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21세기 초 한국의 정치외교
도전과 과제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1주
가격
20,000
10 18,000
YES포인트?
1,0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총서

책소개

목차

총론 21세기 초 한국 정치외교의 도전과 과제
윤영관

제1부 정치사상

제1장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론과 한국 사회: 시론적 고찰
박성우

제2장 토포스와 국제정치학적 상상력: 한국 국제정치사상 방법론 서설
장인성

제2부 한국의 정치/정치경제

1. 정치

제3장 한국 정치의 개혁 과제와 정당
강원택

제4장 한국 정치의 개혁 과제와 헌법의 국회 조항 개정
박찬욱

2. 정치경제, 거버넌스

제5장 한국의 대·중소기업 양극화: 독일과의 비교
임혜란

제6장 세계화·국민경제 그리고 한국
권형기

제7장 거버넌스의 정치
김의영

제3부 한국의 외교

1. 국제정치경제, 지역통합, 공공외교

제8장 국제금융의 변화와 한국
박종희

제9장 유럽 지역통합과 한국
이옥연

제10장 한국의 공공외교: 중견국 이론과 전략 모색
김상배

2. 한국과 주변 지역

제11장 동맹과 지역: 21세기 초 미·일, 중·일관계와 한국
신욱희

제12장 중국의 ‘부상’과 세계질서, 그리고 한국
정재호

제13장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로 본 한국의 대륙외교
신범식

제4부 북한

제14장 변화하는 국제정세 및 남북 관계 속 북핵 문제 해결 전망 연구
전재성

제15장 북한의 평화협정 제의, 1954-1974
조동준

저자 소개 16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후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국제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서울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하기 전에는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3년간 국제정치경제학을 가르쳤다. 국제정치경제, 한국외교, 남북관계 분야에서 「외교의 시대」, 「21세기 한국정치경제모델」, 「한반도 통일」(공저), 「통일한국의 정치제도」(공저) 등의 저서와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World Politics,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The National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 후 존스홉킨스대학교 국제관계대학원(SAIS)에서 국제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 서울대학교에 교수로 부임하기 전에는 캘리포니아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3년간 국제정치경제학을 가르쳤다. 국제정치경제, 한국외교, 남북관계 분야에서 「외교의 시대」, 「21세기 한국정치경제모델」, 「한반도 통일」(공저), 「통일한국의 정치제도」(공저) 등의 저서와 80여 편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World Politics, International Political Science Review, The National Interest 등의 국제학술지와 미디어에 실렸다. 비영리 민간연구소인 미래전략연구원과 한반도평화연구원을 설립해 초대 원장으로 일했고, 제32대 외교통상부 장관, 동아시아비전그룹 II 한국대표이자 공동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아산정책연구원 이사장과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를 맡고 있다.

윤영관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플라톤 정치철학과 그 현대적 의의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고전정치철학과 국제정치사상이며, 아울러 양 분야의 학제적 결합을 모색하는 연구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저서로 『영혼 돌봄의 정치: 플라톤 정치철학의 기원과 전개』, 편저서로 『동굴 속의 철학자들: 20세기 정치철학자와 플라톤』, 『정치사상사 속 제국』 등이 있다. 대표 논문으로 「플라톤의 <국가>에 나타난 국제정치사상」, 「이라크 전쟁의 레오 스타라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시카고대학교에서 플라톤 정치철학과 그 현대적 의의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중앙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전공 분야는 고전정치철학과 국제정치사상이며, 아울러 양 분야의 학제적 결합을 모색하는 연구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저서로 『영혼 돌봄의 정치: 플라톤 정치철학의 기원과 전개』, 편저서로 『동굴 속의 철학자들: 20세기 정치철학자와 플라톤』, 『정치사상사 속 제국』 등이 있다. 대표 논문으로 「플라톤의 <국가>에 나타난 국제정치사상」, 「이라크 전쟁의 레오 스타라우스 책임론에 대한 정치철학적 비판」, 「국익추구의 도덕적 한계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좋은 삶의 정치」, 「현실주의 국제정치이론에서 투키디데스 읽기의 한계와 대안의 모색」 등이 있다.

