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기후위기행동사전 뉴 에디션
개정판
가격
29,000원
10 26,100
YES포인트?
1,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뉴 에디션 서문
초판 서문

1부 지구, 기후위기, 인간

1장. 지금 지구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지구온난화와 해양온난화. 대기 기후변화. 해양산성화. 해류와 해양 순환. 빙하와 알베도 효과. 빙하 용융과 해수면 상승. 영구동토. 엘니뇨와 라니냐. 북극해 해빙 소멸과 북극항로. 지구 안전 한계선(지구 행성 경계).

2장. 기후변화가 몰고 온 생명의 위기
폭염. 극한호우. 기후변화와 먹거리 위기. 기후난민. 멸종. 생물다양성. 기후위기와 야생생물. 축산동물과 육식.

3장. 왜 지구는 계속 뜨거워지는 것일까?
지구 시스템과 온실효과. 온실기체. 복사에너지와 온실효과. 화석연료와 지구온난화. 가이아. 에어로졸. 고기후 프록시.

4장. 인간과 그 행성 발자국
호모 사피엔스와 문명. 골디락스. 홀로세. 인류 문명의 행성 발자국. 인류세. 산업자본주의와 온실가스 배출원. 대가속(거대한 가속). 쓰레기.

2부 기후위기에 맞서기

1장. 사고와 서사의 전환
새로운 우주론. 신유물론. 수행적 신유물론. 지구 문학. 자연의 권리. 인권과 자연의 권리. 다종정의. 생태 헌법. 사물의 의회. 협상의 극장. 자동차 지배.

2장. 사회와 정치의 전환
문명전환과 생태시민. 기후정치. 생태계급. 생태정의. 커먼즈. 재생산. 기후적응. 기후 돌봄. 회복력. UN기후변화협약과 파리 협정. 탄소중립과 탄소예산. 그린뉴딜. 에코사이드와 기후정의. 정의로운 전환. 기후위기 대응 과학기술 해법.

3장. 전환의 경제
엔트로피와 경제. 생태경제. 도넛경제. 탈성장. 순환경제. 커먼즈 기반 경제. 수소경제. ESG. AI와 기후변화.

4장. 기후위기 대응 정책
에너지 전환과 RE100. 전기화. 재생에너지. 핵발전. 그린 택소노미. 탄소가격제도. 그린 리모델링/제로에너지 건축. 도시 압축과 확장된 걷기 공간 구축. 교통 전환. 녹색 해운·항공. 지속가능한 먹거리 정책. 생태 농업. 자연기반해법-재자연화. 자연기반해법-조림과 블루카본. 업사이클링. 폐기물 처리. 기후 군축.

5장. 기후시민의 생활양식과 행동
탈소비주의. 제국적 생활양식. 1.5도 라이프스타일. 기후밥상/기후미식. 제로 웨이스트. 기후 여행. 네이처 포지티브 여행. 제비여행. 기후소송. 시민불복종.
저자 소개
단위 안내
찾아보기

저자 소개 19

공통장(커먼즈) 연구자. 서교인문사회연구실, 계간 『문화/과학』, 생태적지혜연구소, 동아대 융합지식과 사회연구소 등에서 활동한다. 『예술과 공통장』, 『돌봄의 공간들』(공저) 등을 썼고, 『목매달린 자들의 런던』, 『역사의 시작』 등을 옮겼다.

권범철의 다른 상품

『기후를 위한 경제학』의 저자이고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위원이다, 2019~2022년까지 정의당 부설 정의정책연구소장을 맡으면서 정의당의 기후정책과 디지털경제 정책 설계를 책임졌다. (사)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부원장, 서울시 혁신센터장과 협치자문관을 지냈다. 박사는 사회학을 전공했지만, 석사는 경제학, 학부에서는 화학을 공부했다. 10년 동안 IT개발자로 재직하기도 했다. 저서는 『1.5도 이코노믹스타일』, 『기후위기와 불평등에 맞선 그린뉴딜』, 『사회적 상속:세습사회를 뛰어넘는 더 공정한 계획』 등이 있다.

