실처럼 구현하는 존재로 재정의된다. 알파고 이후 변화한 인식, 예술 영역으로 확장된 생성형 AI, 그리고 스토리텔링과 질문의 중요성을 통해 AI 시대 디자이너의 역할을 다시 묻는다. 특히 반복되는 질문과 관점 전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설계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기존 UX 프로세스를 뒤집는 사고를 강조한다. 미래는 예측이 아니라 구성하는 것이다. 불확실한 시대에 인간의 상상력과 이야기 능력이 어떻게 AI와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내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AI 시대, 디자이너는 더 이상 결과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를 기획하는 이야기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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