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셀러
일본 건축 이야기
구마 겐고가 들려주는 일본 건축의 본질과 미래
베스트
동양사/동양문화 75위 동양사/동양문화 top20 1주
가격
19,800
5 18,810
YES포인트?
390원 (2%)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와나미

책소개

목차

들어서며―사체가 아닌 생명체로서

Ⅰ. 일본이라고 하는 모순―구축성과 환경성

시작이 된 나무상자 | 타우트 vs 포멀리즘 | 가쓰라리큐라고 하는 「기적」 | 가쓰라리큐, 이세진구 vs 닛코도조구 | 이토 추타의 반역 | 서구의 이항대립 | 일본과 서구의 거리와 반격 | 일본의 빌라 사보아 | 단게 겐조의 「대동아건설기념 영조계획 설계경기」 1등안 | 단게의 모순과 이세진구의 양의성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착안점

II. 혁명과 절충―라이트, 후지이 코지, 호리구치 스테미

라이트에 의한 전도 | 우키요에와 처마의 만남 | 바스무트 포트폴리오와 거장들의 조우 | 베렌스에 의한 탈색 | 건축의 20세기―「자유」로운 건축 | 6인의 「절충」건축가 | 후지이 코지―애매함과 엔지니어링 | 조치쿠쿄―코르뷔지에에 대한 도전 | 세밀한 엔지니어링 | 나무라고 하는 특별한 물질 | 호리구치 스테미―너무 일렀던 분리파건축회 | 네덜란드와의 만남과 시엔소 | 물질로서의 건축론과 다실의 조우 | 민예와 고현학에 의한 사물의 발견 | 대지진, 역병 이후 약한 물질과 사물에 대한 관심으로

Ⅲ. 수키야와 민중―요시다 이소야, 무라노 토고, 레이먼드

요시다 이소야, 무라노 토고와 전후 | 서구에 의한 좌절과 수키야의 근대화 | 요시다의 조급함과 모순 | 밝은 수키야와 미닫이 수납 창호 | 선의 배제와 대벽조 | 무라노의 유럽 체험과 반도쿄 | 혁명의 좌절, 북유럽건축의 발견 | 「서쪽」의 수키야 | 간사이의 자그마함, 간토의 커다람 | 대지의 발견 | 약함의 발견과 파편 위에 피는 꽃 | 두 종류의 수키야 | 목재 부족과 얇은 기둥 | 가부키자를 둘러싼 싸움 | 신가부키자에 있어서 무라노의 도전 | 네리코렌지를 활용한 요시다의 도전 | 모따기와 표층주의 | 동과 서의 오래된 집착 | 서쪽의 대륙적 합리성, 동쪽의 무사적 합리성 | 센노 리큐에게 있어서와 동과 서 | 작은 에도, 큰 메이지 | 작은 건축으로서의 모더니즘 | 수직성에 대한 혐오 | 단게의 수직성 | 늙은 말을 탄 돈키호테 | 실험실로서의 수키야 | 중간입자와 덤의 가능성 | 중간입자에 의한 증개축 | 안토닌 레이먼드와 일본 | 레이먼드의 바우하우스 비판 | 제재목의 목조와 자연목의 목조 | 민예운동과 샬로트 페리앙 | 체코의 민가와 가설구조물의 자연목 | 레이먼드의 경사 | 필로티에서 사이공간으로 | 토방과 사이공간

Ⅳ. 냉전과 잃어버린 10년, 그리고 재생

일본의 패전과 일본―서양의 균형 붕괴 | 냉전이 불러온, 건축을 매개로 한 미국과 일본의 화해 | 젊은 미국의 상징, 송풍장 | 화해가 불러온 일본의 분단 | 단게 겐조의 원한과 전통논쟁 | 토착의 조몬 vs 미국의 야요이 | 단게의 자택―궁극의 화양절충 | 자택 철거와 일본과의 결별 | 조몬으로부터 콘크리트로 | 건축에 의한 전후 일본의 분단 | 스즈키 시게부미와 우치다 요시치카 | 니시야마 우조와 생활로의 회귀 | 51C형과 도큐도 | 건축생산과 프리패브리케이션 | 일본 목조주택의 유동성 | 일본의 모듈 | 버블 붕괴와 목조와의 만남 |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사물에서 생각하는 방법 | 잃어버린 10년과 새로운 일본