김병권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사회학 박사학위(2010년)를 받았다. 현재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 연구소 연구교수로 일하며, “과학과 민주주의” 및 “기술사회학” 등을 강의한다. 저서로는 2025년 세종도서에 선정된 《과학문화, 난쟁이와 거인의 노래》(2024) 등이 있다.

김지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해양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방과학연구소와 미국 스크립스(Scripps) 해양 연구소에서 국방, 기후, 생태 관련 연구에 참여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 관측 중심의 연구와 교육에 힘쓰고 있다. 한반도 주변 연해와 태평양뿐 아니라 대서양, 인도양, 남극 연안을 포함한 전 세계의 바다를 70회 이상 탐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9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기후변화에 관한 주요 평가 보고서의 주 저자 및 자문으로 활동했으며, 북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물리해양학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방과학연구소와 미국 스크립스(Scripps) 해양 연구소에서 국방, 기후, 생태 관련 연구에 참여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해양 관측 중심의 연구와 교육에 힘쓰고 있다.

한반도 주변 연해와 태평양뿐 아니라 대서양, 인도양, 남극 연안을 포함한 전 세계의 바다를 70회 이상 탐사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9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다. 기후변화에 관한 주요 평가 보고서의 주 저자 및 자문으로 활동했으며, 북태평양해양과학기구(PICES)와 유네스코 해양학위원회 등 주요 국제회의에 정부 대표로 참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우수강의상(2018), 연구상(2020), 교육상(2023)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해양학회 총무 이사,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차세대 회원, 한국해양한림원 준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천재지변에서 살아남는 법』, 『반드시 다가올 미래』, 『남극에 ‘운명의 날 빙하’가 있다고?』, 『2도가 오르기 전에』, 『위기의 지구, 물러설 곳 없는 인간』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기후위기행동사전』,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4: 남성현 교수님이 들려주는 해양 과학 이야기』 등이 있다. 『블루 머신』, 『기후변화 ABC』 등을 감수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 EBS [클래스 e], tvN [벌거벗은 세계사] 등에 출연해 사람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남성현의 다른 상품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에서 인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에서 문화인류학을 가르치고 연구하고 있다. 다종민족지, 포스트휴머니즘, 에코페미니즘 이론을 중심으로 생태와 환경 문제를 연구한다. 공저로 『여성 연구자, 선을 넘다』 『오늘을 넘는 아시아 여성』 등이 있고, 역서로 『세계 끝의 버섯』 『비판적 에코페미니즘』(공역)이 있다.

노고운의 다른 상품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헤매는 고집불통의 서생. 군 생활을 빼고는 태어나 한 번도 인천을 떠나지 않고 ‘환경운동을 하는 생물학자’다. 1976년 인하대학교에 생물학과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와 박사 과정을 1988년까지 마치고, 가톨릭대학교 환경사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생태적 시각으로 여러 대학에서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동물인문학』 『탐욕의 울타리』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우리 동물 이야기』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도시와 생태 문제를 고민하고 대안을 찾아 헤매는 고집불통의 서생. 군 생활을 빼고는 태어나 한 번도 인천을 떠나지 않고 ‘환경운동을 하는 생물학자’다. 1976년 인하대학교에 생물학과에 입학해 학부와 석사와 박사 과정을 1988년까지 마치고, 가톨릭대학교 환경사회학 석사 과정에 입학했으나 졸업하지는 못했다. 그동안 생태적 시각으로 여러 대학에서 ‘환경과 인간’이라는 주제로 강의했고, 현재 인천도시생태·환경연구소 소장이다. 『어쩌면 가장 중요한 이야기』 『동물인문학』 『탐욕의 울타리』 『파우스트의 선택』 『내일을 거세하는 생명공학』 『우리 동물 이야기』 『참여로 여는 생태공동체』 『녹색의 상상력』 『이것은 사라질 생명의 목록이 아니다』 등을 썼고, 다수의 공동 저서가 있다.