박성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공부하고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개항기 한일 국제정치사상에 관한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사상, 한일 정치사상사, 동아시아 개념사이다. 저서로 『장소의 국제정치사상』(서울대학교출판부, 2002),『근대한국의 국제관념에 나타난 도덕과 권력』(서울대학교출판부, 2006),『메이지유신』(살림, 2007),『동아시아 국제사회와 동아시아 상상』(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7), 『서유견문: 한국보수주의의 기원에 관한 성찰』(아카넷, 2017), 『현대일본의 보수주의』(연암서가, 2021) 등이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명예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공부하고 도쿄대학교 총합문화연구과에서 개항기 한일 국제정치사상에 관한 비교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구 분야는 동아시아 국제정치사상, 한일 정치사상사, 동아시아 개념사이다. 저서로 『장소의 국제정치사상』(서울대학교출판부, 2002),『근대한국의 국제관념에 나타난 도덕과 권력』(서울대학교출판부, 2006),『메이지유신』(살림, 2007),『동아시아 국제사회와 동아시아 상상』(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2017), 『서유견문: 한국보수주의의 기원에 관한 성찰』(아카넷, 2017), 『현대일본의 보수주의』(연암서가, 2021) 등이 있다.

장인성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이자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원장.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이후 런던정치경제대학(LS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학교를 거쳐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한국의 정치, 정당, 선거 등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한국정당학회 회장, 한국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통합과 안정을 위한 정치제도 개혁과 심화된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리 정치가 건강한 민주주의를 구현하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대중 강연 및 집필에도 관심을 쏟고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이자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 원장. 서울대학교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이후 런던정치경제대학(LSE)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숭실대학교를 거쳐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한국의 정치, 정당, 선거 등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있다.
한국정당학회 회장, 한국정치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통합과 안정을 위한 정치제도 개혁과 심화된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연구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리 정치가 건강한 민주주의를 구현하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대중 강연 및 집필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제5공화국』, 『벼랑 끝 민주주의를 경험한 나라』, 『한국 정치의 결정적 순간들』, 『한국 정치론』, 『국가는 어떻게 통치되는가』 등 다수가 있다.

강원택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前 한국정치학회장, 세계정치학회(IPSA) 부회장, 서울대 교육부총장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미국 아이오와대학교 정치학 박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학위,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전문위원,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미국 부르킹스 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대법원 법원감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04년 3월 이후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아시아 정치경제, 비교정치경제, 국제정치경제 등을 연구하면서 강의하고 있다. 비교정치, 동아시아 정치경제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논저로 Korea's Growth and Industrial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와 석사학위, 미국 University of California, Davis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 국가안전보장회의 정책전문위원, 외교통상부 정책자문위원, 미국 부르킹스 연구소 객원연구원, 한국정치학회 부회장, 대법원 법원감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2004년 3월 이후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동아시아 정치경제, 비교정치경제, 국제정치경제 등을 연구하면서 강의하고 있다. 비교정치, 동아시아 정치경제 등을 주로 연구하고 있으며, 주요 논저로 Korea's Growth and Industrial Transformation, 『동아시아 협력과 공동체: 국가주의적 갈등을 넘어서』(공편), 『자유기업 경제하에서의 한국사회의 통합』(공저), “Transformation of Developmental States and Economic Reform in Korea”, 「한국의 민주주의 위기와 경제개혁」, 「대변환기의 국제정치경제질서: 패권과 신자유주의 질서의 변환」 등이 있다.

