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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라, 석유!
2004년 제49회 현대문학상 수상시집
현대문학 200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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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학상 수상시집

이 상품의 태그

목차

[수상작]
김선우
민둥산 / 완경完經 / 피어라, 석유! / 개부처손 / 오, 고양이! / 낙화, 첫사랑

[수상시인 자선작]
무덤이 아기들을 기른다 / 숭고한 밥상 / 고바우집 소금구이 / 아나고의 하품 / 꽃밭에 길을 묻다

[수상후보작]
김명리
강물 소리 / 가을빛 속으로 / 난蘭을 치다 / 그 사이 / 일월을 거쳐 / 배따라기 / 홍유릉 연지蓮池에 물빛 짙을 때

문인수
저수지 / 채석강 / 밝은 날 명암이 뚜렷하다 / 쉬 / 주산지 / 고인돌 공원 / 고인돌

송재학
민물고기 주둥이 / 진흙 얼굴 / 테라코타 / 참새 / 무너진 다리 / 은행 여인숙 / 할아버지 병문안 가기

정끝별
어떤 자리 / 가지에 가지가 걸릴 때 / 십자가나무꽃 / 사과 껍질을 보며 / 주름을 엿보다 / 밥이 쓰다 / 그만 파라, 뱀 나온다

최영철
선운사 가는 길 / 고목을 지나며 / ! / 벚꽃제 / 저격수 김 상사 / 총알택시 타고

최정례
레바논 감정 / 웅덩이 호텔 캘리포니아 / 길에 누운 화살표 / 소멸 / 쇳대 / 아라베스크 / 개구리 메뚜기 말똥구리야

[역대수상시인 근작시]
황동규
절하고 싶었다 / 만항재 / 철골은, 관음은? / 영포零浦, 그 다음은? / 겨울, 서귀포 '소라의 성'에서 / 서귀西歸를 뜨며 / 슈베르트를 깨트리다

오규원
새와 날개 / 나무와 돌 / 양철지붕과 봄비 / 지붕과 벽 / 나무와 나무들 / 발자국과 깊이 / 사람과 집

나희덕
한 삽의 흙 / 비에도 그림자가 있다 / 갈증 / 어떤 출토出土 / 저 물결 하나 / 그 섬의 햇빛 속에는 / 만년설 아래

[심사평]
예심
오형엽·문혜원·권혁웅 _ 우리 시의 아름다운 격자무늬들

본심
유종호 _ 균질감과 에너지
황동규 _ 김선우 시의 건강
정현종 _ 에로스라는 자원

수상소감
김선우 _ 무력해져서 아름다운 힘, 시

저자 소개 2

Seon Woo Kim,金宣佑

1970년 강원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비평』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 요석 그리고 원효』,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청소년시집 『댄스, 푸른푸른』, 『아무것도 안 하는 날』, 산문집 『물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1970년 강원 강릉에서 태어났다. 1996년 『창작과비평』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내 혀가 입 속에 갇혀 있길 거부한다면』, 『도화 아래 잠들다』, 『내 몸속에 잠든 이 누구신가』, 『나의 무한한 혁명에게』, 『녹턴』, 장편소설 『나는 춤이다』, 『캔들 플라워』, 『물의 연인들』, 『발원: 요석 그리고 원효』, 청소년소설 『희망을 부르는 소녀 바리』, 청소년시집 『댄스, 푸른푸른』, 『아무것도 안 하는 날』, 산문집 『물밑에 달이 열릴 때』, 『김선우의 사물들』, 『어디 아픈 데 없냐고 당신이 물었다』, 『부상당한 천사에게』, 『사랑, 어쩌면 그게 전부』 등을 펴냈고, 그외 다수의 시해설서가 있다. 현대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고정희상, 발견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김선우의 다른 상품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을 받으며 시를,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평론을 썼다. 시집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 『삼천갑자 복사빛』 『와락』 『은는이가』 『봄이고 첨이고 덤입니다』 『모래는 뭐래』를 비롯해 시론집 『패러디 시학』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 『파이의 시학』 『시심전심』 『시론』 외, 다수의 시선해설집이 있다. 유심작품상, 소월시문학상, 청마문학상, 현대시작품상, 박인환상 등을 수상했다. 이화여대 국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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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선우 외
[김명리]
1959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1984년 「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했다. 시집으로 <물 속의 아틀라스>(1988), <물보다 낮은 집>(1991), <적멸의 즐거움>(1999)이 있다.

[김선우]
1970년 강원도 강릉에서 출생했다. 1996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대관령 옛길」 등 10편의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현대 '시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문인수]
1945년 경북 성주 출생, 1985년 <심상>신인상으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시집으로 <늪이 늪에 젖듯이>, <세상 모든 길은 집으로 간다>, <뿔>, <홰치는 산>이 있다.

[송재학]
1955년 경북 영천 출생, 1986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한 후 김달진문학상과 대구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집으로 <얼음시집>(1988), <살레시오네 집>(1992), <푸른빛과 싸우다>(1994), <그가 내 얼굴을 만지네>(1996) 등이 있다.

[정끝별]
1964년 전남 나주 출생,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8년 문학사상 신인발굴 시부문에 '칼레의 바다' 외 6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하였다. 1994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당선된 후 시쓰기와 평론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시집으로 <자작나무 내 인생>, <흰 책>이, 시론집 <패러디 시학>과 평론집 <천 개의 혀를 가진 시의 언어>가 있다.

[최영철]
1956년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성장했다. 1984년 <지평> 3집에 시를 발표하기 시작하여 1986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야성은 빛나다> <홀로 가는 맹인 악사> <가족 사진> <아직도 쭈그리고 앉은 사람이 있다> 등이, 산문집으로 <우리 앞에 문이 있다>가 있으며 제2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했다.

[최정례]
1955년 경기도 화성 출생, 고려대 국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1990년 「현대시학」에 시 '번개' 등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4년 첫시집 <내 귓속의 장대나무숲>을, 1998년에 두번째 시집 <햇빛 속에 호랑이>를 간행했다. 1999년 제10회 김달진 문학상을 수상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1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314g | 153*224*20mm
ISBN13
978897275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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