박병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생물지리학, 고기후학, 고생태학을 연구하는 지리학자다. 지리학 연구로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반도의 홀로세 기후 변화와 선사시대 사회 변동], [홀로세 기후 최적기 한반도 남부 식생 및 환경] 등 외국 연구를 답습하지 않고 우리의 문제인 한반도 고기후를 현장에서 연구하는 대표적인 지리학자로 기후 변화가 인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과거 인간이 환경을 어떻게 교란했는지 연구해 왔다. 저자는 자신의 고기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유전학과 고고학, 언어학의 최신 성과를 통합해 이 책
서울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생물지리학, 고기후학, 고생태학을 연구하는 지리학자다. 지리학 연구로 서울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반도의 홀로세 기후 변화와 선사시대 사회 변동], [홀로세 기후 최적기 한반도 남부 식생 및 환경] 등 외국 연구를 답습하지 않고 우리의 문제인 한반도 고기후를 현장에서 연구하는 대표적인 지리학자로 기후 변화가 인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그리고 과거 인간이 환경을 어떻게 교란했는지 연구해 왔다. 저자는 자신의 고기후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유전학과 고고학, 언어학의 최신 성과를 통합해 이 책에서 한국인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담대한 추론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는 《기후의 힘》과 《기후 변화와 사회 변동》(공저)이 있다.

박정재의 다른 상품

〈수유너머 104〉 연구원. 현대철학 연구자. 서강대, 상지대, 서울과학기술대 등에서 강의하였으며, 현재는 성신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학부(동국대)에서 불교철학을, 대학원(서강대)에서 석박사 모두 프랑스철학을 연구하였다. 주로 들뢰즈와 리쾨르의 철학을 종합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최근에는 신유물론에 관심을 두고 번역과 연구를 하고 있다. 육후이(Yuk Hui)의 기술철학, 그리고 불교철학과 현대서양철학의 관계도 연구 대상이다. 논문은 「들뢰즈에게서 ‘철학’과 ‘철학자’」, 「신유물론의 이론적 지형」 등을 썼다. 번역서로는 『신유물론-인터뷰와 지도제작』, 『해석에 대하여-프
〈수유너머 104〉 연구원. 현대철학 연구자. 서강대, 상지대, 서울과학기술대 등에서 강의하였으며, 현재는 성신여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학부(동국대)에서 불교철학을, 대학원(서강대)에서 석박사 모두 프랑스철학을 연구하였다. 주로 들뢰즈와 리쾨르의 철학을 종합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최근에는 신유물론에 관심을 두고 번역과 연구를 하고 있다. 육후이(Yuk Hui)의 기술철학, 그리고 불교철학과 현대서양철학의 관계도 연구 대상이다.

논문은 「들뢰즈에게서 ‘철학’과 ‘철학자’」, 「신유물론의 이론적 지형」 등을 썼다. 번역서로는 『신유물론-인터뷰와 지도제작』, 『해석에 대하여-프로이트에 관한 시론』(공역)이 있다. 공저로 『신유물론-몸과 물질의 행위성』, 『K-OS』, 『욕망, 고전으로 생각하다』, 『사랑, 고전으로 생각하다』 등이 있다.

박준영의 다른 상품

강원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환경법·환경소송/법조실무), 법제처 법령해석심의위원회 위원, 강원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서울특별시 환경분쟁조정위원회 위원

박태현의 다른 상품

생태전환 연구자. 지구철학 연구자.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전문가회원, 생태문명원 연구위원, 산현재 기획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학술위원, 《다시 개벽》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주의 사상, 생태 전환, 탈근대 전환과 관련한 글을 주로 쓰지만, 문학/예술 비평도 한다. 지은 책으로 『불타는 지구를 그림이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걸으면 해결된다 Solvitur Ambulando』(공저), 『동물 미술관』, 『철학이 있는 도시』, 『낱말의 우주』 등 다수가 있다. 옮김 책으로 『디그로쓰』(공역), 『포스트 성장 시대는 이렇게 온다』(공역), 『지구와 물질의 철학』
생태전환 연구자. 지구철학 연구자.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PNR 전문가회원, 생태문명원 연구위원, 산현재 기획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학술위원, 《다시 개벽》 편집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태주의 사상, 생태 전환, 탈근대 전환과 관련한 글을 주로 쓰지만, 문학/예술 비평도 한다. 지은 책으로 『불타는 지구를 그림이 보여주는 것은 아니지만』, 『걸으면 해결된다 Solvitur Ambulando』(공저), 『동물 미술관』, 『철학이 있는 도시』, 『낱말의 우주』 등 다수가 있다. 옮김 책으로 『디그로쓰』(공역), 『포스트 성장 시대는 이렇게 온다』(공역), 『지구와 물질의 철학』 등 다수가 있다.