맺으며
역자 후기
주요 참고문헌
도판 일람

저자 소개2

구마 겐고

관심작가 알림신청
 

Kuma Kengo,くま けんご,畏 硏吾

1954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이며, 작고, 낮고, 느린 삼저주의로 안도 다다오 이후 일본 건축의 한 축을 받치고 있다. 1979년 도쿄대학 대학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 객원연구원을 거쳐 1990년에 구마겐고건축도시설계사무소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20여 개 국가에서 다양한 건축물을 설계했다. 1997년 ‘모리부타이·도요마마치 전통예능전승관’으로 일본건축학회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에 ‘물/유리’로 미국건축가협회 베네딕투스Benedictus 상을 받았다. 2001년 ‘돌 미술관 石の美術館’으로 국제석재건축상을 수상, 2002년 ‘바토히로시게미술
1954년 가나가와현에서 태어났다. 일본을 대표하는 건축가이며, 작고, 낮고, 느린 삼저주의로 안도 다다오 이후 일본 건축의 한 축을 받치고 있다. 1979년 도쿄대학 대학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컬럼비아대학 객원연구원을 거쳐 1990년에 구마겐고건축도시설계사무소를 설립했다. 지금까지 20여 개 국가에서 다양한 건축물을 설계했다. 1997년 ‘모리부타이·도요마마치 전통예능전승관’으로 일본건축학회상을 수상하고, 같은 해에 ‘물/유리’로 미국건축가협회 베네딕투스Benedictus 상을 받았다. 2001년 ‘돌 미술관 石の美術館’으로 국제석재건축상을 수상, 2002년 ‘바토히로시게미술관’을 비롯한 목재 건축으로 ‘스피릿 오브 네이처 국제목재건축상 Spirit of Nature Wood Architecture Award’을 수상했다. 2010년에는 ‘네즈미술관’으로 마이니치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 ‘산토리미술관’, ‘대나무집竹の家’, ‘아오레 나가오카’, ‘아사쿠사문화관광센터’, ‘제5기 가부키자’, ‘브장송예술문화센터’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나, 건축가 구마 겐고』 『삼저주의』 『작은 건축』 『일본인은 어떻게 주거해야 하나』 『나의 장소』 등이 있다.

구마 겐고의 다른 상품

한양대학교 건축공학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도쿄대학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국립중앙박물관 연구원,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목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근대 동아시아 건축 및 도시사이며, 개항 이후 동아시아의 정세 변화 속에서 건축과 도시 변화의 관계를 밝히는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유산 수원화성』(공저, 2017), 『メガシティ2: メガシティの進化と多?性』(공저, 2016), 『부여학: 백제, 김수근, (구)부여박물관』(공저, 2015), 『和而不同의 동아시아 건축
한양대학교 건축공학부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건축대학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도쿄대학 건축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국립중앙박물관 연구원,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목포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근대 동아시아 건축 및 도시사이며, 개항 이후 동아시아의 정세 변화 속에서 건축과 도시 변화의 관계를 밝히는 연구에 힘을 쏟고 있다. 주요 저서로 『세계유산 수원화성』(공저, 2017), 『メガシティ2: メガシティの進化と多?性』(공저, 2016), 『부여학: 백제, 김수근, (구)부여박물관』(공저, 2015), 『和而不同의 동아시아 건축도시사』(공저, 2015), 『일제강점기 사진으로 보는 익산의 문화유산』(공역, 2017), 『일본조선비교건축사』(역서, 2017) 등이 있고, 주요 연구로는 『Changes in Foreigners' Settlement Space in Seoul, Korea, from 1882 to 1910』(Korea Journal, 2019), 『일제강점기 요시다 하츠사부로 조감도의 성격과 확산 배경에 관한 연구』(동양예술, 2018), 『일제강점기 「고건축물」 보존수리 공사비용 운용시스템 에 관한 연구』(문화재, 2017), 『'반양제'의 의미와 건축적 특징에 관한 연구』(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2017), 『개항기 서양식 건축의 유입과 건축 표현 용어 변화에 관한 연구』(대한건축학회, 2014) 등이 있다.

서동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56쪽 | 362g | 130*188*18mm
ISBN13
9791127498993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건축가 구마 겐고가 들려주는 일본 건축 이야기!

저자 구마 겐고는 일본은 물론, 세계 여러 도시의 상징적인 건축물을 설계해온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이 책은 구마 겐고가 건축의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 건축이 변화해온 모습을 자신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해설하고 있다.

일본의 건축가들은 서구의 양식 건축이나 모더니즘 건축과 만난 이후, 일본 건축을 어떻게 취하고 표현해 온 것일까? 일본 건축에 대한 건축가들의 인식과 표현에 주목해 보면 그 시대의 특질과 그 건축가가 처한 상황이 명확히 드러난다. 저자는 그들의 갈등과 방황, 그리고 도전을 해석하고, 나아가 사회를 반영하는 거울로서 건축을 살펴본다. 시대와 입장에 따라 전혀 다른 형태와 다른 얼굴로 모습을 드러내는 일본 건축이 보일 것이다.

반건축의 시대를 넘어서며 그려낸 이 역사는 약함과 작음을 무기로 하는 일본 건축의 미래와 가능성을 알려 준다. 앞선 시대를 살았던 건축가들이 일본을 어떻게 인식하였는지를 통해 묘사하는 하나의 일본론이라 할 수 있다. 역사적인 접근을 통한 저자의 자세한 해설은 일본 건축을 새로운 시각으로 재발견하는 계기를 줄 것이다.

일본 건축에 대한 구마 겐고의 견해는, 건축에 관심이 있는 독자는 물론, 본격적으로 건축을 전공하고 연구하는 독자들에게도 적지 않은 시사점을 제공해줄 것이다.

리뷰/한줄평22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8,810
1 1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