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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금발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1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채워 주기 위해, 올바른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 주기 위해 늘 노력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어린이 책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2005년 『발명, 신화를 만나다』로 [창비 좋은어린이책] 기획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인어는 기름 바다에서도 숨을 쉴 수 있나요?,』 『발명, 신화를 만나다』, 『곰돌이 공』, 『달 먹는 거인』, 『동에 번쩍』, 『꿈을 입히는 패션 디자이너』, 『터줏대감』, 『교양 있는 어린이를 위한 놀라운 미생물의 역사』, 『까꿍! 누굴까?』, 『우리 세상의 기호들』, 『고래를 삼킨 바다 쓰레기』,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명품 가방 속으로 악어들이 사라졌어』 등이 있습니다.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발견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한 걸음 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를 쓰고 있습니다.

유다정의 다른 상품

그림 : 신숙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박사 과정에 있으며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공간국제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상, 판화비엔날레 입상, 동경국제판화비엔날레 입상 외에도 많은 전시를 했으며, 성곡미술관, 오키나와 뮤지엄, 세이카대학에 작품이 소장되어 있다. 그린 책으로는『재주 많은 삼형제』,『안녕, 나는 요술거울』, 『야키부나라의 동전』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68g | 225*230*15mm
ISBN13
9788993260014

출판사 리뷰

* 깨금발 그림책 시리즈는?

책꽂이 안에는 수많은 책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한 눈으로 깨금발을 하고 책을 고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친구와 부모님과 책의 세상을 들여다봅니다. 그동안 알 수도 볼 수도 없었던 더 넓은 세상을 만나게 되는 첫 행위, 그것이 바로 아이들의 깨금발인 것입니다.
깨금발 그림책은 읽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한우리의 유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깨금발을 디딘 아이들은 더 높이, 더 멀리, 더 깊이 있는 세상과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 기획 의도

제목부터 궁금증을 일으키는 이 책은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유쾌하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로 하여금 점차 동철이가 지렁이를 먹은 사건에 몰입하여 사실을 밝히고자 하는 기자의 마음을 갖도록 유도한다. 동철이가 진짜로 지렁이를 먹는지 알고 싶어서 동철이네 집으로 가는 동안 아이들도 취재 기자가 되어서 동철이네 집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
사실 동철이가 먹은 것이 진짜 지렁이가 아니라는 것은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동철이와 엄마가 장을 보고 나온 곳이 ‘재료 가게’이고, 동철이 엄마의 장바구니에는 ‘과자용 밀가루’가 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을 보지 못한 주인공은 동철이가 진짜 지렁이를 먹은 것으로 오해하고, 아이들의 호기심도 커진다. 그리고 이 놀라운 사건을 점점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야겠다는 생각도 더해간다. 처음에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알려줄 만한 포스터를 생각하고, 다음에는 더 많은 사람이 알 수 있도록 신문에 기사를 낼 생각을 한다. 급기야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모두 알 수 있도록 인터뷰를 하여 방송국에 보내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아이들도 ‘나라면 어떤 기사를 쓸 수 있을까?’,‘인터뷰할 때 어떤 질문을 할까?’를 생각해 보게 한다. 기자처럼 말이다.
그러나 동철이네 집에서 본 것은 바삭하고 고소한 지렁이 과자를 먹고 있는 동철이의 모습이다. 마지막 장을 펼치면 포스터의 내용이 살짝 바뀌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사건의 원인을 잘 찾아낸 아이들이라면 고쳐진 포스터를 보고, 고개를 끄떡일 것이다.
『우웩』은 우리 주변에 있는 신문, 잡지, 포스터, 텔레비전 등 많은 정보 전달 매체를 관심 있게 지켜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특히, 자신에게 있었던 일을 말하기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언어 이외의 다른 방법으로도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해 보려는 용기와 도전심마저 들 것이다.

리뷰/한줄평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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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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