우석영의 다른 상품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과학책 기획과 집필,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이정모의 다른 상품

학생운동 시절부터 환경운동을 해왔으며, 청년환경센터와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등을 맡았다. 화력발전소, 핵발전소, 핵폐기장, 송전탑 문제로 싸우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20여 년째 연대운동을 해왔다. 영흥도 석탄화력발전소, 삼척과 영덕 핵발전소, 밀양 송전탑 반대운동 등에 참여했고, 국가에너지시민회의, 반핵국민행동,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탈핵지역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지역주민들간 연대체의 사무국 활동을 계속해왔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집행위원, 정의당 기후에너지정의특별위원회 위원장, 녹색정의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탈핵신문 운영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학생운동 시절부터 환경운동을 해왔으며, 청년환경센터와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등을 맡았다. 화력발전소, 핵발전소, 핵폐기장, 송전탑 문제로 싸우고 있는 지역주민들과 20여 년째 연대운동을 해왔다. 영흥도 석탄화력발전소, 삼척과 영덕 핵발전소, 밀양 송전탑 반대운동 등에 참여했고, 국가에너지시민회의, 반핵국민행동, 핵없는 사회를 위한 공동행동, 탈핵지역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와 지역주민들간 연대체의 사무국 활동을 계속해왔다. 에너지노동사회네트워크 집행위원, 정의당 기후에너지정의특별위원회 위원장, 녹색정의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에너지정의행동 정책위원, 탈핵신문 운영위원장으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그린뉴딜과 신공항으로 본 대한민국 녹색시계』(공저) 등이 있다.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
전쟁 직전의 이라크로 떠난 여행을 시작으로 여행하는 삶을 시작했다. 티베트, 아체, 팔레스타인, 민다나오 등으로 이어진 평화의 여행들, 아시아 곳곳의 공정무역 현장들, 피스보트, 세계사회포럼 등을 경험하며 경계를 넘는 여행자들이 ‘공정한 세계’를 열어 갈 수도 있다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현재는 경기도 화성, 작은 마을 한가운데서 공정한 일상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는 ‘페어라이프센터’를 일구고 있다. 서울공정관광 컨퍼런스, 공정여행 축제 등을 기획했고, 오버투어리즘에 대한 연구와 저술을 함께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평화는 나의 여행』(소나무), 함께 쓴 책으로는 『행복한 진로학교』(시사인북), 옮긴 책으로는 『아지의 머나먼 여행』, 『우리가 원주민 마을에 간 이유는?』(초록개구리) 등이있다.

임영신의 다른 상품

서강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포항 공과 대학교에서 고분자 물리 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현 알토) MBA 과정을 마친 후 성균관 대학교 기술 경영 전문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 화합물 반도체 연구원을 거쳐 이스트만 화학(Eastman Chemical)과 사빅(SABIC)에서 아시아 지역 신사업 개발 임원을 역임했다. 기술마케팅연구소 대표, 바이오마케팅랩 최고 전략 책임자로 있으며, 고려사이버대학교 융합정보대학원 외래 교수, 《사이언스 타임즈》 편집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학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타트업 마케팅 가이드』, 『헬스케어
서강 대학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포항 공과 대학교에서 고분자 물리 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핀란드 헬싱키 대학(현 알토) MBA 과정을 마친 후 성균관 대학교 기술 경영 전문 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삼성전자 화합물 반도체 연구원을 거쳐 이스트만 화학(Eastman Chemical)과 사빅(SABIC)에서 아시아 지역 신사업 개발 임원을 역임했다. 기술마케팅연구소 대표, 바이오마케팅랩 최고 전략 책임자로 있으며, 고려사이버대학교 융합정보대학원 외래 교수, 《사이언스 타임즈》 편집위원, 생태적지혜연구소 학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스타트업 마케팅 가이드』, 『헬스케어 디지털 마케팅 가이드』(공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플랫폼 자본주의와 배달노동자』(공저), 『혁신기술 마케팅 전략』, 『케미칼 마케팅』을 쓰고 『브레이킹 바운더리스』 『화학이란 무엇인가』를 우리말로 옮겼다.