임혜란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치사회이론(고전, 현대이론)과 유럽정치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현재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부를 이수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시카고대학(University of Chicago)에서 미국과 독일의 상이한 자본주의 시장체제 작동방식을 비교 분석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은 2004년 Berghahn Books에서 Fairness and Division of Labor in Market Societies: Comparison of U.S. and German Autom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며 정치사회이론(고전, 현대이론)과 유럽정치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현재 서울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 정치학과에서 학부를 이수하고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시카고대학(University of Chicago)에서 미국과 독일의 상이한 자본주의 시장체제 작동방식을 비교 분석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논문은 2004년 Berghahn Books에서 Fairness and Division of Labor in Market Societies: Comparison of U.S. and German Automotive industries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정치이론, 비교정치, 비교정치경제로, 현재까지 독일, 미국, 덴마크, 네덜란드, 영국, 일본, 아일랜드, 한국 등 선진 자본주의 국가들의 정치경제체제를 비교 분석해왔다. 그간의 주된 연구 주제는 “세계화와 국민경제 재편”으로, 한편으로는 세계화 시대 국민국가의 유효한 적응 모델이 무엇인지 경험적으로 밝히는 데 초점을 두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압력에 적응하는 선진 민주국가들의 제도 변화를 동태적인 정치과정으로 파악하는새로운 이론적 대안을 모색하였다.
주요 연구성과로서, 한국정치학회에서 2015년과 2021년에 각각 『아일랜드 사회협약 모델의 수립과 진화』(후마니타스, 2014)와 Changes by Competition: The Evolution of the South Korean Developmental State (Oxford University Press 2021)로 학술상을 받았다. 또한 Politics and Society, Comparative Political Studies, Theory and Society, Comparative European Politics, German Politics and Society, Economic and Industrial Democracy, Contemporary Politics, 『국제정치논총』 등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권형기의 다른 상품

미국 미시간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서울대 사회과학연구원장과 한국정치학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주요 연구분야는 정치경제, 시민사회, 거버넌스 등이고, 최근 연구주제는 사회적 경제, 동네 안의 시민정치, 민주시민교육 등이다. 주요 저서로 《거버넌스의 정치학》(2014), 《한중일 사회적경제 Mapping》(공저, 2015), 《동네 안의 시민정치》(공저, 2015), 《시민정치연감 2019》(공저, 2019) 등이 있다.

김의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서 국제정치경제와 사회과학 방법론을 가르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산하 국제정치 데이터센터장을 맡고 있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세인트루이스)에서 무역보조금연구와 베이지안 방법론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시카고대학 정치학과에서 조교수로 부임하며 국제정치경제와 정치학 방법론을 가르쳤으며 미시간대학의 ICPSR(2008-2012 여름)에서 베이지안 방법론을 가르쳤다. 베이지안 전환점 모형에 대한 연구로 2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에서 국제정치경제와 사회과학 방법론을 가르치고 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산하 국제정치 데이터센터장을 맡고 있다.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세인트루이스)에서 무역보조금연구와 베이지안 방법론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2007년부터 2012년까지 미국 시카고대학 정치학과에서 조교수로 부임하며 국제정치경제와 정치학 방법론을 가르쳤으며 미시간대학의 ICPSR(2008-2012 여름)에서 베이지안 방법론을 가르쳤다. 베이지안 전환점 모형에 대한 연구로 2010년 미국정치학회 방법론 분과 최우수논문상인 해롤드가즈넬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에는 MCMCpack으로 미국정치학회 방법론 분과가 수여하는 통계소프트웨어상을 수상하였 다. 주요 방법론 관련 저작으로는 “Bayesian Inference in Political Science” (The SAGE Handbook of Research Methods in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Detecting Structural Changes in Longitudinal Network Data” (Bayesian Analysis 2020), “Bayesian Approach to Multilayer Stochastic Block Model and Network Changepoint Detection” (Network Science 2017), “A Unified Method for Dynamic and Cross-Sectional Heterogeneity: Introducing Hidden Markov Panel Models” (American Journal of Political Science) 등이 있다.

박종희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다. 저서로는 『21세기 초 한국의 정치외교: 도전과 과제』(2018, 공저), 『통일한국의 정치제도』(2015, 편저), 논문으로는 「미국-유럽 관계의 변화와 지속에 나타나는 양가성」(2016) 등이 있다.

이옥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책임연구원, 일본 GLOCOM(Center for Global Communications)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정보화와 세계화를 국제정치학의 시각에서 연구 및 강의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정보혁명과 네트워크의 세계정치학’의 시각에서 본 권력 변환과 국가 변환, 중견국 외교와 관련된 이론적 이슈들, 사이버 안보와 디지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에서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책임연구원, 일본 GLOCOM(Center for Global Communications) 객원연구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이다.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 연구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정보화와 세계화를 국제정치학의 시각에서 연구 및 강의하고 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정보혁명과 네트워크의 세계정치학’의 시각에서 본 권력 변환과 국가 변환, 중견국 외교와 관련된 이론적 이슈들, 사이버 안보와 디지털 경제, 공공외교의 경험적 이슈, 미래전의 부상 등이다.

