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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동물 친구들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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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멸종 위기 동물을 살펴보는 논픽션 그림책
사라져가는 50마리 멸종위기 동물 친구들이 숲, 동굴, 바다 등에 꼭꼭 숨어 있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 지구 생명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다양성을 아름다운 수채화에 담았다. 또한 서울시립과학관장의 감수로 정확한 생태정보를 제공한다.
2017.07.11. 유아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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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저이자벨라 버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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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bella Bunnell

감각적인 색감과 패턴으로 두루 호평 받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페미니스트다. 페미니즘 담론과 여성의 몸은 이자벨라의 작업에 큰 영향을 주었다. 독특하고 섬세한 수채화 작업으로 의류와 책 디자인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생명의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아 쓰고 그린 『사라지는 동물 친구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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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으로 세상을 읽고 세상에 말을 건다. 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으로 일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명랑한 은둔자》 《소유하기, 소유되기》 《빛은 얼마나 깊이 스미는가》 《행동》 《재밌다고들 하지만 나는 두 번 다시 하지 않을 일》 《특이점이 온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등과 마르틴 베크 시리즈(전10권)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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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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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과학책 기획과 집필,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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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07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58g | 286*207*15mm
ISBN13
9791186825136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지구상에 모든 생명은 영원히 살 수 없습니다.
우리도 언젠가는 사라지고 새로운 생명이 등장하겠지요.
그런데 요즘 동물 친구들은 너무 빨리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그림만으로도 동물에 대한 애정을 샘솟게 합니다.
그 애정으로 사라지는 동물 친구들을 지켜주세요.
_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_


10곳의 서식지에 사는 50마리 멸종 위기 동물
10컷의 수채화 그림에서 50마리 숨은그림찾기
아름답고 의미 있는 논픽션 그림책!

지구에 함께 사는 동물 친구들

우리는 100만 종이 넘는 동물 친구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중앙아프리카에 사는 마운틴고릴라는 몇 마리가 남았을까요? 약 900마리입니다. 러시아와 중국에 사는 아무르표범은 이제 겨우 60여 마리 남았습니다. 이 책은 사라져가는 50마리 멸종위기 동물 친구들이 숲, 동굴, 땅속, 바다 등에 꼭꼭 숨어 있는 숨은그림찾기 그림책입니다. 몇 년 뒤, 어쩌면 몇 달 뒤 지구에서 영원히 사라질지 모를 동물 친구들을 꼭 찾아 주세요.

아름답고, 재미있고, 의미 있는
이자벨라 버넬은 지구 생명의 아름다움과 풍부한 다양성을 아름다운 수채화에 담았습니다. 그것도 멸종 위기 동물의 위태로움을 보여 주듯 숨은그림찾기 컨셉으로 말입니다. 10장의 그림마다 꼭꼭 숨어 있는 5마리 동물 친구들을 찾기란 결코 쉽지 않기에 찾는 재미가 꽤 쏠쏠할 겁니다. 이내 아름다운 그림 속에서 재미있게 동물 친구들을 찾고 나면 우리는 책 뒷부분에서 50마리 동물의 생태 정보와 멸종 위기 현실을 마주합니다. 자연과 과학에 관한 책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김명남 번역가의 세심하고 꼼꼼한 글은 그 안타까움을 더해 주고,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온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감수로 논픽션 책에 완벽을 지향했습니다. 아름다운 책을 넘어 의미 있는 이 책은 여러분께 분명, 재미와 의미와 감동을 모두 건네 줄 겁니다.

365일 우리를 잊지 말아요!
단언컨데 이 책을 보면 다채로운 지구 생명의 아름다움과 숨은그림찾기를 통한 즐거움을 느낄 겁니다. 하지만 늘 그렇듯 우리는 많은 것을 쉽게 잊곤 하지요. 수많은 동물 친구들이 왜 사라지는지, 어떻게 지킬 수 있을지 조금이라도 더 깊게 생각하고 오래 기억하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조금 먼저 만나 주시는 분들에게 그 바람을 일 년 내내 전하고자, 벽걸이 달력 [365일 우리를 잊지 말아요] 을 만들었습니다. 사라져 가는 동물 친구들을 더 오래 기억하고 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우리가 영영 못 찾기 전에, 이 사랑스러운 친구들이 끝내 지구에서 사라지기 전에 말입니다.
리뷰 총점 9.6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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