전병옥의 다른 상품

98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분석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자연종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첫 책 『거대도시 서울 철도』(2020)는 한국출판문화상 학술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납치된 도시에서 길찾기』(2022)는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다. 『오송역』(2023)을 쓰고 기후위기 속 에너지 전환을 다루는 『그리드』,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를 함께 옮겼으며, 『과학적 실재론』 등 과학철학의 쟁점을 다룬 여러 책을 옮겼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이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이다. 이 책 『외톨이 역을
986년 인천에서 태어났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분석철학을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자연종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첫 책 『거대도시 서울 철도』(2020)는 한국출판문화상 학술 저술상을 수상했으며, 『납치된 도시에서 길찾기』(2022)는 ‘올해의 환경책’으로 선정되었다. 『오송역』(2023)을 쓰고 기후위기 속 에너지 전환을 다루는 『그리드』,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를 함께 옮겼으며, 『과학적 실재론』 등 과학철학의 쟁점을 다룬 여러 책을 옮겼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ESC)’ 회원이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연구원이다. 이 책 『외톨이 역을 떠나며』는 기후변화 시대 교통과 모빌리티의 오늘과 미래를 다룬 철도 3부작의 마지막 권이다.

전현우의 다른 상품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기상연구소와 미국 오리건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였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22~2023년 한국기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부산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 교수이자 IBS 기후물리연구단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세계기상기구 산하의 몬순Monsoon과 지펙스GPEX 등에서 자문위원, 국제 학술지 『클라이밋 다이내믹스Climate Dynamics』 저널의 총괄 편집자 등 다양한 국제 학술 활동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첫 번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일본 기상연구소와 미국 오리건대학교에서 연구원으로 일하였고,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22~2023년 한국기상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부산대학교 대기환경과학과 교수이자 IBS 기후물리연구단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세계기상기구 산하의 몬순Monsoon과 지펙스GPEX 등에서 자문위원, 국제 학술지 『클라이밋 다이내믹스Climate Dynamics』 저널의 총괄 편집자 등 다양한 국제 학술 활동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첫 번째 기후과학 수업』 『움직이는 실험실』 『생생 과학이슈 21』 『대기과학 에센스』 등이 있다.

하경자의 다른 상품

학부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에서 지역계획학, 박사 과정에서 인문지리학을 공부했다.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전공 박사과정 및 강사(농업 및 환경지리학)로 있으면서,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본부의 비상임정책연구위원과 로컬푸드시스템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에서 먹거리 문제에 관한 교양 과목을, 경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농촌사회론을 강의하고 있다. 먹거리와 농촌 문제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다. 근대화 이후 역사적으로 현대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 시대에 자연이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는가 혹은 자연과 사회가 어떻게 신진대사 해오면서 물, 에너지, 먹거리 같은
학부에서 경제학, 석사 과정에서 지역계획학, 박사 과정에서 인문지리학을 공부했다. 대구대학교 사회교육학부 지리교육전공 박사과정 및 강사(농업 및 환경지리학)로 있으면서, 한국가톨릭농민회 안동교구본부의 비상임정책연구위원과 로컬푸드시스템연구회 간사를 맡고 있다. 현재 대구대학교에서 먹거리 문제에 관한 교양 과목을, 경북대 농업경제학과에서 농촌사회론을 강의하고 있다. 먹거리와 농촌 문제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있다. 근대화 이후 역사적으로 현대 자본주의와 신자유주의 시대에 자연이 어떻게 생산되고 소비되고 있는가 혹은 자연과 사회가 어떻게 신진대사 해오면서 물, 에너지, 먹거리 같은 자연의 흐름이 유지되어 왔는가 '정치생태학적 관점' 에 관심이 있고, 주로 먹거리와 농업의 문제를 사례로 살펴보고 있다. 저서로 『내가 먹는 것이 바로 나: 사람, 자연, 사회를 살리는 먹거리 이야기』가 있고, 옮긴 책으로 『굶주리는 세계』, 『녹색사상사』, 『녹색희망』, 『래디컬 에콜로지』,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들』(공역, 당대 2000) 등이 있다.