논저로는 『네트워크 지식국가: 21세기 세계정치의 변환』(공편 2006), 『IT시대의 디지털외교』(2005), 「한류의 매력과 동아시아 문화 네트워크」(2007), 「정보화시대의 제국: 지식/네트워크 세계정치론의 시각」(2005), 「정보기술과 국제정치이론: 구성적 기술론과 정보세계정치론의 모색」(2003) 등이 있다.

김상배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전공 분야는 국제정치이론, 외교정책론, 동아시아 국제관계이다. Dynamics of Patron-Client State Relations, 『순응과 저항을 넘어서』, 『삼각관계의 국제정치』 등의 저서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구성주의 국제정치이론의 의미와 한계」, 「압박과 배제의 정치」 등이 있다.

신욱희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콩과기대학교(HKUST) 조교수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을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와 중국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Central Control and Local Discretion in China(Oxford University Press, 2000), Between Ally and Partner: Korea-China Relations and the United States(Columbia Univer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브라운대학교에서 역사학 석사학위를, 미시간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홍콩과기대학교(HKUST) 조교수와 브루킹스연구소 연구원을 거쳤으며, 서울대학교 국제문제연구소와 중국연구소 소장을 역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Central Control and Local Discretion in China(Oxford University Press, 2000), Between Ally and Partner: Korea-China Relations and the United States(Columbia University Press, 2007), 《중국의 중앙-지방관계론》(나남, 1999), 《중국의 부상과 한반도의 미래》(서울대출판부, 2011)가 있으며, 편저로는 Charting China’s Future(Rowman & Littlefield, 2006), China’s Local Administration(Routledge, 2010), 《중국의 강대국화》(길, 2006), 《중국연구방법론》(서울대출판부, 2010)이 대표적이다. China Quarterly에 실린 6편을 포함해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2009년에는 서울대 학술연구상을 수상했다.

정재호의 다른 상품

현)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현) (사)유라시아21 회장,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중앙아시아센터장 모스크바국제관계대학(MGIMO) 정치학박사 서울대러시아연구소장, 슬라브학회 총무이사, KBS객원해설위원 등 역임 2017, 『유라시아의 심장 다시 뛰다』 (서울: 진인진) 2018, 『지구환경정치의 이해』(편저) (파주: 한울아카데미) 2020, 『북·중·러 접경지대를 둘러싼 소지역주의전략과 초국경 이동』 (서울: 이조) 2021, 『러시아의 사이버안보』 (서울: 사회평론아카데미)

신범식의 다른 상품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이다. 국제정치이론, 국가안보 등을 연구해 왔다. 서울대 국제문제연구소장,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외교부 정책자문위원장, 동아시아연구원 국가안보연구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는 《동북아 국제정치이론: 불완전 주권국가들의 국제정치》, 《주권과 국제정치: 근대 주권국가체제의 제국적 성격》, 《정치는 도덕적인가: 라인홀드 니버의 초월적 국제정치사상》, 《동아시아 국제정치: 역사에서 이론으로》 등이 있다.

전재성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제기구, 핵무기, 전쟁 등을 중심으로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치 과제들을 연구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코로나-19와 지구화의 변화」 (2020), 「신호이론으로 분석한 2013년 한반도 위기」 (2018) 등이 있다.

조동준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6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20쪽 | 876g | 153*224*35mm
ISBN13
9791188024155

책 속으로

아리스토텔레스 정의론이 갖고 있는 유기적인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비록 획기적이고 기발한 제안을 통해서 우리 사회의 정의론을 둘러싼 문제를 일괄적으로 해결하진 않는다. 대신 아리스토텔레스 정의론은 우리 사회의 정의론이 개인과 공동체의 관점에서 궁극적으로 어떤 지향점을 가져야 하는가를 시사하고 있다. --- p.66

