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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나미

책소개

목차

Ⅰ 단문에서 시작하자
1000자라는 세계에서
쓴다는 정신 자세
단문으로 수업을 시작하자
‘창기병’의 경험
단문 수업에서 장편으로
긴 논문 전에 데생을

Ⅱ 누군가의 흉내를 내자
시미즈 소년의 미문
대가의 글을 흉내 내자
미키 기요시의 교훈
주어를 소중히 하자
무엇을 긍정하고 무엇을 부정할까
신문 스타일을 흉내 내면 안 된다

Ⅲ ‘…만’을 경계하자
『사회와 개인』의 문체
‘…만’은 작은 악마이다
신문은 ‘만’이 많다
말하듯이 쓰지 말라
사교라는 조건
문어체는 고독하다
고독에서 벗어나는 길

Ⅳ 일본어를 외국어로서 다루자
시작의 고통
일본어를 외국어처럼
단어의 의미를 결정할 것
우리는 시인이 아니다
모국어라고 안일하게 생각해서는 안 된다

Ⅴ ‘있는 그대로’ 쓰는 것을 그만두자
‘본 대로’의 세계와 ‘생각한 대로’의 세계
글이란 공간의 시간화
쓰는 것은 나다
글은 ‘만들어진 것’이어도 무방하다
글은 건축물이다
‘쓸데없는 보충어’
‘야채가게 옆은 생선가게고…….’
‘서론’과 ‘결론’이란 독립된 작은 건축물이다
자신의 스타일이 가능하다는 것

Ⅵ 맨몸으로 공격해가자
쓰는 것은 관념의 폭발이다
괴테는 은밀히 준비했다
자신은 어디를 공격하고 있는가
인용에 대한 여러 가지 문제
맨몸이 되어 쓰자

Ⅶ 경험과 추상 사이를 왕복하자
대학 1, 2학년생과 3, 4학년생
경험의 단어에서 추상의 단어로
메이지 시대 초기의 조어(造語) 작업
후진국의 운명
경험과 추상 사이의 왕복 교통
전후 교육에 있어서의 향수와 표현

Ⅷ 새로운 시대에 글을 잘 살리자
E. H 카의 강연의 놀랄 만한 밀도
일본에서 행해지는 강연의 밀도
주역이 쉽사리 나타나지 않는 일본어
회화체의 고독
짧고 강한 글을 쓰자
텔레비전의 도전
텔레비전 시대의 글
언론탄압에 의한 문체의 변화
히라가나가 너무 많은 문장
문장의 본질을 살려가자
맺음

후기
역자 후기

저자 소개2

시미즈 이쿠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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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utaro Shimizu,しみず いくたろう,淸水 幾太郞

전후 일본을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사회학자이자 저널리스트. 1907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문학박사. 요미우리신문사 논설위원, 20세기연구소 소장을 거친 뒤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교수로 20여 년간 일하였다. 뛰어난 문장을 쓰는 저술가로 알려져 있고, 『교양인의 독서생활』(원제 『책은 어떻게 읽는가』)은 1972년에 출간된 이래 2011년 현재까지 39쇄를 기록하며 독서론의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유언비어』, 『사회적 인간론』, 『사회학 강의』, 『윤리학 노트』, 『오귀스트 콩트』, 『논문 쓰는 법』 등
전후 일본을 대표하는 지식인으로 사회학자이자 저널리스트. 1907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제국대학(東京帝國大學) 문학부를 졸업하였다. 문학박사. 요미우리신문사 논설위원, 20세기연구소 소장을 거친 뒤 가쿠슈인대학(學習院大學) 교수로 20여 년간 일하였다. 뛰어난 문장을 쓰는 저술가로 알려져 있고, 『교양인의 독서생활』(원제 『책은 어떻게 읽는가』)은 1972년에 출간된 이래 2011년 현재까지 39쇄를 기록하며 독서론의 스테디셀러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유언비어』, 『사회적 인간론』, 『사회학 강의』, 『윤리학 노트』, 『오귀스트 콩트』, 『논문 쓰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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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문과대학 일어일문학과 문학사, 동 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학과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일본 도쿄대학 대학원 일본어일본문화 석사, 동 대학 대학원 일본어일본문화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번역서에 『조용한 생활』, 『음악의 기초』, 『논문 잘 쓰는 법』, 『강상중과 함께 읽는 나쓰메 소세키』, 『외국어 잘 하는 법』, 『고민의 정체』, 『책이 너무 많아』 등이 있다. 저서로는 『일본 문학 속의 여성』, 『겐지모노가타리 문화론』, 『일본문화사전』 등 다수. 현재 한양여자대학교 실무일본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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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04쪽 | 230g | 128*188*20mm
ISBN13
9791170246725

출판사 리뷰

훌륭한 논문을 작성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

저자는 자신의 오랜 집필 경험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쓰기 요령을 알려준다. 자신의 생각을 명확하게 전달하고 읽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글의 시작과 전개, 마무리까지, 각 단계에서 염두에 둬야 할 필수사항에 대해 효과적이고 실천적인 조언을 해줄 것이다.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논문을 작성하기 위해 우리는 글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더불어 구체적인 작문법을 배울 수 있다. 이는 분명 눈문 뿐만이 아닌 모든 글에 있어서도 통용되는 필수 지식이라 할 수 있다. 어떠한 장르의 글쓰기라도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글의 본질에 대한 심층적 분석

저자는 진정 ‘글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준다. 문어체와 회화체가 어떻게 다른지, 서로의 본질을 비교하면서 글의 정체성에 대해 새로운 시각에서 깊은 철학적 사유를 보여준다. 글의 장점과 단점, 그 가능성 등을 명확히 드러냄으로써, 우리가 ‘글’을 좀 더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는 곧 매끄러운 논문을 작성하는 데 있어 크나큰 밑바탕이 되어줄 것이다.

50년이 넘도록 일본 최고의 작문서로 평가받는 고전

오래된 내용이라도 그 가치는 현대에 와서도 결코 바래지 않는다. 아니, 오히려 빛을 발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뭐든지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영상시대에 익숙해져 글쓰기에 매우 소홀해진 현대야말로 왜 글을 써야 하고, 어떻게 써야 하며, 글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이다. 영상이 아무리 발전해도 글이 아니면 표현할 수 없는 요소들이 있다. 저자는 이미 50년 전에 그것을 간파하여 독자들에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보여주는 글에 대한 저자의 뛰어난 관찰과 사유, 전망은 글에 대해 우리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진취적인 자세를 취하도록 자극한다. 글을 둘러싼 여러 가지 환경과 요소에 대한 저자만의 철학이 돋보인다.

누구나 쓰고자 하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문장의 비밀과 그 구성의 원칙만 숙지하면 누구든 전달하고픈 주제를 명확하게 군더더기 없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다. 글쓰기를 통해 나 자신의 세계관을 가장 효과적인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논문뿐만이 아닌, 글쓰기에 고민하는 모든 사람들이 두고두고 음미할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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