허남혁의 다른 상품

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쓰레기 문맹 탈출을 돕는 쓰레기 해설가이자 통역가.
적당히 일하며 백수처럼 살고 싶지만
갈수록 커지는 쓰레기 문제로 이곳저곳 불려 다니며 바쁘다.
쓰레기의 이론·제도·정책·현장을 아우른다 하여 ‘쓰레기박사’라 불린다.
서울대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환경대학원에서 폐기물을 전공했다.
소각·매립부터 감염성 폐기물, 편의점 쓰레기 문제까지 다양한 현안을 연구해 왔으며,
폐카트리지 재활용 캠페인 등 실천 활동도 이어 오고 있다.
지금은 쓰레기 범람 시대에 꼭 필요한 상식과 쓰레기와의 공존 방안을 연구·강의하며
동영상 채널 ‘도와줘요 쓰레기박사’를 진행하고 있다.
알맹상점 고금숙 대표와 함께 『지금 우리 곁의 쓰레기』를 썼다.

· 도와줘요 쓰레기박사 youtube.com/seoulkfem
· 인스타그램 @suyeol.hong

홍수열의 다른 상품

2007년 고향 땅에서 벌어진 삼성기름유출사건이 나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 사건은 한국 역사상 최악의 해양 기름유출사고였다. 그 뒤 나는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2010년 서울로 상경해 성공회대학에서 인권과 비판적 실재론을 공부하며 미군기지, 사육 곰, 생물다양성협약, DMZ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캠페인에 참여했다. 당시 강의실보다 거리에 있던 시간이 더 많았다. 반전평화운동과 환경운동의 교차성을 더 깊이 고민하기 위해 잉글랜드 브래드퍼드대학교로 가서 평화학을 공부하며 ‘평화협정 체결 후 북아일랜드의 환경거버넌스 재건(실패)’에 관
2007년 고향 땅에서 벌어진 삼성기름유출사건이 나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 이 사건은 한국 역사상 최악의 해양 기름유출사고였다. 그 뒤 나는 사회문제로서 환경문제를 연구하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2010년 서울로 상경해 성공회대학에서 인권과 비판적 실재론을 공부하며 미군기지, 사육 곰, 생물다양성협약, DMZ 등 다양한 환경 분야 캠페인에 참여했다. 당시 강의실보다 거리에 있던 시간이 더 많았다. 반전평화운동과 환경운동의 교차성을 더 깊이 고민하기 위해 잉글랜드 브래드퍼드대학교로 가서 평화학을 공부하며 ‘평화협정 체결 후 북아일랜드의 환경거버넌스 재건(실패)’에 관한 주제로 석사논문을 썼다. 이후 북아일랜드 퀸즈벨파스트대학교에 입학해서 풀뿌리 환경정의운동에 동참하며 ‘지속가능한 평화를 향한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박사논문을 썼다. 지금은 독일 함부르크대학교 연구원으로 재직하면서 생태정의, 평화운동, 환경범죄, 인권이론, 생태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관련된 의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한국, 오키나와, 아일랜드섬, 독일, 사르데냐 등을 넘나들며 평화운동과 생태정의운동에 계속 동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생태정의 관점에서 고찰하는 유럽연합의 환경범죄 대응 정책: 포용성, 비례성, 책무성을 중심으로>, <기로에 선 북아일랜드: 성금요일 평화협정 체결 이후 갈등과 평화의 동학>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황준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 예정일
미정
쪽수, 무게, 크기
432쪽 | 140*220*23mm
ISBN13
9791122078312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