주변의 일상적 사고를 영위하면서 세계정치와 국제체제의 변동에 대면하여 간헐적으로 중심을 향해 수직적 상승을 몽상하는 국제관념도 있고, 세계정치의 주변임에도 불구하고 민족주의에 의탁해 중심성을 강하게 드러내는 자민족중심주의도 있다. 한국에서는 보편적 중심을 지향하면서도 주변적 사고에 구속되는 주변성이 여전히 처방과 행동의 근거로서 작용한다. 지의 토포스와 지정학적 토포스를 주체적으로 구성하지 못하는 한 중심?주변의 사유를 해소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 p.107

정치의 기능과 영역을 축소하려는 반(反)정치의 개혁이 얼마나 심각한 문제점을 낳고 있는지 오늘날 한국 정치가 겪고 있는 여러 가지 심각한 징후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올바른 정치개혁은 정치가 스스로 올바른 방향으로 변혁해 가고 제도적으로 주어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강제하거나 유인해야 하는 것이다. 정치의 기능을 복원하기 위한 올바른 제도적 개혁을 위한 사회적 논의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 p.141

정부형태 외에도 우리 사회의 가치와 인식의 변화를 반영하여 기본권을 보다 철저히 보장하는 것과 관련해서도 상당한 의견이 개진될 것이다. 물론 헌법전문과 총강, 지방자치, 영토, 경제 등에 관련된 조항도 일단 거론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렇게 보면 단기간에 헌법개정안을 마련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헌법개혁의 의지를 지속적으로 살려나가야 한다. --- p.180

2010년 이후 정부는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상생을 위한 보다 구체적 정책을 실시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이 보다 실질적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앞서 말한 다양한 차원에서의 제도개혁, 공정경쟁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 개혁의지가 중요하다. 특히 대기업 중소기업의 상생이 왜 중요한지의 이념적 설득과정이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 p.212

독일처럼 주요 기업들의 결정과정에 노동자들이 적극적 참여함으로써 독일식의 독특한 세계화 방식으로 국민경제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고, 비록 초기 단계이지만 한국처럼 독특한 민족적 기업 네트워크를 발전시킬 수도 있다. 지금 각국은 세계화 과정 자체에서 국민경제를 새롭게 재구성하지 않으면 안 될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고, 문제는 이를 구성하는 방식의 차이는 여전히 국가와 대?중소기업들 그리고 노동과 같은 주요 행위자들이 어떻게 세계화 방식을 구성할 것인지를 둘러싼 정치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이다. --- p.245

굿 거번넌스의 이름에 걸맞게 목표 설정과 세부 목표 및 지표 도출 과정 자체가 ‘거버넌스的’이어야 하며 관련 학계, 시민사회, 업계, 전문가 등의 충분한 자문과 협의가 있어야 한다. 또한 궁극적으로 정부 차원의 굿 거버넌스 운영체제를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구체적인 굿 거버넌스 제도와 정책을 생산?개선하기 위한 시스템도 마련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 p.284

한국의 경제적 위상 또한 변했다. 이미 자유무역협정의 국제적 확산 과정에서 보이는 것처럼 이제 한국은 그저 시류를 따라 적응해 가는 작은 행위자가 아니라 경제환경의 변화를 촉진하거나 그 궤도를 바꿀 수도 있는 상당한 영향력을 가진 행위자가 되었다. 다른 나라의 이익을 뺏어오거나 국제경제의 안정과 조화를 해치는 방식으로 우리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가능하지도, 바람직하지도 않다. 우호적이면서도 안정된 국제금융질서를 만들기 위한 고민과 노력이 매우 절실하다. --- p.318

그간 한국은 다양한 다자 국제제도에 참여하고, 새로운 의제를 상정해 공동연구를 주도하며 폭넓은 외교관계망을 구축했다. 따라서 한국 외교정책은 현대 중견국가 이론이 언급하듯 외교적 능력과 기능을 발휘할 수 있는 지역통합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그렇다고 중견국가 외교 행태를 모든 외교정책 분야에 적용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특히 자국 우선주의를 내세우는 트럼프 시대에 민족주의적 경제주의가 국내 정치적 양극화와 맞물리며, 한국이 지역통합 무대에서 외교력에 의존해 충돌을 해소할 여지가 점차 줄어드는 복잡한 양상이 전개되고 있다. 따라서 보편적 적용의 함정에서 벗어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맺고자 한다.

--- p.371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